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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기도회를 통하여 알게된 책이다. 하루만에 거침없이 읽어내려갔다. 순종.... 알고는 있지만 삶 가운데 실천하기가 너무 어려운데 20대의 청년이 그 것을 실천하고 그 가운데 받은 은혜와 또 고민들을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보았다. 모태신앙인 나 자신의 삶을. 매일 현실에 부딪히면서 감사보다 불평이 더 많았던 자신을. 감사하다. 아직 이런 청년들이 있어서.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삶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기도로 감당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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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Masic~~!!" 놀라우신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지만 내 삶에 놀라우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왔나... 책을 읽는 동안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의 부모님께서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라." 말씀하시는 교육에도 또한 그 삶을 살아내려 순종한 저자의 삶 속에 ... 나의 신앙과 자녀교육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케냐에서도 세계 어느 곳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신앙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들에게 현재 삶에 좌절하고 잇는 젊은이들에게 어제와 오늘이 내일이 다를것 없다고 하는 오늘을 꾸역꾸역 살아가는 누군가가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저였고 저는 이 책을 통해 회개와 감사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놀라우신 하나님! 고맙습니다. 소중한 삶을 나눠 주신 반다혜 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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