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와 코미디를 잘 어우러뜨린 이번 권은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귀여운 모습과 변태적인 취향의 대조가 이야기를 유쾌하게 만들며, 감정의 고조와 갈등이 로맨스를 더욱 풍성하게 합니다. 캐릭터들의 발전과 예상치 못한 전개가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로맨스와 코미디를 선호하는 팬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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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라도 귀여우니 용서가 된다!! 이번 3권을 읽고 난 뒤 들은 생각이다. M속성의 변태 사유키, S속성의 여왕님 변태 유이카, 부녀자 마오는 모두 독자적인 매력으로 자신들의 변태성을 상쇄시킨다. 근데 얘들만 변태인게 아니라 케이키의 여동생 미즈하도 정상이 아니고, 물론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다 뭔가 나사가 한 두개씩 빠진듯한 변태적인 모습이다. 그런데 이 변태들의 향연이 웬지 모르게 재미있고, 변태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여성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귀엽고 매력적이라 읽는 것이 즐겁다. 그러니 빨리 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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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에 팬티를 흘리고 간 신데렐라(?)를 찾기위한 케이키의 여름방학 도전이
2순위 후보였던 도서위원이자 서예부 후배가된 S계 미소녀 코가 유이카의 3순위 오랜 친구이자 부녀자 동급생 난조 마오와 취재겸 데이트를 해보았지만 변태 본능에 참으로 충실한 라이트 노벨입니다. 작가님의 오덕력과 변태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