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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직장다니는게 지루하기도 하고 폼나게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사실 요즘 경기도 너무 안 좋다고 하고 리스크가 상당하기 때문에 다들 꿈꾸기만 하는 거 같습니다. 저 또한 사업이라기 보다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이롭게 해주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서 이 책을 살펴봤습니다. 이 도서의 저자의 약력을 보니 상당히 똑똑하신 분 같습니다.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배우기 위해 도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따고 교수직을 하다가 65세까지 정년이 보장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업을 일으키기 위해 대부분 사람들이 선망하는 교수라는 자리를 내려놓으신 분입니다. 지금까지 사업 관련 책들을 여러 권 봐왔으나, 대부분 책에서는 '~해라,~하는 게 좋다'라는 식으로 추상적으로 설명해준 반면, 이 책을 그렇지 않았습니다. 읽어보니 무엇보다 저자는 사업이라는 것이 어떤 사회적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지 명확하게 알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왜 사업이 어려운가, 사업을 준비하는 7가지 포인트, 왜 사업을 하고 싶은가, 돈은 얼마나 / 어떻게 모아야 하는가? 누가 함께 해야 하고 언제 시작해야 하는가.. 저도 직장생활만 하다보니 막상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다고 하면 상당히 막막하고 여러 가지 궁금증 투성이로 머리가 아플 거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고는 싶지만 주변에 딱히 도움받을 만한 사람도 없고, 도움을 받더라도 과연 내가 제대로 된 코칭을 받고 있는 지 의구심이 들 거 같습니다. 저처럼 느끼시는 분들은 이 책을 한번이라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도설르 읽는 내내, 저자의 통찰력 있는 조언에 감탄했으며 상당히 '사업'이라는 아이템 자체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하셨구나. 이런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공유해주는 저자 분에게 개인적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확실히 사업을 하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할 뿐더러, 무엇보다 이 아이템이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불편함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가 얼마 전에 유투브에서 마윈 회장의 영상을 본 내용과 매우 일치합니다. '다른 사람의 불편을 해결해주려고 노력하다 보면 저절로 사업 아이템이 떠오른다'는 것입니다. 또한, 저자가 내용 하나하나에 대해 상당히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내용이해가 어렵지 않았고, 여러 글로벌 기업들의 실제 사례들을 곁들여 주고 있기 때문에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사업이란 분명 결코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한번 쯤은 도전해볼 수 있을만큼 매력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두고두고 이 책을 보고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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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9년이다. 2018년에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단연 최고는 바로 창업을 한 것이다. 사실 프랜차이즈 업종에 주변에서 하도 많이 망한다고 하는 음식점이지만 그래도 벌써 반년 가까운 시간을 버텨왔다. 나름의 성과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얻은 것이 많은 기회였던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내 속에 숨겨져 있던 '주인의식' 을 되찾은 것이었다. 특히 대기업에서 10년 이상을 근무한 나에게 가장 큰 매너리즘은 '회사=나' 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 외에는 다른 것을 할 필요성도 못 느꼈고 거기다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다른 곳에 가서 한다고 할 때 전혀 연관이 없기에 딱히 전문성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마음 속 어딘가에서는 분명 '월급보다 내 사업!' 이라고 외치고 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데 막상 그런 마음을 갖고 있었음에도 시작하지 못한 것은 항상 '아이디어' 탓만 했던 것 같다. 아이디어가 없다는 핑계를 대고 계속 미루다 보니 결국 난 시작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도 나와 동일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나오는데, 분명 내 사업을 하고 싶지만 이런저런 핑계거리 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한다. 나 역시 진행하면서 항상 마음 속 어딘가에서는 '나 회사 잘 다니고 있는데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두근두근 거리기도 했다. 하지만 시작하고 나서는 그런 마음이 싹 사라졌다. 잘되고 못 되고로를 떠나서 성취한 보람이 어마어마했기 때문일 것이다.
프랜차이즈의 힘을 빌려 사업을 시작했지만 분명 창업은 생각보다 재미나고 신기하지는 않았다. 프랜차이즈를 창업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시간과 고통(?)을 수반하는데 실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은 어떠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더군다나 저자는 사업을 일본에서 일으켰는데 아무리 기반이 튼튼하다고 해도 외국인으로서의 자신이 창업을 하는 것이 여간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여러가지 어려움을 책에 담기를 바랬지만 일단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가 더 일목요연하게 나와 있는 것이 이 책의 흠이라면 흠일 수 있겠다.
