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뮤 작가의 일본 전통 현악기 고토 소재 음악 만화인 이 소리에 모여! 3권입니다. 이 작품은 작가의 데뷔작이며 토키세 고등학교에 입학한 쿠라타 타케조가 주인공이빈다. 선배들이 고토로 연주하는 음악 소쿄쿠가 부명인 고토 연주 동아리 소쿄쿠 부의 발표회에 매료되어 입부하지만 1년 뒤 혼자 남아 폐부 위기에 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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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모두의 앞에서 연주를 시작하는 고토부 엄청난 노력의 결과는 그대로 드러났죠 압도당한 아이들이 환호하고 고토부 폐지는 없던일이 됩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안경선배 동급생과 고문선생님 |
| 보기도 좋은 3권입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다보니 그림에서 저절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이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또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만화책도 보고 애니고 보면 일석이조의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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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AMU작가님의 <이 소리에 모여!>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작가님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더욱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ㅎㅎ!! 무사히 전교생 앞에서 연주를 마진 소쿄쿠부에 입부를 희망하는 쿠르스 히로가 등장하는데요. 새 부원이 들어온 소쿄쿠부는 과연 어떨까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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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의 이 소리에 모여! 03권 리뷰입니다. 우리나라 만화 ‘콩쿠르’를 읽고 음악뽕에 취해 이것 저것 보고 찍먹하고 다니다가 이 소리에 모여까지 왔습니다. 일단 전통악기가 나와서 영 웃음이 나오진 않아요. 그냥 이 소리에 모여도 그림하나 보면서 얘 잘생겼구나 하는 마음으로 허허 보고 있습니다. 다른 음악 만화에 비해서 연출이 많이 아쉬워요. 연주하는 부분에서 특히 연주하는 느낌이 안들어요. 근데 이건 일반인인 제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