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확이 쓴 책인 조선미술사요는 저자 안확이 이 책을 쓰던 시기의 조선미술에 대해 알려진 내용 등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조선미술 자체에 대해 읽기에도 재미있고, 그 시대의 조선미술에 대한 인식 등에 대해 읽기에도 역시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 조선미술사요는 20세기 초반 조선미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 개론서같은 책입니다. 당시 시대 기준으로는 한계가 명확했고 지금 관점에서는 틀린 서술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시 시대에서는 최대한 방대하고 정확하게 쓰려고 노력한 책이라, 그 한계마저도 그 시대의 연구 현황 등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지니게 됩니다. 또한 조선 미술 전반에 대해 흥미롭게 정리하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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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에서 출간한 안확 님의 조선미술사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술 장르에 있어서 솔직히 이렇게 어려운 책인 줄 몰랐어요. 예전 학교 다닐 때 옥편 찾아가면서 논문 보던 때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그래도 어려운 만큼 학술적인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
| 토지 출판사에서 나온, 안확 저자의 [조선미술사요] 전자책 관련 간단히 리뷰해 봅니다. 책의 분량 부분을 먼저 보자면, pc뷰어 양면보기로는 약 29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보기 기준으로는 약 17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1940년 조선일보에 발표된 내용으로, '1. 서언'파트를 시작으로, 마지막 '7. 여언'파트까지, 본문을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미술역사를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어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