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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책벌레의 하극상 4부 2권 -악마와 야비함을 겸비한 사랑의 큐피드-
"[스포주의] 책벌레의 하극상 4부 2권 -악마와 야비함을 겸비한 사랑의 큐피드-" 내용보기
매우 심각한 스포일러가 들어가 있습니다. 싫으신 분은 빽 하시거나 페이지를 닫아 주세요.     가는 곳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마인의 모험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이전에는 페르디난드와 밴노같이 그녀의 고삐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었지만 귀족원에 들어간 이후부터는 그녀를 말릴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었죠. 오빠인 빌프리트가 어떻게든 그녀의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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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심각한 스포일러가 들어가 있습니다. 싫으신 분은 빽 하시거나 페이지를 닫아 주세요.

 

 

 

 

 

가는 곳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마인의 모험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이전에는 페르디난드와 밴노같이 그녀의 고삐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었지만 귀족원에 들어간 이후부터는 그녀를 말릴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었죠. 오빠인 빌프리트가 어떻게든 그녀의 고삐를 잡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되려 그녀에게 교육을 받고 있으니 사실상 에렌페스트 영지 학생 중에 마인이 우두머리라 할 수 있는 상황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엔 닥치고 돌진하는 성격이다 보니 주변이 보이지 않는 건 여전해서 도서관을 발견하고 닥돌 후 신에게 기도를 올렸더니 그동안 쭈욱 잠들어 있었던 토끼형 마술구 슈바르츠와 바이스를 깨워 버림으로써 또다시 마인의 전설이 시작됩니다.

 

왕족이 대대로 남긴 유물이고 왕족만이 관리를 맡는다는 마술구 슈바르츠와 바이스가 일단은 영주 후보생이긴 하지만 말단 영지이고 왕족과는 별다른 접점이 없는 마인이 주인으로 선택되다 보니 그 마술구가 무엇에 쓰이냐보다 그것의 주인으로 인정이 되면 왕족과 관련이 된다는 즉, 신분 상승이 된다는 통념에 따라 귀족원은 마인으로 인해 파란의 구렁텅이에 빠져듭니다. 페르디난드가 알았다면 위에 빵꾸날 사건이죠. 나중에 알고는 정말로 빵꾸날 지경에 몰리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그런 대단한(?) 마술구를 어디서 굴러먹던 말 뼈다귀인지 모를 중소 영지 소속의 마인이 터억 주인이 되었으니 다른 영지가 가만히 있을 리 없게 되죠.

 

당연히 소동이 일어나고 싸움을 걸어오는 골빈 귀족도 있기 마련입니다. 서열 6위(마인의 영지는 13위)의 대영지 소속의 학생들이 모함+시비를 걸어오고 디터라는 게임을 통해 슈바르츠와 바이스의 주인을 가리자라고 이야기를 흘러가버립니다. 그 게임에서 마인의 악랄함이 유감없이 발휘되는데요. 상식의 틀을 깬다면 좋은 말이고 야비함으로 상대의 허를 찌르자는, 기사 정신이 살아 있는 이 시대의 귀족들을 상대로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는 걸? 여기에 악마가 있습니다. 상대가 야비함을 물고 늘어질까 대뜸 상대를 추켜세우는 서비스 정신까지, 날 건드리면 아주 ... 되는 수가 있어를 몸소 보여줘요 아주 그냥.

 

귀족 서열은 같아도 영지 부분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사실상 자신들보다 윗서열인 대영지를 상대로 말이 좋아 고군분투이지 자존심을 밟아 버렸는데 페르디난드와 양아버지인 질베스타가 알았다면 대노할 사건이었죠. 안 그래도 힘이 없어 중립을 선언하며 정변도 겨우 피해 가고 오늘내일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대영지에 찍히면 어쩌자는? 같은 심정이었겠지만 그래도 싹수가 노란 대영지가 아니었는지 마인과 다르게 야비한 짓은 하지 않고 있군요. 하지만 그 게임을 통해 에렌페스트가 얼마나 약골인지 알아버린 마인은 두통이 나날이 늘어갑니다. 이런 건 누구에게 떠넘기면 돼. 그래! 아버지 칼스테드(기사단 단장)에게라던가? 악마 기질은 가족이라도 비켜가지 않습니다.

