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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유치원을 가면 하루종일 엄마랑 있는 울 딸.. 요새들어서 뭔가를 오리고 풀로 붙이면서 뭔가를 만들고는 “엄마~! 이건 왕관이야.. 이건 팔찌야.. 내가 엄마 주려고 만들었어.” 하면서 말을 한답니다.. 오리고 붙이고 뭔가를 만들기에 재미를 붙인 울 딸에게 너무나 딱인 책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책을 만났답니다.
책이 도착하자 울 딸 “엄마~! 이 책 뭐야?” 하면서 관심을 보였답니다. 포장을 뜯자, 안에는 만들기책과 함께 이 들어있었답니다. 울 딸 책을 보더니 “엄마~! 내가 좋아하는 코끼리, 토끼, 새, 강아지, 다람쥐 모두 만들 수 있는 책이네.. 너무 재미있겠다..”하면서 책표지에 나온 동물들을 보며 너무 좋아했답니다. 책표지에 만들어놓은 여러 동물들의 모습이 넘 귀엽고 깜찍해서 울 딸이 더욱더 좋아한 것 같아요.. 그러더니 책을 뒤로 넘기면서 어떻게 접는 것인지 책을 탐색하는 울딸.. “엄마~! 이거 가위로 오릴 필요 없이 손으로 떼어내면 돼.. 이것봐.. 내가 떼어낼 수 도 있어.” 하고 말을 하네요..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완성된 장난감 사진이 나오고 옆에는 동물 장난감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있답니다. 책에 나오는 장난감 동물이 사진과 만드는 방법이 나온 파트를 지나면 앞에 사진에 있는 동물들의 도안이 들어있답니다. 이 도안의 특징은 가위가 필요없이 손으로 떼어내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아이들도 쉽게 도안을 떼어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답니다. 뭔가를 만들려고 하면 가위로 오려야하는 경우, 아이가 삐뚤빼뚤 오리게 돼서 서로 귀퉁이가 맞지 않아서 이상한 모양이 만들어지거나 망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책은 너무나 쉽게 도안을 떼어낼 수 있어 편하고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다 떼어내면 제가 해냈다는 성취감도 생기고..
간지에는 기본적으로 만들기 할때 필요한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동물 도안 뜯어내기, 안으로 접기, 밖으로 접기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또한, 풀칠할 때 같은 번호끼리 해주어야 한다는 것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울 딸 “엄마~! 우리 얼른 만들어 보자,” 하면서 책에 나온 여러 동물들 중에서 어떤 것을 먼저 만들지 이리저리 골르더라구요.. 울 딸 “토끼도 만들고 싶고, 하마도 만들고 싶고,, 어? 코끼리도 있네..” 하면서 고민을 하네요.. 동물장난감이 너무 재미있게 입이 벌어지기도 하고 코가 움직이기도 하고, 귀가 움직이기도 하고, 날개가 움직이기도 하네요.. 울 딸 사진에 나온 동물 장난감을 보면서 “엄마~! 이건 어디가 움직여? 이건 안 움직이는 거야?” 물어보고는 “난 입이 쩍 벌어지는 하마를 만들거야.” 하면서 하마를 만들겠다고 골랐답니다. 우선 종이에서 도안을 손으로 떼어냈답니다.
하마 도안에 안으로 접는 선은 안으로 밖으로 접는 선은 밖으로 접어주었답니다. 접은 방법에 따라 하마 도안을 접어주고 풀칠 하는 곳에 풀칠을 해서 붙여주었답니다. 울 딸 아직 접는 것이 서툴러서 엄마가 도와주었답니다. 엄마와 함께 만든 하마.. 꼬리를 왔다갔다 하면 입이 쩍 벌어졌다가 입을 다물었다가 하네요.. 울 딸 하마종이장난감과 안에 들어있던 풀을 가지고 엄마랑 신나게 놀았답니다.. 종이로 동물 장난감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너무 좋아했답니다..
