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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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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의 혁명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의 한결같은 반응이었습니다. 단순히 아이폰의 크기만 키워놓은 것이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영역을 만들어 주변 회사들에게 태블릿PC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제품입니다. 이후 나온 아이패드2와 뉴 아이패드의 경우 다른 제품들이 아직까지는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시장 점유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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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의 혁명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의 한결같은 반응이었습니다. 단순히 아이폰의 크기만 키워놓은 것이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영역을 만들어 주변 회사들에게 태블릿PC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제품입니다. 이후 나온 아이패드2와 뉴 아이패드의 경우 다른 제품들이 아직까지는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지요. 또렷한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부드러운 터치감, 많은 어플리케이션 등은 아직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따라올 수 없는 아이패드만에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뉴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가 쉬워지는 착한 책' 시리즈가 돌아왔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존에 있던 아이패드1/2의 책이 있으셨던 분은 굳이 두 번 구매하지 않아도 될만큼 비슷합니다만 아이패드를 새로 구매하신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사실 이런 전자기기류에 민감한 10~20대에서는 굳이 이런 것을 읽지 않더라도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습득이 가능하겠지만 반응이 느리거나 시행착오 자체를 원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되는 것을 억지로 붙잡고 시도하는 것만큼 답답할 때가 없기 때문이지요. 3번째 책까지 오면서 내용이 한결 간결해져서 읽기가 무척 편해졌습니다.

 

대상은 제가 보기에는 정말 초보자로 한정지은 것 같습니다. 뭐, 책 제목이 정말 쉬워진다는 의미이니까, 100% 활용의 의미가 담겨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나, 기술적인 면에서 본다면 조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내용 자체만 본다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나 사용하는 방법과 방식이 너무 똑같아서 굳이 아이패드만의 장점이 있나 싶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내용을 좀 더 추가하자면 태블릿PC만의 장점이나 활용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플사의 제품을 쓰면서 이제 음악 하나 넣는 것도 모르는 사람은 극히 드물기 때문이지요. 좀 더 기술적인 내용들도 담겨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정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의 TIP들은 작은 글씨이긴 하나 그냥 넘겨서 볼 내용이 하나도 없고 정말 필요한 TIP만 담겨있는 듯 합니다. 그렇지만 3번째 시리즈로 나온 책으로서 기본적은 틀이 전혀 변화가 없고 내용도 그전과 거의 변화가 없던 것을 비추어 볼 때 책 내용의 변화라던가 방향 전환 같은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초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아이패드와 어떤 점이 차별화 되는지, 아니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정성껏 쓰인 메뉴얼은 보기 드무니 모르는 분들은 꼭 한 번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12.07.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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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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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지금의 아이패드가 나오기까지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엄청난 발명을 해왔습니다. 제일 처음 그의 집에서 매킨토시를 만들때만 해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 소프트에 밀려서 CEO에서도 밀려나고 말았지만 그는 절대로 좌절하지 않고 오늘날의 아이팟을 개발하여 에디슨이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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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지금의 아이패드가 나오기까지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엄청난 발명을 해왔습니다. 제일 처음 그의 집에서 매킨토시를 만들때만 해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 소프트에 밀려서 CEO에서도 밀려나고 말았지만 그는 절대로 좌절하지 않고 오늘날의 아이팟을 개발하여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했듯이 웹에서도 마이크로 소프트와 견주어도 전혀 밀리지 않을 물건을 만들어 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이세상사람이 아니고 이제는 영원히 우리 곁에서 떠나있기에 그가 만든 아이패드가 대단한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학생들은 어떠한 물건을 갖다 주어도 겁을 내지 않고 쉽게 응용을 하고 계속해서 진화하는 제품을 얼마든지 사용을 하고 있다는게 아버지 어머니 세대들에게는 부러울 따름이고 괴롭기만 합니다.

