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라면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글자 그대로 믿어야 온전한 신앙인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 성경엔 상식과 배치되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지금 21세기에도 무조건 믿어야 하나? 이 책은 역사학적 방법론으로 히브리성경을 분석한다. 객관적 방법론은 신앙과 양립할 수 없을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독한다면 새로운 신앙의 지평을 열 계기가 될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글자 그대로 믿어야 온전한 신앙인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 성경엔 상식과 배치되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지금 21세기에도 무조건 믿어야 하나? 이 책은 역사학적 방법론으로 히브리성경을 분석한다. 객관적 방법론은 신앙과 양립할 수 없을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독한다면 새로운 신앙의 지평을 열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