그러고 보면 지금까지 사업아이템이라고 생각했던 것 중 실제 상용화 된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매번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후회할 일이 아니라 남들도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고 누가 먼저 그 생각을 실현하는 가가 관건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한다. 그것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된 것이 사실 '배가 아파서' 라는 것이 결론이긴 한데, 다르게 보자면 나도 상용화 될 아이템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 내가 살아온 길에서 비롯된 것이니, 내가 살아온 길을 다시 되짚어서 본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있을 것이다. 아직 내가 당장 못찾은 것이겠지만 이 책에서 그 부분이 가장 와 닿는다.
이제 새로운 창업 준비를 하려고 한다. 프랜차이즈를 하다보니 또 이 사업 자체에 장단점이 눈에 확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 능력은 남들 못지 않게 자신있게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보자면 차분하게 정말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의외로 그 과정을 진행하다보면 미친듯이 빠르게 흘러가는 시점이 다가오기도 한다. 항상 완벽한 상태에서 창업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는가? 여러가지 따져보고 진지하게 준비해서 시작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내가 그런 것을 항상 고민하다가 '기회가 왔다' 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할 수 있는 실행력이 어쩌면 창업의 가장 큰 밑거름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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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 일이라고 하면 내가 원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 보통 내 사업을 의미한다. 내 사업을 고민하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 이유도 다양하다. 그리고 무엇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없다. 많은 이유를 가지고 사업을 시작해도 일부는 성공하고 또 많은 사람들은 실패한다. 여기 <월급보다 내 사업>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에서 대기업을 다니다가 사직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고 일본 문부성 소속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도쿄대학교수로 이직했다. 하지만 대학을 교수를 사직하고 벤처 창업을 하였고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카이스트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직장인으로도 일을 하였고, 또한 창업자로 사업을 경험하기도 하였다. 또한 현재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창업자 혹은 사업가들을 코칭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가를 위해 할 수 있는 말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 그가 예비 사업가를 위한 현실적인 코칭북을 펴낸 것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거나, 사업을 마음먹었다면 그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7가지 포인트를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5W2H이다. Why - '왜' 내 사업을 하려는 걸까 / 사업 명분 What - '무엇'을 상품으로 할까 / 사업 아이템 Where - '어디서' 사업할까 / 사업 모델 How - '어떻게' 경영할까 / 경영 How Much - '얼마나' 돈이 필요할까 / 자금 Who - '누가' 함께할까 / 사람 When - '언제' 시작할까 / 시기 5W2H의 큰 주제만 놓고 보면 사실 지극히 당연한 것들이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생각하면서 이 7가지 포인트를 꼼꼼하게 고민하고 분석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책에는 더 자세하게 각각의 포인트에 대해서 고민하고 살펴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사업의 시작은 쉽지 않다. 막상 내가 하고자 하는 일, 원하는 일을 하고자 사업을 시작했다 할지라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오히려 직장인으로 있었을 때 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업 새내기에게 이러한 조언을 해준다. 첫째,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을 보고 크게 웃는다. 둘째, 초조한 마음이 생기거나 우울하면 명상을 하든지 운동을 하든지 해서 마음을 안정시킨다. 셋째, 파트너가 있으면 서로를 격려하면서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 직장에서는 동료가 있고 상사가 있으며 조직이 있다. 그리고 때로는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하지만 사업은 세상에 맞서는 외로운 싸움이다. 저자는 이 책의 말미에 운칠기삼運七技三을 언급하였다. 결국 사업은 운에 맡겨야 한다면 왜 5W2H를 언급했던 것일까 의아해지지만, 그 '운칠'은 결국 주변의 도움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이룩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물론 그 '운칠'을 위해서는 실력을 쌓는 '기삼'이 먼저여야 한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나도 한때 아는 지인과 조그만 회사를 꾸려나가는데 참여한 적이 있었다. 시작은 단순히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던 순진한 마음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왜 진작 이러한 책을 접하지 못했을까 아쉬움도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다시 내 사업을 기획하고 도전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 그때에 이 책이 내게 큰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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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보다 내 사업 ? 