‘하루에 하나 만들기 놀이터’ 책과 함께 온 증정품 바르네 풀테이프는 생긴 모양과 쓰는 방식이 수정테이프랑 똑같네요. 저는 처음에 왜 책과 함께 수정테이프를 줬지? 하고 생각했는데, 수정테이프가 아니라 풀테이프였답니다.. ‘바르네 풀테이프’ 사용해 보니 너무나 쓰기가 편하고, 특히 아이들 손에 풀이 묻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울 아이들 딱풀이나 물풀로 종이를 붙인다고 종이의 여기저기에 떡칠을 해서 손에 다 묻고 방바닥에도 다 묶고 해서 사방이 끈적끈적했는데, ‘바르네 풀테이프’는 손잡이를 잡고 찍하고 눌러서 한번만 지나가면 종이에 끈끈이가 붙어서 너무 사용하기가 편했답니다.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바르네 풀테이프 사용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울 아들과 딸 동물 도안을 빨리 떼어내서 제가 먼저 바르네 풀테이프를 사용하려고 서로 경쟁이 붙기도 했답니다. 바르네 풀테이프 하나면, 아이들이 풀이 안나온다고 쫙 짜서 갑자기 풀이 많이 나와서 종이 여기저기에 붙어 만들기를 망치거나 하는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어른이나 아이들도 쓰기 편한 바르네 풀테이프 너무 좋네요.. 만들기를 깔끔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너무 큰 장점이네요. 울 딸은 오빠가 유치원 가고 난 뒤에 항상 “엄마~! 오늘은 뭘 만들어 볼까?” 하고 만들기 책을 이리저리 뒤적이면서 제가 만들고 싶은 동물을 찾아 만든답니다. 울 아들은 유치원에서 끝나고 집에 오면 “엄마~! 만들기책 어디있어?” 하면서 가방을 내려놓기도 전에 ‘하루에 하나 만들기 놀이터’ 책을 잡고 뭘 만들지 생각한답니다..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이 손을 자꾸 이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집에서 만들기를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하루에 하나 만들기 놀이터’ 책만 있으면 아이들이 혼자서도 척척 만들 수 있어 너무 좋답니다. 또한, 만들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저희들이 만든 동물들을 가지고 놀기도 해서 더욱더 아이들이 즐거워 한답니다. 아이들이 하루에 한 개씩 만든 동물들이랍니다..저희들끼리 동물원놀이도 하고 신나게 논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저희들이 만든 동물들이 망가지지 않고 잘 있었는지 확인해보고, 저녁이면 화장대 위에 쭉 올려놓고 잠을 잔답니다. 울 아들 ‘하루에 하나 만들기 놀이터’ 맨 뒷장을 보더니 “엄마~! 우리 다음엔 동물 말고 자동차 사자.. 자동차 만들기도 넘 재미있겠다.." 하고 말을 하네요. ‘하루에 하나 만들기 놀이터’ 책 덕에 아이들이 하루 하루 만들기 재미에 푹~~ 빠져 산답니다.. 동물들을 만들어서 동물원놀이도 하고 신나게 노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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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종이로 만들기 등... 앉아서 이런 활동하는 걸 좋아하는 큰아이 영향으로 둘째도 이런 모습도 많이 보고 독후활동으로 다양한 동물들도 만들어보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만들기하는 걸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몰라요.. 그렇게 만든것을 가지고 노는것도 좋아하고.. 직접 만들었기에 아이들이 더욱 성취감을 느끼고 소중히 여기더라구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출시된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를 선물해주게 되었답니다.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이 완성이 된다고... 평소에 그런 입체동물접기 그런걸 생각하였는데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그런 종이접기류와 조금 달라요.. 동물들이 입을 쩍쩔 벌리기도 하고 날개도 펄럭펄럭~~ 아이들이 직접 만든 동물들이 이렇게 움직임까지 함께 하니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가지고 놀때도 조금더 실감나게 가지고 놀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에게 정말 친숙한 동물들이 총출동하였네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에서는 동물 장난감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품장난감까지 함께해요..
그림책을 통해서 각 동물들의 특징도 접하고 만들기 순서까지 꼼꼼히 잘 나와있어요. 우선 만들기가 간단하여 5살 혁이도 혼자서 척척 정말 잘한답니다. 도안은 어디에 있는지...만들기순서 상단부분에 페이지가 나와있어서 쉽게 찾을수도 있구요..
