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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유키가 천재 세소녀들을 가르치게 된 이야기와 과정을 나타낸 부분입니다. 2명은 문과와 이과계이고 나머지 한명은 체육계네요. 가장 가까이 그리고 가장 크게 나와 있는 인물이 문과계고요. 그다음이 주황색 머리인 이과계.. 가장 멀리 있으면서 작게 표현된 것이 체육계입니다. 가장 크게 표시 되었으니 히로인의 위치쯤으로 봐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1권에서는 전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일단 체육계는 중학교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여자쪽에서 짝사랑하는 경우네요.. 뭐.. 억지로 표현하자면 소꿉친구 포지션이라고 해야할려나요.. 대체로 그런 포지션의 여자들은 친하지만 이어지지는 않더라고요... 연심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고.. 일단 1권에서도 연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왔지만.. 일단 표현이 서툰것으로 보아.. 안될것처럼 보입니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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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녀석의 마음을 이해하는 건, 못 했던 녀석뿐이니까"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인 "유이가 나리유키"는 대학 학비를 면제해 주는 특별 VIP 추천을 위해 공부를 하는 '노력형 수재'입니다. 나리유키의 노력이 빛을 보았는지, 교장실에서 특별 VIP 전형에 대한 허락을 받게 되는데.. 단, 우수한 천재 "후루하시 후미노"와 "오가타 리즈"의 지망 학교 합격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담당을 맡는 조건 하에 특별 VIP 추천을 허락받게 됩니다.
게다가.. 두 명을 가르치는 것도 버거운 상황에서, 한 명의 교육담당을 더 맡아야 한다..?!
우리는 공부를 못해 1권은 각자의 꿈과 목표가 있는 세 소녀의 교육담당이 된 나리유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생각 이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매 가능한 시리즈 전체를 구입하여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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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1권입니다. 한분야에 천재인 아이들이 그 분야는 내버려두고 자신들이 못하는 분야로 대학을 가려고 하고 있어 그걸 주인공이 돕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체가 니세코이랑 비슷하다 했더니 그쪽에서 일을했던 작가라는 이야기가 들리기도 하네요. 어쨌든 저런 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당연히 주인공은 남자고 그 외는 여자라서 저런 공부의 상황에서도 착실히 썸을타고 하렘의 만화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이 되나 싶을수도 있겠지만 만화니까 그정도는 넘어갈수 있지요. 재밌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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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발이 되었다. 정발한다는 소식은 꽤 됐었던 것 같은데 왜인지 정발이 꽤 늦어졌다. 제목 그대로 공부를 못한다. 공부를 왜 못하냐면, 한 쪽 방면으로 천재여서 그렇다. 문과,이과,체육 쪽이 등장했는데, 다음에는 어떤 캐릭터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주인공인 유이가도 공부를 못했던 학생으로서, 노력으로 극복을 했는데, 그 덕분인지 공부 못하는 사람의 아픔을 알고, 같이 힘 써준다. |
| 주인공과 친구들이 학업과 개인적 갈등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유머와 현실적인 고민이 잘 어우러진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소소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학업에 대한 압박과 우정의 의미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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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게 가난한 형편의 집안의 장남 유이가 나리유키. 5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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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츠츠이 타이시의 작품들 중에서 내가 처음으로 읽은 작품이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물론, 이 작품들보다 더 좋은 작품이 있겠지만, 나는 일단 이 작품 말고는 다른 작품은 구입하지 않으려고 한다. 풋풋한 청춘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몹시나 매력적이다. 지금도 일을 보는 와중 짬짬이 짬을 내서 이 리뷰를 쓰고 있다. 이 만화는 재밌다. 가슴 설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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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실시하는 VIP추천 제도로 대학을 가고자하는 주인공! 추천을 받는 조건은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학생들의 교육 선생이 되는 것이다!
3인 3색! 여러가지 특징을 가진 여주들이 등장하는 것이 참 매려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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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코미디 물을 좋아하는 한 독자로써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관련된 책으로 우리는 공부를 못해를 알게되었다. 처음에 그림체는 그다지 이목을 끌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 들이 카구야나 5등분을 같이 언급하며 충분히 어깨를 겨눌수 있는 작품이라는 말에 바로 구매를 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똑같은 방식으로 접근하였다가 1화를 5분도 채 보지 못하고 껐던 전적 이 있던만큼 상당히 불신이 많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그러한 의심은 전부 사라졌다. 재미있 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주들의 상황 설정과 남주와의 접점이 생겨야 하는 이유 그리고 러브 코 미디에 있어야 하는 성격을 가진 세명이 충분히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스토리 전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도 상당히 재미와 흥미를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하면서 읽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2권의 내용도 기대가 되며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너무 궁금하 다. 과하지 않게 집안의 사람들이 등장하는 것도 충분히 이목을 끌만 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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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게 가난한 집안 환경과 동생들을 위해 전액 무료 VIP 대학 추천을 노리는 고교 3학년 유이가 나리유키. 내 공부도 하기 바쁜 판에 본의 아니게 천재 미소녀 후미노와 리즈의 교육을 맡게 된다. 완전무결해 보이는 두 사람이지만 사실 의외의 고민을 안고 있었는데…?! 니세코이 느낌나네요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읽겠습니다 애니메이션도 재밌는데 만화책도 역시 탄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