윤태성 / 해의시간 누구나 한번은 꿈꾸는 나만의 사업… 하지만 그 사업을 어떻게 준비해서 시작할지에 대한 가이드를 배우는 것은 쉽지 않다.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보면 도움이 될 책 ‘월급보다 내 사업’을 읽었다. 나도 막연히 사업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꿈꾸며 살아왔다. 인생목표 45세에는… 50세에는… 이러면서 말이다. 최근에도 회사 업무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다가 보니 우선은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하여 그만두고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를 고민하던 시기도 있었다. 너무나도 막연한 고민이었기에… 그리고 마침 회사가 잡아주었기에 아직 회사원으로 남아 있는 나. 그렇지만 언젠가는 꼭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 나만의 사업을 시작해 보겠다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나기에 책 제목을 봤을 때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택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읽기 전에 본 저자 약력을 보고서는 참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봐야 할 책이라고 한 ‘월급보다 내 사업’의 저자는 월급쟁이라는거… 물론 창업하여 내 사업을 했던 경력도 있지만, 현재는 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라니… 이렇게 보면 사업보다 월급이 더 나은건가?? 싶기도 ㅋ 아무튼 책은 우선 서두에 월급쟁이 마인드와 사업가 마인드의 차이점에서부터 설명을 시작해서… 사업을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 그리고 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7가지 포인트를 거쳐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까지 자세하면서도 간단하게 월급쟁이가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막연한 생각을 어떻게 실천으로 옮길 수 있을지…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사업이 있었고, 시작하고 싶은 나이대도 있었다. 어느덧 나이는 어렸을 때부터 생각하던 사업을 시작하고 싶었던 나이대에 점점 가까워 오고 있지만, 하고 싶었던 사업에 대해서는 이제는 지금은 그 아이템이 과연 맞을지, 그리고 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아이템이 그것 말고 또 뭐가 있을지 많은 고민을 가지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기만 하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었고, 한번 읽어보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월급쟁이로서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다지기 위해 시간 날 때 마다 다시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서 기왕 하고 싶은 사업. 사업을 잘 시작할 수 있는 준비를 하나씩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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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 이후로 우리나라의 경제 모습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금까지의 계속 성장하는 자본주의에서 저성장 자본주의로 경제 체질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리는 역사상 가장 낮은 상태로 떨어졌으며 현재는 오히려 미국 보다 낮은 금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기업들이 투자에 적극적이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유보금을 쌓고 있으며 고용 측면에서도, 수시로 희망퇴직이나 명예퇴직이란 이름으로 구조조정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가 되는 시기부터 제 2의 인생을 위해 개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여러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 사업가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는 7가지 포인트를 5W2H를 통해 차례로 설명합니다. 이 과정 이후에 자신의 5W2H를 다시 한 번 체크 한 뒤에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사업에서 중요한 인맥과 관련해서, 저자가 호리바 회장에게 강연을 요청하고 실현되는 이야기를 통해 근본적인 의도가 무엇이냐에 따라 인맥의 범위는 무한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사업아이템에서도 나에겐 쉽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어려운 사업 아이템인가를 판단하는 것과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아이템인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은 미쳐 생각해 보지 못했던 항목이었습니다. 내가 아무리 확실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어도 진입 장벽이 높다면 좋은 사업 아이템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객을 만족시키는 아이템 보다 사람들이 회피하는 곳에 수요가 있다고 하면서 불만을 없애는 아이템이 훨씬 좋다는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어떤 기업과 경쟁해도 내가 1등 할 수 있는 아이템인가도 고려해야 된다고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구체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준비한다면 좀 더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반 기업, 일본 공무원, 벤처 창업, 일본 및 국내 대학 교수 등 산학연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중요한 내용을 넓고 깊으면서도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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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확~ 이끌려 보게 된 책이다. <월급보다 내 사업> 혹시 하는 마음에 나의 일을 재정비 해 볼겸 전문가가 말하는 어떤 어떤 내용이 이야기들이 숨어있는지 보고싶었다. 