 

그건 그렇고 '고민이 있는데 좀 상담해줄래?' 어느 날 다가온 꿈같은 만남... 은 개뿔. 만날 때마다 꼬맹이라고 비하하는 제2왕자의 등장은 마인의 비위를 슬슬 건드리기 시작합니다. 성녀라고 해서 찾아와봤더니 뭐 이런 꼬맹이가 다 있어 하는 게 제2왕자의 소감. 그런 왕자에게 고민이 있었으니.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됨? 이러면서 마인에게 상담을 해오니 난 여자로 보이지 않나 봐? 하는 게 마인의 심정이었다고 서술되어 있었다면 얼마나 웃겼을까요. 다행히도 상대 여자도 왕자가 그렇게 싫은 건 아니었지만 정치적으로 얽히기 싫었던 상대 여자는 왕자를 좋아하는 눈치지만 그렇다고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사실 원래는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자신과 비슷한 등급의 귀족을 만나는 건 크게 상관이 없는데 왕자를 서슴없이 만나는 건 파벌 역학 관계에 악영향도 있고, 왕자에게 시집갈 흑심이라도 있는가? 하는 오해도 사기 쉽고, 왕자가 좋아하는 상대 여자도 영지 서열 중 제1위를 달리는 대영지. 아까 마인의 게임 상대였던 대영지는 발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실상 왕족에 버금가는 그런 대영지의 영애와도 서슴없이 만나는 것에서 나중에 알아버린 페르디난드와 질베스타는 얼굴이 새파랗게 되어버릴 지경이었죠. 제어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 고생하는 건 시종들이고 수십 년을 시종으로 살아온 수석 시종 리카드다가 학을 뗄 정도로 마인의 폭주는 사람 여럿 잡을 기세로 터져 나갑니다.

 

정작 마인은 그런 건 애초에 내 머릿속에 없다는 식으로 왕자의 짝사랑 앓이에 동참해서 조언도 해주고 나는야 사랑의 큐피드라며 쏘다니고 있으니 이걸 어떡한다냐. 근데 정말로 큰 문제는 이게 아니었죠. 제2왕자가 좋아하는 영애를 다른 왕자도 좋아하고 있다는 것. 수라장이 펼쳐질 것인가? 그건 니들이 알아서 하고 하는 게 마인의 심정. 불경죄로 목이 달아나도 수십 번을 달아났을 상황에서도 태연한 마인의 심장에 건배를. 그걸 다 보고받은 페르디난드와 질베스타에게 애도를. 오랜만에 볼 쭈욱 늘리기 당하는 마인이 귀엽습니다. 제어가 없으니까 전력투구만 해대는 마인은 자신이 뭘 저지르고 있는지 알면서도 자신도 제어하지 못하는 악순환입니다.

 

아무튼 오늘내일하는 중소 영지인 에렌페스트를 널리 알리고 돈을 벌어야 되는 막중한 임무도 받아요. 애들에게 뭘 시키는 건지. 일단은 마인이 개발한 상품들을 홍보하고 왕자 등에게서 오더를 받아요. 이게 또 마인이 멋대로 저지르는 통에 벤노를 위시한 상인 연합의 관계자들 위도 빵꾸내버리죠. 저지르는 건 넌데 왜 우리가 뒤치다꺼리? 잘못 했다간 목이 달아나는 수준이 아니라고. 왕위 쟁탈전이라는 정변이 있는지 얼마 되지 않은 뒤숭숭한 지금에 왕족의 오더를 받아서 뭐 어쩌려고. 그녀(마인)를 귀족원에 집어넣은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에게 저주를. 그치만 귀족원에 넣지 않으면 귀족 취급을 안 해주는걸...