큼직큼직한 도안들!!! 한 동물에 2~4개의 도안들이 있어요. 전혀 복잡하지 않으며 뜯기도 쉽고... 풀을 붙히는 부분도 많이 있지 않으면서 같은 번호끼리 딱딱 붙히면 되니 4-5세부터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것 같아요.
나중에 만든 동물들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때 더욱 재미있게~~더욱 실감나게 가지고 놀수 있도록 함께 구성이 되어진 소품들!! 소품들도 이렇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어요.
출간이벤트로 바르네 풀테이프를 받았답니다. 아이들과 이런 종이접기를 하다보면 풀은 발라주고 마를때까지 기다려야하더라구요. 그냥 떨어지기도 하고..그래서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혀주거나 양면 테이프를 활용해주기도 하였는데 이번에 받은 바르네 풀테이프 어찌나 좋던지... 보호캡을 열고 원하는 부분에 선을 긋듯이 눌러주면 된답니다.. 볼펜으로 쓴 글씨를 수정할때 썼던 테이프형 화이트 생각하시면 되요.. 5살 울 둘째 어찌나 신기해하던지..
5살 혁이 혼자서 사자 도안을 뜯고 만들기 방법을 보면서 순서대로 하나씩 붙혀주고~~ 바르네 풀테이프도 혼자서 척척 활용도 참 잘하고.. 접착면이 깨끗하며 접착 후 마르는 시간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그러다보니 어린 아이들이 활용하기 너무 좋은것 같아요. 풀로 하였을때 기다려야하는데 어린 아이들일수록 그런 걸 잘 못하잖아요.^^
사자를 만들고 나서 소품으로 작은 덤불과 여물통도 만들어 뿌듯함을 느끼고.. 이렇게 혼자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지고 놀기도 하네요. 나중에 동물들을 다 만들고 나면 "동물친구 다 모여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 정말 좋겠죠??
형이랑 함께 박쥐를 만들어보아요!!! 동생이 먼저 뜯고 형이 접는 부분을 미리 접고 동생이 풀칠하는 부분에 바르네 풀테이프를.. 번호에 맞춰서 붙혀주기만 하면 펄럭펄럭 멋진 박쥐가 완성이 된답니다. 처음에 박쥐날개를 살짝 붙히고 힘껏 잡아당기니 날개 한쪽이 떨어졌지만 다시 꾸~~욱 눌러주니 나중에 끄덕없더라구요..^^
형도 접고 만들고...정말 좋아라하는데 동생꺼라고 처음에는 못만들게 하였는데 나중에 다람쥐 한번 만들게끔 허락하여 형도 혼자서 만들기를.. 하지만 바르네 풀테이프 활용하는 거 좋아라해서 동생이 풀칠을 해주어요.. 형이 만드는 동안 만들어 두었던 동물 중 토끼를 가지고 노는 동생!!! "책 제목이 뭐야?" 물어보았더니 큰아이가 잘못되었다고... 하루 하나 만들기가 아니라 하루 한권 만들기로 바꿔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비오는 토요일날 울 아이들은 책을 받자마자 한권을 뚝딱!!! 모든 동물들과 소품들을 완성하고는 주말동안 재미있게 가지고 놀기도 하고.. 아이들의 멋진 장난감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준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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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는 안될 것 같아요.. 시작하자마자 벌써 반 이상을 만들어 버렸는걸요..
하나 만들고 바로 또 만들고 날도 더운데 덥지도 않은지 지칠줄 모르고 계속 만들더군요...
7살이라 만들기도 전에 찢어서 못 만들줄 알았는데 의외로 꼼꼼히 생각하면서 잘 만들어서 놀랬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캐릭터들이 모두 너무 귀엽더군요.
입체적이라 동물원을 만들어놓으니 정말 동물원같고,,,
아이만족 부모만족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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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동물]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내가 직접 만들어보는 장난감!!!
