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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 공부에는 흥미가 0순위! 옆에 두고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 알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도 그렇게 이 책을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그렇게 활용하기 좋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던 점이 베스트! 연관된 다른 영상편집 책들도 함께 구매해서 옛날 영어사전,국어사전 활용하던 것 처럼 옆에 두고, 아예 처음인 부분은 제공된 자료로 똑같이 따라해보며 어떻게 작업해야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어려워서, 막혀서, 스트레스 받아서 책을 덮어버리는 일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