지금은 대부분이 컴퓨터를 집에서 이용하고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가 다운이 된다든지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어찌할바를 모르고 A/S를 맡긴다든지 아니면 자녀들에게 구박을 받으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기에 조금만 알고 응용을 할 수 있다면 가능한 일을 우리는 겁을 내고 무서워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노트북이니 데스크 탑이니 하는 하드웨어보다는 핸드폰보다는 규모는 다소 크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얼마든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앞으로는 상용화 될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초보자들에게는 무척이나 까다롭고 힘들어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기에 참으로 고마운 책인 듯합니다. 그러나 문제점은 한두 번 따라 해가지고는 절대로 사용할 수 없고 사장되어버리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두꺼운 책의 모든 내용을 숙지가 될 때까지 익힐 수는 없기에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몇 번이고 읽어보고 반복해서 사용한다면 쉽게 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이 이러한 복잡하고 몇 번 사용하지 않는 것은 빼고 수록되어 있기에 초보자 및 이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인 사용설명서 이상의 책이기에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k****o 2012.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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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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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는 잡지, 신문, 소설, 매거진 등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와 연동되어 보고, 듣고, 만져가며 시청각 요소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감상하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한다거나 취미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뉴 아이패드는 기존 모델에 비해 4배 많은 픽셀을 담아  또렷한 화질과 큰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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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는 잡지, 신문, 소설, 매거진 등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와 연동되어

보고, 듣고, 만져가며 시청각 요소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감상하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한다거나

취미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뉴 아이패드는 기존 모델에 비해 4배 많은 픽셀을 담아

 또렷한 화질과 큰 해상도를 제공하고 더불어 뒷면에 장착되어 있는 카메라의 성능이

 500만 화소로 향상되어 더욱 또렷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되어 아이폰4에서만

가능하던 페이스타임도 가능해졌다.

가장 관심을 가지고 본 것은 역시 어플 소개 및 활용법과 관련된 부분이었다.

처음으로 아이패드2와 만난 사람을 대상독자로 상정한 책이니 만큼 기본적인 설명이

대부분이고 어플 소개가 적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어플에 대한 소개는

거의 들어가있는 것 같다.

언제 봐도 정리가 깔끔하고 볼 수록 새롭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정성이 가득한 이 책은

 초보자들이 뉴아이패드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를

가장 쉽게, 가장 편하게 배울 수 있도록  큰 그림과 큰 글씨로 채워져 시원시원하게

느껴지는 꼼꼼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져 있어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을 들라하면 뉴아이패드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다양한

어플과 추가 어플 소개까지 모두 담겨 있다는 점이다.

 

 따라하기 단계별로 그림을 제공해, 설명을 따라하다 보면 직관적으로 해당 기능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장과 2장에는

 뉴 아이패드의 기본적인 설정관련한 내용과 기본기능 익히기가  수록되어 있다.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패스 해도 좋을 내용이다. 3장은 아이튠즈와

앱스토어부분이며  꼭 알아야 하는 것과 필요에 따라 보면 되는 4, 5, 6, 7장을

 분야별로 나누어 구성해 당장 필요한 것을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갑자기 문제가 발생한 경우 상황별 문제해결 방법을 8장으로 따로

뽑아 찬찬히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초보자 시선에서 실제 사용 순서

그대로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어 첫 개봉부터 하나하나 따라해보니 활용도

 측면에서 좋았던 책이다.  주위에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k****0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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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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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디자인과 뛰어난 스펙으로 출시후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아이패드2에 이어 새로운 모델의 아이패드가 출시되었다. 애플은 그동안 선전 프로뷰테크놀러지와의 아이패드 상표권을 놓고 분쟁을 벌여오면서 중국 시장에서 뉴 아이패드 등 자사의 태블릿PC의 판매금지를 당하는 등 수난을 겪었다지만뉴 아이패드의 분기 출하량이 역대 최고인 2천만대를 기록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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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디자인과 뛰어난 스펙으로 출시후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아이패드2에 이어 새로운 모델의 아이패드가 출시되었다. 애플은 그동안 선전 프로뷰테크놀러지와의 아이패드 상표권을 놓고 분쟁을 벌여오면서 중국 시장에서 뉴 아이패드 등 자사의 태블릿PC의 판매금지를 당하는 등 수난을 겪었다지만뉴 아이패드의 분기 출하량이 역대 최고인 2천만대를 기록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블릿pc의 지존답게 뉴 아이패드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 기기이다.  

 

이 책은 단순히 뉴 아이패드를 조작하는 것이 아닌 활용하는 방법까지 총 망라한 뉴 아이패드를 편리하게 사용토록 해주는 사용설명서이다.