프롤로그부터 흥미로운 예제가 있다. ① 뉴스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② 여러 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인다. ③ 페업하는 사람이 많기는 해도 성공하는 사람 역시 많다고 생각한다. ④ 내가 치킨 가게 경영자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상상해본다. ⑤ 성공한 치킨 가게를 찾아다니며 어떤 비법이 있는지 살펴보고 싶다. ⑥ 성공하려면 어떤 요리를 개발하는 게 좋을지 적어본다. ⑦ 치킨 가게든 뭐든 조만간 나도 내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결심한다. 이 중 나의 눈길이 가장 오래 머문 번호는 몇 번인가? 이 책은 ②~⑤번에 눈이 머무는 독자를 위한 안내서 라고 말한다. '내 사업을 하면 1년 365일 모두 일하게 된다.' 는 말이 크게 와 닿았다. 누가 보면 노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늘 일 생각을 하는건 사업 하는 사람의 공통점이다. 워라밸이라는 말이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사치스럽기도 하다. 실천하고 싶어도 실천할 수 없는 말이 되고 만다. 많이 공감이 되는 말이다. 월급을 받는 입장과 월급은 주는 입장. 며칠 전 월급을 받았지만 다음 월급날이 늘 더디게 오는 직장인에 비해 사업가는 어제 준것 같은데 또 월급날이 찾아온다. 사업하는 사람 중 돈 고민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다. 장사와 사업은 다르다. 무언가를 판매하는 세이즈 면에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경영이라는 면에서 사업은 장사보다 규모가 크게 느껴진다. 체계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사업이라고.. 사업의 명분, 아이템, 모델,경영, 자금, 사람, 시기등 7가지 리스트를 만들어 그에 해당되는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사업을 시작하기 전 체크해야할 것들에 대해 기록 되어 있는 이 책 <월급보다 내사업>은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또는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교과서가 되어주리란 생각이 든다. 유익한 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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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장인들의 꿈 "내사업"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 우리가 부자나 금수저라면 (그래서는 안되지만) "한번 해보지뭐" 이런맘으로 했다가 안되면 털고 다른일 하면.. .될거다 하지만 우리는 금수저가 아니다. 망하면 재기 하기 힘들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 그렇다. 저자는 안정적인 교수직, 그것도 일본 도쿄대 교수직을 하던 도중 "나의 연구가 사회에 유용하다면 그것을 돈을 주고 살 기업이 있을것이다. 테스트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젊은 나이에 당당하게 회사(도쿄대) 에서 나와서 일본에서 창업 했고 후에 헝가리에서도 창업을했다. 일반 회사원이 아닌 전문직이라 돈이 많았을것 아니냐~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왜냐면 갖은게 많을수록 그걸 놓는것은 더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런 이력을 가진 그가 자신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을 정리했다. 1. 사업초기에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보다 불만을 해소시키는 것에 집중 하는 것이 좋다. -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은 어렵지만 불만을 가지고 있을때 이걸 해결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 - 고객은 어디서나 불만을 가지고 있다. 고객이 어떤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자 2.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1등을 경험해볼것 - 세계최고를 목표로 하는 것은 힘들다. 국내 최고도 힘들다. 적어도 회사에서 자신이 하는 일에서는 1등을 해봐야 한다. 사업을 하면 자신이 여러가지 업루를 담당해야 하는데 회사에서 했던 일에서도 1등을 못한다면 사업은 어렵다 3. 돈의 흐름을 관리하라 - 자기 사업을 하면 나가는돈 관리가 매우 힘들다. 돈이 안들어 오는것을 참을수는 있어도 나가야 할 돈을 안줄수는 없다. 특히 직원들의 급여는 사업 초기에 상당한 지출이 된다. 자신의 사업이 잘 안되도 견딜 수 있는 3개월분 이상의여유자금을 확보하라 4. 자사 서비스/상품의 보안범위를 정해라 - 기술서비스일 경우 거래처에 시연하러 갈 일이 있을것이다. 이때 상대가 민감하고 예민한 기술적인 질문을 할 수 있으니 미리 정보공개의 범위를 한정해라 그부분을 파고 든다면 단호히 거절해라. (저자의 경우 이런 경험이 있다) 5. 매출처는 한곳 몰빵보다 다수가 좋다 하나의 큰 거래처가 있으면 편할지 몰라도 안정성이 떨어진다. 해당 거래처와의 계약이 끝나면 바로 매출이 급감하게 된다. 큰 기업과의 거래는 좋지만 그 거래처에 의존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 직장인들의 개인사업의 꿈은 아마도 '회사에서 각종 제약을 받으면서 힘들게 일하느니 차라리 내일 하면서 힘들자' 라는 생각일 것이다. 그런데 그 힘듬의 정도가 개인사업자는 매우 다르다. 본인이 못하면 바로 쪽박이다. 자신이 고용한 사람은 본인이 회사에 있을때처럼 일을 열심히 하건 못하건 웬만하면 급여가 나온다. 하지만 사장은 그렇지 않다. 자칫하면 한달간 고생해서 직원 월급 주고 자신은 빈손이 된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뭘 준비하면 될지 확인해보자 |
![]()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봐야 할 책 읽으면 진자 사업 준비를 할 수 있는 책 언젠가 한번은 사장이 되고 싶다면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올 포인트 코칭!!!
