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대마경』 1권은 “바깥”과 “안”의 대비를 초반부터 강하게 심어 주면서, 세계가 왜 이렇게 망가졌는지 스스로 추리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밝은 농담이 섞여도 공기 자체는 늘 불안해서, 장면 하나하나가 단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인물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나중에 의미를 가질 것 같은 예감이 있어, 자연스럽게 다음 권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
| 천국대마경을 보면 신선한 충격이 전해진다. 만약 당신이 현재 인류에 존재하지 않는 개념의 외계적 과학이나 기술 따위를 현장에서 직접 목격했다면 얼마나 큰 충격을 받겠는가. 이 만화의 스토리 진행라인이 그렇다. 여태껏 봐왔던 만화보다 한 차원 위의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그런 스토리의 진행방식 복선과 회수의 치밀하고 진행이 될 수록 감탄하며 기립박수를 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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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대마경 1권. 이 작품을 왜 이렇게 늦게 알았는지 땅을 치며 후회중입니다. 8권부터 초판으로 구매했는데 앞권들 초판매물 기다리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냥 포기하고 일반판으로 구매합니다 ㅠㅠ 장바구니용으로 한권씩 구매하려구요 책 양품으로 잘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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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 작가의 미친 작품이다 시점이 홱홱 바뀌는데 어느 시점으로 봐도 미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미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아포칼립스물중에서 원탑 같다 설정도 치밀하고 작화도 너무나도 좋다 애니로 먼저 접했는데 만화로도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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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다 신선하다 놀랍다 게다가 반전까지~~ 아직 1권밖에 읽지 않았지만 아껴뒀다가 보고 싶은 작품이다 될수 있다면 인내심을 발휘하여 완결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루종일 읽고싶다 그다음을 기다리는게 더 힘들것 같아서 참을 인 여러번 쓰고 있는중 이러다 나온것까지 한번에 어느날 보게 되겠지만^^ 위시리스트에 저장 |
| 천국대마경 1권을 구매했습니다 추천을 받았는데 스토리가 재밌어 보여서 샀어요 아직은 너무 초반이고 밝혀진 게 없어서 여러 면에서 아리송하지만 앞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 정말 흥미진진해요! 벽으로 둘러싸인 안전한 세계와 폐허가 된 바깥 세계를 오가는 이야기라 독특하고 매력적이에요. SF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섞여 있어,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그림은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박진감 넘쳐서 몰입하기 좋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선도 잘 표현되어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돼요. 초반부터 흡입력 있게 다가와서 앞으로의 전개가 정말 기대돼요! |
| 정말 흥미진진해요! 벽으로 둘러싸인 안전한 세계와 폐허가 된 바깥 세계를 오가는 이야기라 독특하고 매력적이에요. SF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섞여 있어,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그림은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박진감 넘쳐서 몰입하기 좋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선도 잘 표현되어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돼요. 초반부터 흡입력 있게 다가와서 앞으로의 전개가 정말 기대돼요! |
| 천국대마경 1권 리뷰입니다 세계관과 배경이 좀 독특한거 같고 분위기도 좀 피폐한거 같은데 은근 명랑한 구석도 있고 스토리도 초반엔 좀 이해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거 같지만 일단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만드는 만화인거 같아서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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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평화롭습니다.대부분 미스테리 장르는 처음 시작부터 꿈도 희망 도 없는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만화도 있는 반면에 이런 만화도 있는 겁니다.밭에는 토마토나 먹을거리가 넘처나고 아이들의 표정도 밝습니다.입고 있는 옷들도 새옷 입니다.그런데 한 학생은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중에 이상한 문제를 보게 되는데 그 시점에서 장소가 다시 바뀌어서 이번에는 폐허같은 도시에서 시작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처음 의식주가 풍요로워 보이는 것에서 좀더 멸망한 세계 같은 곳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