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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님이 떨어진곳으로 달려가 보니엄청나게 큰 바나나가 있는게 아닌가? 달님=바나나'라는 기발한 생각으로 만들어진 동화다. 달콤한 냄새에 반해 맛도 기대하며~ 아주 커다란 바나나 껍질을 벗기기위해동물친구들이 힘을 모으는데 ... 달님먹기 대소동함께 나누고 함께 문제를 풀어 나가는 동물친구들 이야기다. 달님은 맛있어 책이 마음에 들었는지 몇번이고 다시 읽어준 책.아직 한글을 읽지못하는데 글밥이 적어서~ 몇번 더 보면 외워서 읽어버릴것같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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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은 맛있어" 책은 아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표지만큼이나 읽어나면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입니다. 시우랑은 항상 밤하늘에 달님 보면서 뻥튀기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보름달을 보면서 뻥튀기가 하늘에 있네? 초승달 보면서는 누가 먹었나봐~~~ 라고 웃으며 얘기하는 꼬맹이죠ㅋ 이제 이 책을 본 후로는 바나나가 하늘에 있다고 얘기할 것 같아요ㅎ
내용 소개를 조금 하자면, (앞 부분만 조금 알려 드릴께요! 다 알면 재미 없쥬?ㅎ) 앞부분 이야기만 조금 알려 드렸습니다.^^
시우는 동물 친구들이 바나나를 먹을땐 본인도 달라며 책에 있는 바나나를 먹는척 해보기도 하고요, 맨 마지막장에는 또다른 햇님 친구의 비밀이 나와요ㅎㅎ
제 눈엔 그림들 색감도 좋고 내용도 참 좋다고 느꼈어요. 큰 바나나를 먹기위에 껍질을 벗겨야 하는데 모두들 으쌰으쌰 영차영차 협동하며 맛나게 먹을 수 있었잖아요. 시우에게도 평소에도 혼자하기 어려운일 있으면 친구들과 협동하거나 아니면 엄마 아빠 선생님 누구에게든 도움을 요청하고 또 도움을 준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거라고 얘기해주었어요.
그리고, 동물 안좋아하는 꼬맹이들은 없죠? 4세 시우는 책을 보며 홀릭홀릭 입니다. 내용이 궁금한지 계속 책장을 넘겨 다음 그림을 확인하더라고요.
자세한 이야기는 꼭 책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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