만약 내 사업을 시작한다면 인생의 모든걸 다 걸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사업을 하면서 비로소 성숙한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사업은 인생의 의미를 알려준다 월급쟁이로 사는 동안 몸에 밴 마인드가 사라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된다 사업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사업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맛보았다고 한다 월급쟁이에게 "언젠가는 내 사업"은 꿈이 아니라 숙명이기 때문이다
월급쟁이는 남이 주는 월급을 받는 월급쟁이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 여기서 마인드란,,,의식,마음,정신,습관,행동을 포함하는 넓은 의밀르 지닌 표현 월급쟁이는 시키는 일이나 하여 월급을 받는 사람과 같은 방식이라는 뜻 주인다운 입장과 태도를 지니지 못하고 보수나 바라며 되는대로 일하는 방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창업가는 남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 창업가라는 단어는 사업을 시작하고 경영하는 사람을 총칭한다 창업가는 창업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창업가 정신 혹은 기업가 정신을 위험을 무픕쓰고 포착한 기회를 사업화하려는 모험과 도전의 정신이라고 하였다 창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1977년 드러커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에 대해 선천적으로 창업가 정신을 타고난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드러커는 정주영회장과 만나,,, "제가 한국 경제와 정주영 회장님을 보고 깨달은 건 경영이 학식과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론과 머리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 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가의 정신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과 기질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타고난 천성에서 나온다는 이야기 정회장님은 그런 점에서 천성을 타고난 분 회장님은 많은 불확실성과 위험요소,난관이라는 안개로 가려진 먼 미래의 상버 기회를 날카로운 예지력으로 간파해내고 이를 강력히 실천해 내는 리더십과 결행능력을 이론 이전에 선천적으로 타고난 분입니다 " 울급쟁이와 창업가의 마인드는 서로 정반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차이가 크다 그중에서도 능동적이냐 수동적이냐가 가장 차이가 크다 월급쟁이는 자기가 한 일의 대가를 받는다 수동형 인긴이 되기 쉽다 수동적인 사람은 어려운 판단을 해야하는 경우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전례를 찾거나 상사의 지시에만 따른다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경향도 있다
반드시 내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 월급쟁이 마인드를 버리고 창업가 마인드로 변하지 않으면 잘상이나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 창업가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 공부한다 사업에 관한 일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메모를 하고 작은 변화에도 민감해한다 현재에 만족하면서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는 창업가는 항상 변하려고 노력한다 시장 환경이 변하고,고객이 변하고, 경쟁자가 변하기 때문에 나 역시 변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도 변한다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쟁자도 등장한다 창업가는 이런 현실을 충분히 알기 때문에 항상 긴장한다
사업이 어려운 이유,,,생각만하다가 그치는 사람이 많다 혹시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닌가를 생각하게 된다
책으로 공부하는 내용은 경영학이고 내 사업을 하면서 부딪치는 현실은 경영이다 경영학은 이미 다 끝난 과거의 사례를 수집하고 이를 적당한 프레임에 맞추어 분석하는 학문 이에 비해 경영은 미래를 염두에 두고 현재 시점에서 행동해 나가는 실전이다 경영학은 책으로 배울 수 있지만 경영은 책으로 배울 수 없다
장사와 사업은 다르다 자아사는 이익을 얻기 위해서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를 말한다 영어로는 세일즈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 치킨을 팔고 이익을 얻는 행위만을 두고 보면 동네 치킨 가게와 KFC는 모두 장사라는 행위를 한다 장사에는 없고 사업에는 있는 요건이 있다 바로 경영 사업은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경영하는 행위를 말한다 사업은 비즈니스 라고 번역하며 경영은 매니지먼트라고 번역한다 ![]() ![]()
언젠가는 내 사업 5W2H체크리스트 왜,무엇을,어디서,어떻게,얼마에,누가,언제,,, 언젠가는 내 사업 5W2H체크리스트 사례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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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보다 내 사업 한 때 사오정, 즉 45세 정념퇴임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떠돌았다. 사오정, 45세 정년, 혹은 50대 정년. 일반적으로 기업의 정년은 60세이지만, 이건 순전히 옛말이 된 지 오래다. 60세 정년까지 월급 받으면서 회사를 다니기가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지금 남성의 평균 수명은 70~80세라고 하는데, 40대 중반에 회사를 퇴직하게 되면, 그야말로 생계가 막막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많은 퇴직자들이 제 2의 직업을 가지기 위해 이력서를 내거라 창업을 준비한다.
