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리에 모여! 4권입니다. 아뮤 작가 데뷔작이며 일본 전통 현악기 고토 소재 음악 만화인 이 작품은 토키세 고등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쿠라타 타케조가 선배들이 고토로 연주하는 음악 소쿄쿠가 부명인 고토 연주 동아리 소쿄쿠 부의 발표회에 매료되어 입부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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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아이들이 고토 연주를 성공시키고 히로가 입부해요 하지만 히로는 아이들을 이간질 시키죠 사토와의 비밀도 폭로하려는데 사토와가 친구들에게 직접 말해요~그리고 개과천선 엔딩~ |
| 새로운 인물의 등장은 역시 말썽부터 시작하게 되나봅니다 거기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연속으로 일어날것 같네요 숨겨진 이야기들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기대가 되는것같습니다 늘 그렇듯이 그림도 너무 예뻐서 늘 보는 재미가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담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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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AMU작가님의 <이 소리에 모여!>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04권에서는 사토와의 비밀을 알아낸 히로가 그 비밀을 부원들에게 폭로하려고 하고, 정기 고사에서 세 과목 이상 낙제를 하면 고교생 관동 방악제에 출전이 어렵다고 하는데...!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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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는 청춘물인데 청춘물에 환장하는 저에게는 정말정말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청춘물 + 로맨스물까지 좋아하는데 넘 재밌네요. 치카가 정말 멋있네용~~~~ 넘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정발 힘조..^^^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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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의 이 소리에 모여! 04권 리뷰입니다. 우리나라 만화 더 콩쿠르에 mㅣ쳐버려서 정말… 단행본을 다 사모으던 … 그런 장르만화가 또 없나 싶어서 옆나라 만화를 찾아봤습니다. 4월은 너의 거짓말을 보면서 눈물도 질질 짜고 킁킁.. 그리고 또 없나 하면서 찾아봤는데 이 소리에 모여! 만화를 추천 받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끝이 안나네… 앞선 만화에 비해선 부족하고 너무 정직한 학원 순정 청춘물 정석이 강해서 재탕은 많이 못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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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 작가님의 이 소리에 모여! 4권. 3권에서부터 이어져온 히로의 이간질은 4권 초반까지 이어지면서 사람 속을 뒤집어 놨고 사토와는 본인의 입으로 가문에서 파문당한 얘기를 부원들 앞에서 하게 되었다. 뭐 하지만 어디 얘들이 히로의 생각대로 움직여 주는 애들이던가? ㅋㅋ 힘든 얘기 해줘서 고맙다는 반응에 히로만 더 삐뚤어져....버릴 뻔 했지만 청춘만화답게 어찌어찌 잘 봉합되고 흘러가게 된다. 순백의 소리나 이 만화나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아 정말 만화책에서도 소리가 나면 좋겠다. 라는것. 코토라는 악기의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