책을 살펴보면 제 1장은 준비단계로 뉴아이패드 깨우기란 제목으로  뉴아이패드의 특징을 비롯해 개통후 체크리스트, 유무선 공유기설치에 대해 설면해주고 있다. 2장에서는 항상 써먹는 기본 기능 익히기 
단계로 단축키의 사용이나 폴더만들기와 같은 기본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3장은 처음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좀 골치아픈 애플만의 특징인 아이튠스와 앱스토어에 대해 동기화시키는 방법 등 설명이 이어진다. 이어 4장에서7장까지는 오락과 일상, 업무교육,그리고 커뮤니케이션방법까지 아이패드를 통해 생활의 편리를 증진시키기위해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에 대한 설명이며 마지막장은
 사용중 트러블이 생겼을 때 대처요령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주경숙은 컴퓨터, 그래픽 서적 전문 콘텐츠 기획 편집자로 출발하여 지금은 유아교육, 실용서 분야까지 수없이 많은 책들을 만들고 있다. 저자는 그간  IT전문분야에 꼭 필요한 책을 발간한 경험을 살려 철저하게 소비자의 편에서 누구나 뉴아이패드를 바로 활용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의 제목처럼 뉴 아이패드를 쉽게 배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 생각되어
아이패드를 초음으로 사용하는 초보유저에게 꼭 공부하길 추천하는 책이다

k****7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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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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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규칙을 알고 즐기기 때문에 즐거움도 커진다고 한다. 미식 축구도 규칙을 모르고 지켜보면 지루할 수 있지만 경기 규칙을 알고 볼 때는 무척 재미나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뉴 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은 바로 그 "스포츠 규칙"을 알게 해주는 책인데 중요한 것은 그런 류의 책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주된 독자층을 초보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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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규칙을 알고 즐기기 때문에 즐거움도 커진다고 한다. 미식 축구도 규칙을 모르고 지켜보면 지루할 수 있지만 경기 규칙을 알고 볼 때는 무척 재미나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뉴 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은 바로 그 "스포츠 규칙"을 알게 해주는 책인데 중요한 것은 그런 류의 책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주된 독자층을 초보자에게 맞췄다는 점이다.

아무리 뉴 아이패드가 좋은 스마트 기기라고 하더라도 사용법이 복잡하다면 일반인들은 접근하기 어려울 것이다. '스마트족'이라 일컬어지는 그들 만의 기기일 수 있는데 <뉴 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은 그런 경계를 허물었다는 데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스마트 기기를 상대적으로 두려워하는 중장년층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것만 이해하기 쉽게 나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눈에 쉽게 띄는 편집 구성이 돋보인다. 페이지 왼쪽 상단에 큰 동그라미에 숫자를 넣음으로써 기능별 구분을 쉽게 알 수 있게 해 놓았고, 숫자 오른쪽에 개략적으로 스마트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어 처음 스마트 기기를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기능 설명도 심플하게 되어 있어 뉴 아이패드를 옆에 두고 책을 읽어나가면 어느새 나도 "스마트족"이 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부터 스마트 기기를 다루는 것이 쉽지 않아서 이런 게 바로 나이가 들어가는 것인가 쓴 웃음을 지은 적이 있는데 <뉴 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덕분에 그런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한다.

g****r 201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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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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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시리즈를 처음 접하거나...전자기기에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그 책! 아이팟 아이폰 시리즈를 쓰면서..기본적으로 쓰던 것만 사용하게 되서인지 기계 자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이 책으로 느꼈다. 광고에 나오거나..주위에서 좋다고 하거나 해야..그 기계나 폰에 설치하는 어플을 항상 수동적으로 이해하려고 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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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시리즈를 처음 접하거나...전자기기에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그 책!

아이팟 아이폰 시리즈를 쓰면서..기본적으로 쓰던 것만 사용하게 되서인지

기계 자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이 책으로 느꼈다.

광고에 나오거나..주위에서 좋다고 하거나 해야..그 기계나 폰에 설치하는 어플을 항상 수동적으로 이해하려고 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전체적인 사용법을 손쉽게 읽힐수 있고, 추가적으로 업무환경에 맞는 어플을 설치하고 이해아혀

누군가에 내가 추천할 수 있는 능동적인 사람이 될것같다.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이용하는 나에게도 모르는 부분까지 알 수 있게 해준 책이며,

백업 때문에 애플 기계에 초보자들이 속 많이 썩었을 것 같은데...그런 부분까지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보고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면 마지막 INDEX로 이런 고민 한번에 해결 하시고!

 

기계치들이여 거부감을 날려버려라~!

