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뮤(AMU) 작가의 음악 소재 순정만화 시리즈인 이 소리에 모여! 2권입니다. 이 작품은 일본의 전통 현악기인 고토를 소재로 삼은 작품입니다. 고토는 중국의 쟁에서 유래한 일본의 전통 악기로 가야금과 달리 츠메라는 도구를 사용해 연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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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교감이 고토부를 없애기 위해 고토부에 방문했을때 애들은 놀고 있었죠 그래서 폭언을 하며 해체한다고 하자 한달의 유예기간을 달라고 하고 연습을 시작해요 청춘입니다~ |
| 학교에도 늘 흥미진진한 사건이 벌어지게 마련이죠 아이들 앛에 떨어진 시련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어떤 연주를 하게 될지 매우 궁금하고 애니에서 이 장면은 어떻게 표현되는지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흥미진진하여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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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AMU작가님의 <이 소리에 모여!>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교감선생님과의 내기(?)로 한 달 후 전교생 앞에서 코토를 연주하기로 한 소쿄쿠부. 과연 소쿄쿠부는 전교생을 그리고 교감선생님을 만족할 연주를 할 수 있을까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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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의 이 소리에 모여! 02권 리뷰입니다. 우리나라 만화 ‘콩쿠르’를 읽고 완전 음악 뽕 거하게 차 있을 때 이것저것 읽다가 이 소리에 모여까지 왔네요. 일단 2014년 출판한 책이니깐 그 시절 감성… 아앙? 모두 힘을 합쳐 보자! 뭐라는거야! 뭐 이런… 여러가지… 캐릭터가… 그래 다 같이 힘을 모아서 으쌰으쌰 음악을 합니다 ^^ 화이팅해라.. 전국 일등해서 맛있는거 사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