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온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몹쓸 병 발동
핑크에 양장이라... 또 예쁜 책을 보고 사고 말았다
너무 예쁘고 너무 고급지다
이건 소장용, 전에 가지고 있던 건 필사용으로 쓰고 있다
공지영 작가님 책은 무조건 사야한다
나에게 일본 여류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있다면
한국에는 공지영 작가님이 있다
늘 작가님의 차기작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