 

m******p 201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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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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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황금부엉이에서 이번엔 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이 나왔다. 황금부엉이에서 출판된 책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Using Bible 시리즈가 역시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폰4, 아이폰4S, 베가레이서, 갤럭시S2, 갤럭시노트, 아이패드, 아이패드2, 갤럭시탭, 갤럭시탭10.1, 갤럭시탭8.9........ 새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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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황금부엉이에서 이번엔 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이 나왔다.

황금부엉이에서 출판된 책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Using Bible 시리즈가 역시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폰4, 아이폰4S, 베가레이서, 갤럭시S2, 갤럭시노트, 아이패드, 아이패드2, 갤럭시탭, 갤럭시탭10.1, 갤럭시탭8.9........

새로 나오는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기기 나오는 족족 사용설명서를 출판해내니깐 말이다...

 

이번 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은 아이패드2를 쓰는 내가 봐도 거의 다른점이 없었다.

뉴아이패드와 아이패드2의 다른점 부터 비교해보려 했다.

 

30만화소 VGA급 카메라...동일하다...

홈버튼....동일하다...

3G버전 USIM 슬롯 똑같고 이어폰 단자도 똑같고...

 

화면은 뉴아이패드가 좀 더 선명하고..---요 점이 젤 중요하죠..ㅎㅎ

 

암튼... 이 책은 아이패드2를 사용하고 있는 제가 봐도 그리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훌륭한점은

책의 구성입니다.

 

크게 필수부분과 선택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필수-1장 준비, 2장 기본 사용법, 3장 동기화, 8장 문제 해결

선택-4장 오락, 5장 생활, 6장 업무와 교육, 7장 SNS와 소통

 

총 8장의 구성을 꼭 알아야할 필수부분과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부분으로 나눠져있다.

 

필수부분은 말그대로 정말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꼭 알아둬야할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충전, 활성화, 끄고 켜기, 글자 입력, 계정, 인증, 업그레이드, 복원, 초기화......

큰 글씨와 모든 과정마다의 사진설명으로 정말 보기 쉽게 되어있다.

 

내가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은 선택부분 6장 업무와 교육 부분이었다.

사실 아이패드가 있어도 HTS, 게임, e-book 정도 보는게 나의 아이패드 사용의 전부였다.^^;;;

그래서 업무나 학업에있어 좀 더 도움이 될까 싶었던 것이 이 책을 읽은 가장 큰 이유였다.

우선 메일계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PDF 나 한글 엑셀에 대한 사용법도 나온다. MS 오피스 아웃룩 연락처 동기화하기

미리 알림과 알림센터..뉴아이패드의 캘린더와 연동으로 일정에 맞춰 알람을 울리는 기능.....

 

 

정리하면 이 책은 아이패드를 켜는 순간부터 아이패드를 업무에까지 활용 할 수있게 해주는

초보를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책인듯 하다. 전원을 키는 순간부터 실사용에 있어 사용자인 나도 몰랐던

것들까지 아주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있어 보기가 편했다.

아이패드...사용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지는 물건인것 같다.

엄청난 기능들을 가지고있음에도 그것을 사용할줄 몰라 못한다면 결코 스마트하지 못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으로 뉴아이패드의 무한한 잠재력을 알게해줬다고...말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다는 점인듯하다.

r*****4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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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나 자동차 등 각종 전자제품을 구입하면 두꺼운 설명서(메뉴얼)를 하나씩 받게 된다. 그런데 쉬운 UX환경을 제공한다는 애플이 아이패드, IOS가 설치된 이 스마트타블렛, 모바일패드 등으로 불리는 기기에는 제품설명서라고 해봐야 종이 한 장 하나였다. 종이 쪽지 한 장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나 보다.   나는 아들로부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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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나 자동차 등 각종 전자제품을 구입하면 두꺼운 설명서(메뉴얼)를 하나씩 받게 된다. 그런데 쉬운 UX환경을 제공한다는 애플이 아이패드, IOS가 설치된 이 스마트타블렛, 모바일패드 등으로 불리는 기기에는 제품설명서라고 해봐야 종이 한 장 하나였다. 종이 쪽지 한 장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나 보다.