 

맺으며, 리뷰에 약간 각색이 들어가 있습니다.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진 마세요. 아무튼 이번엔 초반만 좀 지루하고 중반부터는 술술 읽힙니다. 마인의 야비함이 드러나는 부분은 압권까지는 아니지만 꽤 재미있어요. 왕자의 사랑 앓이에 동참해서 거리낌 없이 말하는 게 참 당돌하죠. 사실 이런 부분 자체가 불경죄에 해당되어 목이 달아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마인에게 자존심을 세우지만 그녀가 하라는 대로 따라 하는 왕자가 상당히 귀엽게 다가옵니다. 그런데 왕자에게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었으니... 상대 여자와 심각한 어긋남, 사실 마인의 앞 날보다 왕자가 앞으로 어떻게 되나 하는 게 더 흥미롭습니다. 아무튼 어른도 깜짝 놀랄 지식이 있으면서 세상 살아가는 상식이 없어 주변 사람들이 고생하는 게 여실히 드러난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9.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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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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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한테 필요한...주인공의 이야기를 더 돋궈주는 조연들의 이야기라면 ㄱㅊ지만...그 마력이 중급이어서 데릴사위 전제로 청혼했는데 거절한...그 얘기있잖아요? 그 정도는 그럭저럭 ㄱㅊ았어용 마력이 서로 맞아야지만 연인이 될 수 있다는 걸 표현해주려는 거니까? 근데 갈수록 군더더기 가득한 조연들 얘기가 많은 것 같아서 사선읽기하게 되는 구간이 많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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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한테 필요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더 돋궈주는 조연들의 이야기라면 ㄱㅊ지만...그 마력이 중급이어서 데릴사위 전제로 청혼했는데 거절한...그 얘기있잖아요? 그 정도는 그럭저럭 ㄱㅊ았어용 마력이 서로 맞아야지만 연인이 될 수 있다는 걸 표현해주려는 거니까? 근데 갈수록 군더더기 가득한 조연들 얘기가 많은 것 같아서 사선읽기하게 되는 구간이 많아지고 있네요...
f*****5 2019.12.2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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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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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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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마인의 호위기사인 중급귀족 브리기테. 마인은 적대세력에 납치되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2년동안 유레베에 있게 되는데.. 깨어나자마자 중앙의 귀족원에 입학하게 된다. 그녀는 에렌페스트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빌베르트를 비롯한 귀족자녀들을 혹독하게 공부시키는데..

s******n 202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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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원은 작은 전쟁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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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원은 사교계의 축소판이다 싶은 에피소드가 나온다. 또한 귀족원으로 들어간 로제마인의 신경은 온통 도서관이다. 하지만 도서관 마법구를 둘러싼 분쟁?이 벌어져 버린다. 이겨야만 하는 승부에서 로제마인을 비롯한 에렌페스트 기숙사의 일원들은 전략으로 대응하게 된다. 흥미진진한 파벌간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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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원은 사교계의 축소판이다 싶은 에피소드가 나온다. 또한 귀족원으로 들어간 로제마인의 신경은 온통 도서관이다. 하지만 도서관 마법구를 둘러싼 분쟁?이 벌어져 버린다. 이겨야만 하는 승부에서 로제마인을 비롯한 에렌페스트 기숙사의 일원들은 전략으로 대응하게 된다. 흥미진진한 파벌간 싸움이다
m*******9 202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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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4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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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왕족의 유물인 마술구를 마인이 의도치 않게 주인이 되어버린 탓에 그들을 관리해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마인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하필 왕족이 남긴 물건인 탓에 주변의 눈총을 받게 됩니다. 결국 다른 영지에서 치수를 재기 위해 도서관에서 마술구인 슈바르츠와 바이스를 꺼내왔을 때를 노려 험악한 분위기를 풍기며 접근해오는데... 마침 그때 왕자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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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왕족의 유물인 마술구를 마인이 의도치 않게 주인이 되어버린 탓에 그들을 관리해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마인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하필 왕족이 남긴 물건인 탓에 주변의 눈총을 받게 됩니다.

결국 다른 영지에서 치수를 재기 위해 도서관에서 마술구인 슈바르츠와 바이스를 꺼내왔을 때를 노려 험악한 분위기를 풍기며 접근해오는데... 마침 그때 왕자가 나타나서 중재하고 마술구의 주인을 가리기 위해 디터를 열게 됩니다.

마인의 계략으로 디터에서는 승리하는데, 그 후에 측근이자 호위기사인 트라우고트가 문제를 일으키고 시종으로 있는 리카르다가 분노하게 됩니다.

