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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안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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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맛을 본 후 같은 작가의 그래픽 노블을 구매했습니다.밋밋한듯 하지만 흥미를 놓치지 않는 스토리와감각적인 그림과 글의구성이 매력 적입니다.기존에 읽었던 염소의 맛과는 완전히 다른 부위기와 그림 스타일이라 놀랍기도 했습니다.초보자로서 그래픽 노블을 읽으려는 사람들에게추천할만 합니다.염소의 맛을 본 후 같은 작가의 그래픽 노블을 구매했습니다.밋밋한듯 하지만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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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맛을 본 후 

같은 작가의 그래픽 노블을 구매했습니다.

밋밋한듯 하지만 흥미를 놓치지 않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그림과 글의구성이 매력 적입니다.

기존에 읽었던 염소의 맛과는 

완전히 다른 부위기와 그림 스타일이라 놀랍기도 했습니다.

초보자로서 그래픽 노블을 읽으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 합니다.


염소의 맛을 본 후 

같은 작가의 그래픽 노블을 구매했습니다.

밋밋한듯 하지만 흥미를 놓치지 않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그림과 글의구성이 매력 적입니다.

기존에 읽었던 염소의 맛과는 

완전히 다른 부위기와 그림 스타일이라 놀랍기도 했습니다.

초보자로서 그래픽 노블을 읽으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t*******j 2017.11.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너를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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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바스티앙 비베스를 알게 된 <사랑은 혈투>는 감각적이게 색연필로 그려졌습니다. 몇 년 뒤에 나온 이 작품, <내 눈 안의 너>는 오랜만에 색연필 화법으로 그려졌습니다.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를 읽은지 얼마 안되서 구매해놓고 기다렸다 읽으려고 했지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가 없었어요. 게다가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아가씨의 정체도 궁금했고요. 제목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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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바스티앙 비베스를 알게 된 <사랑은 혈투>는 감각적이게 색연필로 그려졌습니다. 몇 년 뒤에 나온 이 작품, <내 눈 안의 너>는 오랜만에 색연필 화법으로 그려졌습니다.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를 읽은지 얼마 안되서 구매해놓고 기다렸다 읽으려고 했지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가 없었어요. 게다가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아가씨의 정체도 궁금했고요. 제목에서 상상할 수 있는 것은 표지에 나온 여자의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성급한 상상을 나무라듯이 표지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붉은 머리의 여자를 보여줍니다. 제목 그대로 남자주인공으 눈으로 보는 여자의 이야기였어요. 

 

작가는 남자지만 앞에서 말한 <사랑은 혈투>에서 여자주인공의 감정을 알 수 있는 순간들은 정말 강렬하게 공감을 하게하면서 마음을 찌릿하게 합니다. 그런 섬세하고 직구같은 이야기는 작가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를 잔잔하게 푼 잉기의 결말에 가까워 질수록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사랑의 행방을 더 짙게 느낄 수있기에 시린 초겨울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줄거리를 설명하지 않는 이유는 줄거리를 이야기하는 순간 스포일러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생소했던 것은 작가가 동물을 힘주어 그린 부분이 나오는데 미묘하게 '어, 설마 작가가 동물을 많이 안그려서 보고 그렸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이나 장소를 그릴 때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것이 동물을 그릴 때는 그림을 그린다는 의식을 하고 그린 것 같아 작가가 사람같이 느껴졌습니다. 물론 이야기를 읽는데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는 없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n*****1 201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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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안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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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에 나도 이렇게 밝고 아름답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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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에 나도 이렇게 밝고 아름답게 보일까?

 

b*****e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