 

나는 아들로부터 아이패드를 선물로 받아 사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사용해야 할 줄을 제대로 모른다. 가끔 아들에게 물으면 그것도 모르느냐고 핀잔을 준다. 얼마나 답답한지 모른다. 자세한 설명서라도 있으면 곤부를 해서라도 사용할텐데 그렇지도 못하니 비싼 돈 주고 산것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 이런 나에게 <뉴 아이패드가 쉬워지는 착한 책>은 여름 가뭄에 단비와 같이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 책은 컴퓨터, 그래픽 서적 전문 컨텐츠 기획자인 주경숙과 금융회사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아이팟터치 1세대를 처음 접하고 iOS용 디바이스에 관심을 가지면서 네이버 카페에서 본격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한 이규민이 뉴아이패드 책 중 가장 시원시원한 큰 글씨와 그림으로, 뉴아이패드를 켜는 그 순간부터 실제 사용하는 순서 그대로 뉴아이패드의 활용법을 알려준다. 꼭 알아야 될 것을 선택적으로 필요에 따라 알면 되는 것을 크게 분야별 챕터로 나누고, 각 챕터의 앞쪽은 공짜로 쓸 수 있는 기본 어플을, 뒤쪽은 기본 어플로 부족한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대표 어플들을 소개하여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을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준비: 뉴아이패드 깨우기’에서는 뉴아이패드의 특징과 종류, 생김새, 액세서리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2장 ‘시작: 항상 써먹는 기본 기능 익히기’에서는 뉴아이패드 켜고 끄기에서 부터 화면 다루기, 어플 아이콘 이동, 삭제하기, 암호 설정하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3장 ‘파일 관리: 아이튠즈와 앱스토어 휘어잡기’에서는 아이튠즈 설치와 이해하기, 계정 만들기를 다룬다. 4장 ‘오락: 뉴아이패드 맘껏 즐기기’에서는 음악, 영화보기, 아이북스, 뉴스가판대에서 신문이나 잡지 보는 법을 다룬다.

 

5장 ‘생활: 일상 속에서 뉴아이패드 만나기’에서는 책갈피 편집하기, 동영상 찍기, 사진 앨범 만들기에 대해서 알려준다. 6장 ‘업무/교육: 일하고 공부하는 데 써먹기’에서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지메일에 메일 계정 등록하기, 광고메일 삭제하기 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7장 ‘소통: 바깥세상과 아는 척하고 지내기’에서는 메시지, 화상통화, 페이스북, 카카오톡에 대해 설명한다. 8장 ‘문제 해결: 속 터지기 전에 상황 해결하기’에서는 뉴아이패드를 안전하게 백업하는 방법, 이건 아니다 싶을 때 복원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뉴 아이패드를 구입하기는 했으나 제대로 사용법을 모르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익힌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이 책이 나에게는 뉴 아이패드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h*******0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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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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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쉬워지는 책 개인적으로 애플사의 제품을 처음사용하는 나에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일종의 사면 안될 상품중에 하나였다. 일단은 주변사람들과 매체에서나오는 아이튠즈라는 개념이 너무나 난해했기때문이었다. 일반 윈도우os를 사용해오던 나에게 운영체제의 난해함과 모든 파일을 아이튠즈로 제어하려니 굳이 왜 그런 힘든 디바이스를 사용해야 되는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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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쉬워지는 책


개인적으로 애플사의 제품을 처음사용하는 나에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일종의

사면 안될 상품중에 하나였다. 일단은 주변사람들과 매체에서나오는 아이튠즈라는

개념이 너무나 난해했기때문이었다. 일반 윈도우os를 사용해오던 나에게 운영체제의

난해함과 모든 파일을 아이튠즈로 제어하려니 굳이 왜 그런 힘든 디바이스를 사용해야

되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나도 스마트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생기다보니 아이폰은

그렇다치더라도 아이패드를 하나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질렀다. 하지만

처음사용할 때는 이렇게 불편한 기계가 있나할 정도로 답답했다. 그래서 다른 책도

사보고했지만 책은 두껍고 내용은 많고 금방 질리게했다. 하지만 이 책 뉴아이패드가

쉬워지는 착한 책은 간단히 말해서 정말 간략하게 나왔다. 두껍지않다. 그런면에선

만만해 보이는 책이다. 위에서 말한 간략하게 나왔다는 말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

을 것같은데 내용이 형편없다는 것이 아니라 군더더기없는 핵심만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가급적이면 한가지 기능을 설명할 때 2페이지를 넘어가지 않는다. 나같은 성격급하고

쉬운거 찾는사람에겐 정말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책의 다른 장점은

기능별로 설명을 분리했다는 것이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아이패드를 사용하기위한 준비작업

2장은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익히기

3장은 애플사용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아이튠즈를 다루고 있다.