뜯어서 붙이면서 재미있게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만든 장난감이라~ 더 애착이 가고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책 하나에 동물 장난감을 45개나 만들 수 있어요!! 동물 장난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품 장난감이 들어 있어~ 더욱 더 재미있게 놀이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 장난감 사는 거 정말 좋아하죠..^^ 그런데, 비싸게 준 장난감 중에는 정말 잘 가지고 노는 장난감도 있지만, 에이~ 돈 아까워 하는 것들도 꽤 되는 거 같아요.^^;;
삼성 출판사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책 하나에 45개의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직접 만드니, 내가 만든 장난감이라는 애착도 생기고~ 만들기하는 재미도 있고, 실용적이고.. 오호~ 1석 3조인걸요.^^
삼성출판사 '하루하나만들기놀이터'의 구성은
완성된 장남감 미리보기 - 장난감 만드는 방법 - 도안 3단계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만들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건데~ 만들기 어려우면 안되겟죠? ^^
접기와 풀칠만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
45개의 만들기중에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동물들과 조금 더 복잡하게 되어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난이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복잡한것과 간단한것 정도로 구분지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오히려, 모두다 쉽기만 하면 더 재미있겠죠? ^^
사자는 다른 것에 비해서 도안의 종류도 좀 더 많고 살짝, 복잡하게 되어 있어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동물'에서 사자가 가장 난이도가 높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한페이지로 설명되어 있는 것들은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어~ 여누 혼자서도 도안을 보고 뚝딱뚝딱 잘 만들어요.
만들기 하나 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장난감 소품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어요.
여누와 함께 만든 작품들이에요.^^ 간단한것은 여누 혼자서도 잘 만들 수 있고, 살짝 복잡한것은 같이 만들었어요.
이젠, 만들기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놀이할거에요..^^ 그냥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장난감 같아서 정말 장난감 처럼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또, 스스로 만들어서 인지 더 좋아하고 애착을 가지는 거 같아요.^^ 토끼 당근 먹이도 주고~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로 만든 동물 친구들에게 먹이 주기 놀이는 했어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에 있는 소품을 이용해서 먹이주기 놀이를 해도 되는데, 아이들이 동물 친구들 만들고 빨리 놀고 싶어해서~ 집에 있는 소꼽놀이로 했어요..^^;; 다음에는 소품도 만들어서 같이 놀이해야겠어요.
스스로 만들어서 더욱 좋은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로 만들기도 하고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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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이 너무너무 좋아라하는
[삼성출판사]의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에용...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이 완성!!!!
동물 장난감 45개를 만들수 있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랍니당...
울아들램이 너무도 좋아라해서 다음 번엔 자동차만들기 하나 구매할까봐요 ^^
삼성출판사의 책 모두 사랑하는 저 인지라 홈페이지에 가입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얻고있는데요... 요 책도 역시 완소 아이템인건 두말할 것도 없네요...
45개의 장난감을 다 만들면 이렇게 멋진 동물들이 가득하겠죵? 울아이들과 동물원 놀이를 해도 재미날거 같아용...ㅋㅋ
앞 페이지에는 각종 동물들의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고요... 그 뒤에는 만들기 도안이 있답니다... 너무 얇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은 딱 적당한 질감의 종이로 쉽게 구겨지지도 않고 만들기도 쉽고 떼기도 쉽고 간단해서 울아이들도 손쉽게 만들수 있을거같아요...
하지만, 책을 보자마자 달려들어 전부 다 뜯어내려고 하는 통에 ㅠㅠ 엄마는 요 책을 책장 높이 올려두고 하루에 하나씩 만들고자 애를 쓰고 있답니당...ㅋㅋ
만27개월되는 3살 아들램이 아직은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제가 다 만들어줘야 하거든요... 4살은 되어야 풀칠도 하고 뜯어내기도 어느정도는 잘 할거 같아요.. 지금은 걍 쫘아아악~~~ 이네용 ^^
그래두 옆에서 풀칠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에 엄마는 완전 뿌듯모드랍니당..
풀로 붙혀도 떨어지면 테이프의 힘을 빌리면 더 확실히 잘 붙어서 좋답니당!!