문과는 대학을 나와 치킨집을 차리고 이과는 직장을 나와 치킨집을 차린다 치킨업계에 회자되는 말 가운데 하나다. 농담으로 주고받던 말이지만 어느새 현실이 되어 버렸단다. 참 슬프고도 안타까운 현실이다. “기승전 치킨집”이란 말은 이제 너무나도 익숙한 말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어떤 분야를 전공하든 퇴직 후에는 치킨집 사장이 된다는 ‘치킨집 수렴의 법칙’. 이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대변하는 말이다. 책의 서두에도 치킨집 이야기가 나왔다. 우리나라에 치킨 가게가 36,000개 있는데, 이는 맥도날드가 전 세계에서 운영되는 매장 개수보다 많다고 한다. 앞서 사오정 이야기를 했는데, 월급쟁이는 지금 다니는 직장을 언제쯤 그만둘지 마음속으로 셈하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시기보다 퇴직 시기가 더 빨리 다가온다고 한다. 소위 언제 팽 당할지 모른다는 뜻이다. 2016년부터 우리나라 기업의 정년은 60세가 됐다. 하지만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믿는 월급쟁이는 18퍼센트에 불과하다. 2016년에 조사에 따르면 월급쟁이들은 자신의 정년을 평균 50.9세라고 예상했다. 남성은 평균 51.7세, 여성은 49.9세다. 그러니 미리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나 역시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요즘은 특정 기술을 가지고 안정적인 사업,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가 부럽다. 사업만 잘된다면, 장사만 그럭저럭 된다면, 그들에겐 정해진 정년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은 자꾸, 사업, 창업 쪽으로 눈길이 간다. 정말 꼼꼼하고 착실하게 시작하지 않으면 실패가 확률이 높지만, 그렇다고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일을 안 하고 살 수는 없으니, 서서히 조금씩 준비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다. 물론 회사에 오래오래 다닐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나라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니, 일자리는 점점 줄어 들 것 같고, 퇴사 시기는 점점 빨리 다가올 것 같다. 사업 아이템은 내가 걸어온 발자국 안에 있다.(92면) 출장을 가거나 상권이 좋은 시내를 돌아다닐 때면 가게나 상가의 점포들을 나도 모르게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는 것 같다. 과연 내가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또 다른 직업을 찾기 위함이랄까? 아직은 모르겠지만, 뚜렷한 목표가 정해지고 나면, 야간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그 일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생각이다. 이 책은 사업이나 창업 등 제2의 직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많다. 사업을 준비, 계획하고 있다면, 한번쯤 미리 보고 준비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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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번의 실패를 겪고, 월급쟁이로 돌아온 사람으로서 이 책은 다시 한 번 실패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였다. 비록 좋은 기억은 아니었지만, 그로 인해 많이 배웠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를 조금이나마 몸으로 느꼈던 것을 이 책을 통해 글로써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 월급쟁이라면 누구나 ‘내 사업'이라는 꿈을 꾼다
지금에서야 생각해 보면 목차에 있는 5W2H에 맞춰 내가 준비하고 시작을 했는가에 생각해 보면 많이 부족했고, 내 자신이 너무 낙관적으로 사업아이템을 바라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나 혼자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파트너들과의 호흡도 잘 맞지 않았고 준비도 미흡했던 것이다. 일이러한 책들을 여러 권 정독하고 내가 이 아이템을 준비하고 시작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머리에 맴돌았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하는 믿음으로 기술과 영업에 대한 준비 없이, 공간 없이, 자금 확보에 대한 플랜 없이 겁 없이 뒤어 들었던 때를 반성하며 향후 10년 이내에는 내가 배우고 경험했던 아잍이템에 자격증을 더해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준비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자기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서 한 번 더 준비하는 자세로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