4장은 아이패드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5장은 사진,동영상,촬영,웹브라우저인 사파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6장은 업무,교육 어플들을 다루고 있다.

7장은 소셜네트워크 어플들

8장은 문제해결

아마도 이 책이 가장 쉬운 아이패드책이 아닌가 싶다. 독자를 질리게도 하지않고

간략한 내용때문에 집중해서 읽기도 좋은 것 같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카카오톡사용하기

가 안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좀 아쉬운면이 있었다. 

 

k*****6 201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멍청한 뉴아이패드 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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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주경숙-이규민 지음, 황금부엉이   멍청한 뉴아이패드? 뉴아이패드는 애플이 2012년 3월 7일 샌프란시스코 비엔나 아트센터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아이패드의 3세대 제품이다. 출고 가격은 449달러, 현재 네이버 기준 국내 최저가는 673,520원이다. 싸지 않은 가격이다. 그러나 누구나 탐낼 만큼 '뉴아이패드'는 매력적이다.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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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주경숙-이규민 지음, 황금부엉이

 

멍청한 뉴아이패드?

뉴아이패드는 애플이 2012년 3월 7일 샌프란시스코 비엔나 아트센터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아이패드의 3세대 제품이다. 출고 가격은 449달러, 현재 네이버 기준 국내 최저가는 673,520원이다. 싸지 않은 가격이다. 그러나 누구나 탐낼 만큼 '뉴아이패드'는 매력적이다.

 

이러한 뉴아이패드를 누군가가 당신의 손에 쥐어줬다고 가정해보자. 이 무한 잠재력을 지닌 기계로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개 인터넷하고, 책보고, SNS하고, 음악 듣고, 게임하고…. 다른 스마트기기들을 활용하는 만큼, 딱 그만큼으로 우리는 이 기계의 사용가치를 한정지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의 ‘평범한’ 사용은 뉴아이패드를 값비싼 퇴물로 만들어 버린다. 뉴아이패드를 비롯한 스마트 기기들이 점점 더 생활필수품처럼 되어버리고 있는 요즘, 우리는 어떻게 이 스마트한 기계들의 가능성을 끌어낼 것인가?

 

착한 사용설명서 

'뉴아이패드' 앞에서 기가 눌려 우왕좌왕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뉴아이패드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IT관련 실용서적을 여럿 집필한 경험이 있는 주경숙과 이규민이다.

 

이 책은 '뉴아이패드'의 친절한 사용설명서이다. 보통 제품설명서를 떠올리면 아무짝에 쓸모없는 종이 한 장에 불과하거나, 좁쌀만 한 글씨에 너무 두툼해서 읽을 엄두도 안 나는,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책이 생각난다. 그러나 이 책은 쉽고 재밌다. 또한 정확하고 상세하다. 그럼에도 복잡하진 않다. 다행히 영토보다 작은 지도, 배보다 작은 배꼽이다.

 

큼직한 뉴아이패드보다도 큰 이 책은 글씨 작고 이미지는 부족한 '쪼잔한' 다른 책들과는 달리 큰 글씨와 큰 그림으로 일관하는 '착한'책이다. 뉴아이패드의 전원을 켜는 순간부터 실사용법까지 차례로 적힌 이 책은 그 누구도 이해하기 쉬운 성실한 가이드이다. 뉴아이패드를 만지기조차 두려운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지만, 초보자를 능숙한 전문가로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당신은 이 스마트한 세상에서 기술 지체라는 '질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펼쳐야 할 것이다.

 

똑똑한 뉴아이패드!

뉴아이패드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기계다. 모든 최신 기기가 그렇듯 어마어마하게 많은 기능을 지니고 있는데, 그것의 활용은 결국 우리의 몫이 아닐 수 없다. 즉 뉴아이패드가 고물인가 신문물인가는 주인의 스마트함에 달려 있는 것이다. 아직 뉴아이패드의 잠재력을 끌어 내지 못한 사람들은 이 책의 안내를 받고 그것의 잠든 기능들을 깨울 수 있을 것이다.

 

그때서야 뉴아이패드는 당신의 소중한 남자친구, 여자친구, 선생님, 친구, 애완동물이 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게 뉴아이패드가 없다는 것, 그것을 살 돈이 없다는 것이다….

 

q******0 201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