조심해요 !! 사자와 뱀이 싸우고 있어욧 !!! 입체장난감 이다 보니 사자 입이 쩌어억 벌어지고, 이빨도 있어요 ^^ 당연히 뱀도 입이 쩌억 벌어진답니당..ㅋㅋ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이 완성!!! 부엉이가 날개짓도 할 수 있어요......
작품들 하나 하나씩 만들때마다 티비장위에 멋지게 진열해 놓고 있어요..
저 앞에 딸기도 있고, 뼈다귀도 보이시나용?
만들기 하나더!! 페이지를 보면 동물들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당근, 해파리, 옥수수 등 다양한 도안들이 가득하답니다...
완성되지 않은 도안을 내손으로 만들 수 있고, 엄마와 아빠와 만들 수 있고... 소근육 발달, 창의력 발달, 상상력까지 풍부해 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좋은 만들기 책인거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는 아빠들에게 희소식이랄까용?
몸으로 때우기에 지친 아빠들에게 잠시나마 앉아서 아이들과 집중해서 놀수 있는 좋은 놀이북이라 생각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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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삼성출판사 시리즈를 좋아하는 저로썬 완전 기쁘네요 삼성출판사는 요래~만들면서 아이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책들이 많아서요 아이들에게~손조작능력 향상과 완성해 봄으로써 느낄 수 있는 성취감과 재미를 주는 좋은 책 같아요 책을 골라주는 엄마 입장에서도~ 아직은 어리기때문에 재미있게 즐기면서 볼 수있는 책을 고르거든요~~~ 그런면에서 삼성출판사의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아주 맘에 쏙 드네요 ~
동물 편이에요
근데 동물은~ 고거 반틈도 안 되고~ 나머지~~ 배경같은 것 까지 포함이에요 동물장난감 45가 아니라~ 모든 걸 통 틀어 45가지라랍니다~!! 동물이 45가지였ㅇ뜸 대박이었겠쭁??
정말 하루에 하나씩만 만들어주려구요 동물로 하루에 하나씩
뜯고 접고 붙이면서~ 열심히 집중하며 손 조작능력 향상을 할 수 있어요
책이 넘 맘에 드나봐요 요 책 이전에~~ 만들기 시리즈 책을 여러권 만나봤어서~ 벌써부터 재미나 보이네요
비닐 포장을 뜯어서~~ 책을 펴 볼 준비를 했어요
요게 전체 총 45가지의 장난감이랍니다~!! 푸짐하죠??
만드는 순서랍니다 도안 뜯어내고 점선따라 접고 그리고 순서대로 풀칠하기~!!!
쉽죵~잉??
우선 만들기 하기 전에 풀이나 테잎은 필요해요~~!!!
그래서 이번에 만드는 동물은 고래로 당첨~!! 요 부분은 고래만드는 방법이 적힌 부분이구요
여기서 고래부분을 찾았어요
조심~~조심 하면서 뜯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도와주었답니다
전에 만들기 시리즈는 약간의 폼포드 같은 재질이어서~~ 요렇게 뜯어내가다가 두동강 나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건 두꺼운 종이라 그런면에서 아이들이 조작하기에 더 나은 거 같아요
외쪽은 물~~ 줄기이구요 오른쪽은 고래죵
그럼~같은 숫자를 찾아서 풀칠하면 되요 전~풀칠이 아닌 테이핑처리 했어요
합체~~ 물줄기 아래부분을 손잡이처럼 들고 노니까 좋더군요
그러면서 얼른 물풀도 만들으랍니다
물풀까지 급하게 만들어서~ 고래랑 한 컷 찍어줬어요
이거 만들고 한참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리고는 바로 또 다른 거 만들자고 ㅋㅋ 그래서~하루에 하나씩 만들자고 설득시켜놨어요
제가 느낀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총평은요~~ 우선은 전에 시리즈인 내가만들자 시리즈와 삼성토이북과 비교해볼께요 내가만들자 시리즈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처럼~정말 여러가지의 다양한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이 들어있어요 두 가지 모두~아이들이 직접 만들수 있다는 점이 같네요 근데~ 내가만들자 시리즈는~약간의 폼포드 재질로 되어있구요~전혀 칼이나, 풀, 테잎 요런게 필요가 없어요~ 대신~ 폼포드에서 뜯어낼때부터 조심 조심해서 꺼내야하구요~~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까 놀다보니~다 부서져버리더라구요~~ 지금은 몇 개월이 지난 지금 거의 반 이상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슬픈 현실 그리고~ 내가만들자 시리즈는 만들기 책이긴 하지만 이야기가 있어서~ 만든시리즈물로 이야기가 연결되어지는 그런 면이 있어요 그래서~만들기가 다 없어졌어도 그 책만 봐도 되겠더라구요