마인은 나름 여러 상황을 생각해서 트라우고트를 온건하게 사임시키는데 주변에서는 너무 봐줬다고 하지만 마인의 여러가지를 고려한 설명을 듣고 일단은 납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왕자에게 연애상담 아닌 연애상담도 해주게 되고, 마인의 직설적인 화법에 왕자가 나름의 충고를 해주기도 하네요. 

여러 일이 있었다는걸 전해듣고있는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는 마인의 기행을 이기지 못해 결국 에렌페스트로 돌아올것을 명하고 마인은 에렌페스트로 돌아가게 됩니다.

d*******a 2023.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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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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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2권 입니다. 아이고.. 벌써 2권까지 읽어버렸습니다. 진짜 이 책의 제일 큰 단점은 잠자는 시간도 아끼고 계속 읽게 된다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읽으면서 제가 마인화되어가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이번권에서는 왕자와 대영지에 사이에 끼어버린 마인과, 그런 상황을 매번 보고하는 자들에 의해서 강제 귀환명령이 내려진 마인입니다. 그리고 안게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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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2권 입니다.

아이고.. 벌써 2권까지 읽어버렸습니다.

진짜 이 책의 제일 큰 단점은 잠자는 시간도 아끼고 계속 읽게 된다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읽으면서 제가 마인화되어가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이번권에서는 왕자와 대영지에 사이에 끼어버린 마인과,

그런 상황을 매번 보고하는 자들에 의해서 강제 귀환명령이 내려진 마인입니다.

그리고 안게리카 너무 귀엽고 소중해요..

g*********9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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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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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마인의 귀족원 이야기입니다. 도서관 출입에 성공한 로제마인이 기쁨과 행복에 넘쳐 기도하자 축복이 내립니다. 그래서 마력부족으로 멈춰버린 토끼 마도구가 깨어나는데요. 진귀한 마도구에 경쟁 영지들의 상위귀족의 원치 않는 관심을 받게 됩니다. 트러블 조정 관계에서 디터를 겨루게 되고 전략 지휘를 하는 로제마인이 또 주목받게 됩니다. 왕자님의 사랑 상담도 해주게 되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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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마인의 귀족원 이야기입니다. 도서관 출입에 성공한 로제마인이 기쁨과 행복에 넘쳐 기도하자 축복이 내립니다. 그래서 마력부족으로 멈춰버린 토끼 마도구가 깨어나는데요. 진귀한 마도구에 경쟁 영지들의 상위귀족의 원치 않는 관심을 받게 됩니다. 트러블 조정 관계에서 디터를 겨루게 되고 전략 지휘를 하는 로제마인이 또 주목받게 됩니다. 왕자님의 사랑 상담도 해주게 되고 원하지 않는 골치아픈 귀족원 생활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n***a 202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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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시리즈의 4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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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넘치는 귀족원의 도서위원이 되고싶은 로제마인은 귀족의 상식이 결여된 방법으로 주변측근들을 곤란하게하고 의논을 통해 방법을 모색한다.수업 중 로제마인의 연주를 눈여겨본 음악선생으로 인해 다과회에 참석한 로제마인은 왕자와 엮이게 되고 사건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2권은 이것저것 많은 일이 일어나네요.일반적인 귀족과는 다른 상식으로 인해 이득도 생기고 꾸지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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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넘치는 귀족원의 도서위원이 되고싶은 로제마인은 귀족의 상식이 결여된 방법으로 주변측근들을 곤란하게하고 의논을 통해 방법을 모색한다.수업 중 로제마인의 연주를 눈여겨본 음악선생으로 인해 다과회에 참석한 로제마인은 왕자와 엮이게 되고 사건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2권은 이것저것 많은 일이 일어나네요.일반적인 귀족과는 다른 상식으로 인해 이득도 생기고 꾸지람도 듣고 왕족의 마술구라는 이유로 싸움도 생기고 측근의 문제도 터집니다.도서관의 일도 크지만 역시나 왕족과 대영지의 에그란티느와 접점이 생긴것이 가장 큰일 같네요.영지로 귀환후혼나는 것은 덤입니다.

 

g********d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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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 - 카즈키 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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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 리뷰입니다유레베에서 2년간 잠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본인만의 독특한 마력압축법을 개발한 로제마인. 이번편에서는 귀족원에 있는 도서관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로제마인은 도서관에 푹 빠지게 되며 그곳에서 왕족의 마법구를 보게 됩니다. 슈바르츠와 바이스가 그것들인데요 왕족의 마법구임에도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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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 리뷰입니다

유레베에서 2년간 잠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본인만의 독특한 마력압축법을 개발한 로제마인. 

