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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7이 많이 어렵고 힘들거라고 생각 하세요. 하지만 이 책을 가지고 다시 한번 공부 하신다면 분명히 다름을 느낄겁니다. 저는 원래 올해 1월에 해XX 종로 토스 정규반을 수강했었어요. 저도 영어는 잘 못하는지라 부끄럼을 감수하고 큰 소리로 열심히 참여 했었죠. 선생님이 어려운 문장 틀 (학원 다니셨다면 다들 공감하셨을 겁니다.) 만 가르쳐 주셔서 그것 외우느라 한달동안 애 먹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아깝게도 6에 150 밖에 되지 않았죠. 그 동안 다른 스펙에 집중하고 이번 방학에 다시 토스 공부를 시작했어요. James Song 선생님은 Y학원에서 굉장히 유명하셔서 이 책을 골랐는데, 내용이 제가 기존에 배운 내용과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다들 멋지고 어려운 말을 써야 높은 점수를 얻을거라고 생각 하시죠? 절대 아닙니다. 예를들어, Part 6 부분 아시죠? 제가 외운 틀은 I am agree with this ( ) and there are some reasons to support. In order to be ( ) this reasons are the most important things and let me elaborate on my opinion. Most of all I am the person who is thinking that ( ) 이렇게 서두가 깁니다. 물론 이게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하지만 불필요한 수식이 너무 많다는거죠. 이 책에선 이렇게 말 합니다. I agree with this statement and there are two reasons to support. (내용들) 이게 끝이에요. 전혀 어렵게 접근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다들 시험 보셔서 아시겠지만 토익 스피킹은 녹음되는 시간이 6분 남짓 됩니다. 그 짧은 시간에 그 사람의 영어를 어떻게 평가할까요? 물론 딱 들으면 아 얘는 영어 잘하는 애다, 아 얘는 걍 외국인이네? 이런 느낌을 받지만 어휘, 문법, 정관사, 부정사 등등 이런거 다 평가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토익 스피킹은 철저하게 비즈니스 영어를 위한 시험이구요. 그를 위해서 평가 요소가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 평가 요소에 부합하지 않는 요소들(고난이도 어휘, 고난이도 문법 등) 은 절대로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말 하면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을까 라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토스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 원리에 맞춰서 공부를 다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죠. 토스 보신 분들이시니 더욱 잘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점수를 향상 시켰고 굉장히 만족합니다. 제가 영어가 특출난게 아닌 여러분과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에, 해외는 한 번도 나가본 적 없는 학생입니다. 토스 점수가 level 6 에서 맴도시는 분, 혹은 처음 시작 하시는분, 이 책을 강추 드립니다. 원리 부터 실전까지 모든걸 커버하는 종합서니까요. 학원 다녀서 배우시는것도 좋습니다만, 같은 노력을 하실거라면, 좀 더 쉽고 정확하게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다들 열심히 공부 하셔서 저 처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