오늘 아들과 만들어본 하루하나만들기 놀이터는요 우선은 두꺼운 종이재질이라 아이들이 다루기 더 편했던 거 같아요 뭐~~ 조심 조심 뜯어야하는 점은 있찌만~ 조금 실수로 뜯어버린 부분은 테이핑 처리도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만들 수 있었구요 근데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은 정말~ 만들기를 위한 책인 것 같더라구요 각각의 동물에 대한 한 두줄의 설명만 있고 나머지는 다 만들기 설명~!!! 그렇기에~ 이 만들기도 다 망가져버리고 나서는 책으로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 그래도 이 가격에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재료와 방법 제공에 대해서는 대 만족이랍니다 ~!! 당분간은 아이와 하루하나만들기놀이터로 동물 만드느라 다른 놀이할 필요가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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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tgi2bv/50147461290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 ~~ 뜯어서 붙이면 입체 장난감이 완성 되는데 동물을 무려 45나 만들수 있답니다 ...
요즘처럼 더운 여름날 집에서 아이가 지루해하고 심심해할때 아이와 함께 동물 만들기 하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
이책은 완성된 장난감 사진과 장난감 만드는 방법 그리고 만들기 도안이 있어서 쉽게 아이들이 만들면서 즐길수 있을거 같아요 ...
만드는 방법도 상세히 다 나와 있어요..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에 있는 동물들을 다 만들면 저렇게나 많은 동물들을 만날수 있따고 해요 ^^
동물을 만들다 보면 만들기가 하나더 더 있어요 ... 예를 들면 토끼에는 당근을 더 만들수 있고 펭귄을 만들면 이글루를 만들수 있고 동물에 딸린 만들기가 하나씩 더 있어서 놀이할때 더 재미있고 실감나게 놀수 있어요^^
도안을 뜯어서 준비한다음
만드는 방법이 쉬워서 굳이 만드는 방법을 보지 않아도 쉽게 만들수가 있어요.. 같은 숫자까리 풀칠해주고 안으로 접는 점선과 밖으로 접는 점선과 구분해서 만들면 되더라구요..
금새 아주 귀여운 사자가 완성 되었어요... 사자에는 여물통과 작은덤불 만들기도 있어서 같이 만들었답니다 .
이 사자 입을 벌리면 입이 쩍 벌어져요.. 다른동물들도 움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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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뱀 만들기.. 만들어서 움직이지 않을거 같은데 이 뱀 꼬리 잡고 흔들면 흔들거려서 딸래미가 신기해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부엉이와 펭귄은 만들었어요... 부엉이는 손잡이를 움직이면 날개가 펄럭펄럭~
뽀로로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펭귄 보고 또 열광 ^^
어린이집에 다녀온후 엄마가 놀래켜주려고 만들어온 동물 보더니 너무 좋아하고 책을 넘겨 보면서 동물 이름을 영어로도 얘기하고 혼자서 중얼중얼 좋아하더라구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동물들과 놀기~~~ 하나하나 다 만져보고 혼자서 역할극도 하면서 놀아요 ~
이책으로 공부까지~~~ 글씨도 따라하고 색칠까지 해요ㅋㅋㅋ
오늘 만들어본 동물들이에요.. 아직은 혼자서는 못하고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고 풀칠하라고 하면 풀칠하고 조수역할도 잘해주어서 저녁 시간이 참 즐거웠답니다 ~
동물친구들과 한참을 놀았답니다...
