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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스토리는 평범한 상인이였던 주인공 버나저가 이세계에서 용사로 소환되어 펼치는 이야기이다. 원래 소환된 용사들은 각자 사기급 스텟과 스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용사로 소환된 버나저는 평범한 사람과 같은 스텟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동시에 다른 세계에서 소환된 용사가 사기급 스텟과 스킬을 가지고 소환되었기 때문에 그의 존재는 먼지와 같았다. 결국, 그는 본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고 거의 추방 당하듯이 성을 빠져 나온다. 버나저는 갑자기 소환된 낮선 이 세계에서 살아가기 막막해졌다. 하지만, 아무도 몰랐던 그의 능력은 LV2가 되면서 드러났다. 그는 진정한 초월자 가호를 가진 인물로 LV2가 되자마자 모든 스텟이 무한대로 증가했다!! 하지만, 자신의 변화를 인지 못하는 버나저는 묵묵히 생존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스토리를 보면 정말 흔한 이야기이다. 다른 전생물과 다른 것은 LV2가 되면서 사기급 스텟을 얻는 것이다. 그 이외는 다른 소설에 있는 이야기이다. 자신만의 편한 생활을 하기 위해 모험가 생활을 하고 마을을 위협하는 몬스터를 잡으며 돈을 많이 벌고 편한 생활을 한다. 이게 끝이다. 이 책 만의 특이점이나 재미있는 요소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캐릭터도 매력이 전혀 없다. 주인공 버나저는 성실한 인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나마 아내 펜리스가 매력적이다. 그녀는 마왕군 간부의 동생인데 버나저에게 지고 그의 아내가 되면서 그에게 평생 충성을 맹세한다. 버나저에게 애교를 부리거나 현모양처로 헌신하는 모습은 볼만 했지만, 개인적인 매력은 찾기 힘들었다. 여기사 일행의 설정도 아이러니 했다. 처음 등장떄는 나름 위엄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알고보니 싸움을 전혀 못한다는 설정...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들은 버나저에게 걸림돌이 되며 뒤에서 추임새만 넣는 조연 역할을 하게 된다. 주인공의 애완동물보다 임팩트가 없다. 마왕도 등장하는데 마왕은 마왕의 위엄도 없고 특색도 없고 갑자기 인간에게 반해서 따라다니는 어이없는 행동을 보여준다. 차라리 개그캐로 만들던가... 그렇다고 필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가장 충격을 먹은 것은 제대로 된 전투씬이 없는 것이다. 전투를 돌입해도 전투 과정이 모조리 생략되어 있다. 그리고 전투 후에 1~2줄로 어떻게 이겼다~라는 설명만 달아놓는다. 이건 진짜 충격적이였다. 아무리 양판형 소설이라고 해도 판타지 소설인데 전투 장면이 없다니...여기서 흥미가 다 사라졌다. 고등학생이 이 것보다 더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LV2에 용사가 되는 설정은 참신했지만 스토리를 너무 자기 생각나는 대로만 쓴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도저도 아닌 스토리에 떠오르는 장면은 펜리스가 버나저에게 애교를 부리는 장면뿐이다. 이 리뷰를 읽고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 |
| 개인적으로 라이트 노벨이란 장르는 이름 그대로 가볍게 읽기 좋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 면에서 Lv2부터 치트였던 주인공의 이야기는 딱 내 성향에 들어 맞는다고 할 수 있다. 평범한 상인이던 버나저가 용사 소환이라는 흔한 이세계물 클리셰에 휘말렸는데 감정을 해 보니 용사의 재능이나 가호가 하나도 없다? 게다가 거의 동시에 소환된 녀석은 Lv1부터 전 능력치가 999? 상황이 이렇다보니 결국 버나저는 "사과를 가장한 추방 및 폐기 처분" 읗 당하게 된다. 근데 사소한 계기로 레벨 2가 되자 느닷 없이 전 능력치 무한에 별의 별 패시브 스킬이 붙으면서 치트가 되다니... 버나저가 치트가 되면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인데 가볍게 술술 잘 읽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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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치트였던 전직 용사후보의 유유자석 이세계 라이프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의 주인공은 상당히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권에서의 히로인들도 상당히 귀여워서 재미있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작품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히로인 너무 귀여워서 시간가는줄 몰라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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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 슬로우 라이프 ---- 정형적인 이세계물 입니다....네....진짜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