이번편에서는 귀족원에 있는 도서관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로제마인은 도서관에 푹 빠지게 되며 그곳에서 왕족의 마법구를 보게 됩니다. 슈바르츠와 바이스가 그것들인데요 왕족의 마법구임에도 로제마인의 마력에 반응하여 로제마인을 주인을 보게 되네요.

왕자와도 사교를 하게 되는 로제마인의 엉뚱한 활약이 기대됩니다.

p*****3 202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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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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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b>난 귀족원 도서관을 지킬거야!<br/>대인기 비블리아 판타지 최신간!</b><br/><br/> 귀족원에 입학한 뒤 로제마인은 도서관에 가겠다는 일념으로 주변 상황을 돌아보지 않은 채로 공부와 시험에 매진한다. 그러나 귀족의 상식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하는 돌발상황에 측근과 교사들에게서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진다.<br/><br/>그런 가운데 마술구인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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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난 귀족원 도서관을 지킬거야!
대인기 비블리아 판타지 최신간!


귀족원에 입학한 뒤 로제마인은 도서관에 가겠다는 일념으로 주변 상황을 돌아보지 않은 채로 공부와 시험에 매진한다. 그러나 귀족의 상식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하는 돌발상황에 측근과 교사들에게서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그런 가운데 마술구인 슈바르츠와 바이스에게 새 옷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치수 측정일정을 잡는다. 도서관에서는 타 영지의 간섭과 마술구의 도난우려가 있기 때문에, 에렌페스트 기숙사에서 치수를 측정하는데……. 마술구를 반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상대는 다름 아닌 대영지 단켈페르거! 마술구의 책임 관리자를 정하기 위해 견습기사들의 모의전인 ‘보물뺏기 디터’로 승부하게 된다.

심지어 영지 관계를 모르고, 다른 영주후보생에게 비밀 상담을 듣게 되고, 왕자의 사랑 상담까지 들어주게 된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왕족과 관계가 생겨버린 로제마인의 행동과 쉽게 얻을 수 없는 정보에 에렌페스트에서 기다리는 보호자들은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끊이지 않는 소동으로 시끌벅적한 비블리아 판타지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권 등장!

 

 

- 감상 -

 

줄거리는 위에 책 소개에서 다 나왔네요~

 

오랜잠에서 깨어난 로제마인은 귀족원으로 들어갑니다.

 

자신보다 어렸던 빌프리트가 이제는 선배?! 입니다.. 뭐 이런 건 제쳐 두고..

 

귀족원에 들어가서.. 자신의 마력 압축방법을 에렌페스트의 귀족 아이들에게 두루 알려 주고 싶은 로제마인은..

 

부모님이 현 영주 질베스트와 척을 지고 있더라도 , 아이들이 이쪽에 서기로 계약을 맺는다면 수용할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책을 마음껏 읽기 위해 1학년 생 아이들의 그룹과외?를 해서 성적향상을 시키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입니다.

 

이러니.. 원래는 최하위층의 도시에서 중위권 도시의 성적을 넘보는 실정!

 

밑에서 치고오는 에렌페스트를 다른 귀족들이 곱게 볼리가 없습니다.

 

거기다..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엄청난 아이들까지 마인을 주인으로 섬기기 시작?!

 

도서관의 마도구를 빼앗겠다며 도전해온 영지와 '보물뺏기 디터' 대회까지 치룹니다.

 

로제마인의 비상식적(그세계에서)인 사고 덕분에 귀족원에서도 사고가 끊임없이 터져서..

 

너무 재밌어요~!!!

 

정말 눈 감을 시간조차 아까워서 집중해서 읽었네요~

 

그러나.. 귀족원 생활에 집중하다 보니.. 이제는 잊혀져 가는 루트? 와 그외 인물들..ㅠ.ㅠ

 

로제마인이 한계단씩 신분이 상승할 수록 초반에 애정을 가졌던 케릭들이 멀어져 가는 것 같아 너무 슬픕니다..

 

아무튼 다음권도 기대중!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2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