"엄마 이 책 또 사주세요 " 그러네요 ~~~
딸아이가 많이 활동적이고 산만한편이라서 제자리에 앉아서 하는 놀이를 싫어라 하는데 이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는 긴 시간 앉아서 만들고 동물과 놀고 하는 모습에 엄마로 써 뿌듯했어요... 손을 많이 움직이니 그것도 좋은거 같고 동물 이름도 다 익히고 색깔 공부도 하고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책인거 같아요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만들기 좋아할거 같은데 우리 둘째는 아들이여서 자동차 만들기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엄마가 요즘 많이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했는데 이렇게 만들기 하면서 놀아주니 그나마 위안이 되고 미안한 마음도 덜한거 같아요 .. 책읽기 싫어하고 읽어주어도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한테 이런 호기심도 유발하고 직접 만들수 있는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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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뭘하고 놀까 하다가 발견하게 된 책인데요, 비싼 장난감 사줄 필요없이 요거 1권만 있으면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 수 있어 너무 좋네요 ^^
재단이 다 되어 있어 툭툭 뜯어서 접어 풀칠만 하면 입체동물이 뚝딱~ 너무 쉽고 좋아요 ^^
동물 친구 3마리가 금새 만들어졌어요 ^^
아기에게 동물의 이름도 알려주고, 울음소리도 들려주고 살아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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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너무 귀엽죠?? 정말 같이 만들고 가지고 놀수있게 간편하게 되어있어요 ^-^
우리딸 집중중 ㅎㅎㅎ
자세한 설명 ^-^ ㅎㅎㅎ 이미 저는 알고있는거지만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어요 ㅎㅎ 아이들을 위해서 쉬운 설명이죠 ^-^
45개의 동물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
강아지편~~
만들기 순서예요~~
완전 좋아하는 딸래미 ^--^
여우편
점선대로 뜯어 보았어요 ^-^ 접는 부분도 접으면 바로 쉽게 접히게 되어있어요 ^-^
안으로 접는거 바깥으로 접는거 지켜서 접어 놓고 ^-^ 풀칠하는 부분만 붙여주면 완성 ^-^
짜잔 너무 상콤하고 귀여운 여우님 등장 ^-^
문어를 손으로 가르키더니 "엄마 난 문어 만들래요 ^-^"
너무 예쁜 문어죠?? ㅋㅋㅋ
접고 접고 ^-^
재미있어요 엄마 ~~ ㅋㅋㅋ
풀 붙이는 중 ~~
쨔잔 요래해서 여러동물들을 완성했어요 ㅎㅎㅎ
하루에 하나씩인데 성격 급한 우리딸은 이것도 저것도 하더니 ~~ 몇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었어요 ㅎㅎ 여우는 안보이네?? 뒤에 떨어졌나보당 ㅎㅎㅎ
너무 예쁘죠?? 아직 우리딸래미 어려서 혼자 하기는 벅차고 도와줘야하지만 손으로 이것저것 만들고 엄마랑 같이 할 수있는 놀이라 너무 좋은것 같아요 ^-^ 다 완성하면 정말 여느 비싼 장난감도 부럽지 않을것같아요 ^-^
자동차편도 사줄 생각이에요 ^-^
완성된 동물칭구들과 찰칵 ^--^
더운 날씨 방에 콕 박혀서 놀이하기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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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후회없는 책인거 같아요
가장먼저 보이는건 사자네요
살짝 손으로 떼어내주시면 된답니다
자기껀 거의 없다고 슬퍼했는데 이젠 너무 행복해하네요 ㅎㅎ 별이맘님 감사해요 ㅎㅎ
아이가 손쉽게 땔수 있어요
순서대로 차근차근 접어서 붙이비만 하니까 순식간에 만들어지네요
코팅된 종이 였다면 찢어지는 경우도 줄고 오히려 더 오래오래 가지고 놀수 있을듯한데
사자 입속에 뱀을 집어넣는 딸랑구 ㅎㅎ 어디서 본건 있었나 요런생각을 ㅋ 삼성출판사 하루하나 만들기 놀이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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