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제 13권에 대한 생각입니다. 이 작품의 좋은 점이 잘 드러난 한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좋은 점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키면서도, 혼잡하지 않고 잊혀지는 인물 없이 인물들의 개성을 잘 다룬다는 점입니다. 이번 권 역시 극도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인물들의 개성이 빛나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과 코믹스를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되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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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국이 쳐들어옵니다. 물론 만반의 준비를 해둔 리무르 일행은 쉽게 격파하지요. 여기까진 예상한 바였기에 큰 줄거리는 솔직히 재미 없을것 같았어요. 너무나 전력차가 나니까 오히려 느슨해진 감이 없잖아 있더라고요. 하지만 중간중간에 이 느슨함을 잡아주는 장면들이 많아서 지루함을 다 잡아먹었습니다. 우선 일부러 당해주는 척 하면서 정보를 캐내려고 하는 아군을 보며 리무르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라던지, 다른 시간축의 리무르를 살해한 존재가 지금 이 전장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리무르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간부진 및 용씨라던지, 리무르에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어마어마한 실력을 선보인 제기온이라던지, 리무르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안달복달하는 내 차애 디아블로의 모습이라던지... 등등등 매우 많네요. 결론은 재미있습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는데 후기에 연재본과 내용이 다르다는 말이 자주 보이는 것 같아 연재본까지 찾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즐거움이 또 늘어나겠군요. 다음권도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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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르는 남성이면서도 환생자 입니다. 리무르는 기본형은 슬라임 이지만 다른이를 흡수하거나 능력 역시 흡수 할수있기 때문에 인간의 외형으로 활동도 할수 있습니다. 노벨에서는 왕국과 전쟁을 하거나 제국과 전쟁을 하거나 하는데 왕국은 쉽게 보면 왕이 다스리는 국가 제국은 황제가 다스리는 국가인데 의미로 보면 단순하긴 합니다. 하지만 왕국과 제국의 전력은 상당한 차이를 보여주며 리무르가 상대하는 제국도 왕국과의 전력이 많이 다릅니다. 리무르 자체가 그 자신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전투에 특화되어 있기는 한데 특이하게 주인공인 자신이 레벨업을 하면 자신의 권능으로 자신의 부하들에게도 능력의 향상 레벨업을 시켜줄수 있습니다.물론 리무르의 부하들은 모두 리무르의 권능을 받기전에도 모두 능력과 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리무르 자신을 제외하면 어느정도의 각각의 부하별로 발전가능한 수준의 레벨업의 한계는 있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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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봤던 적잖은 이세계 작품 중에서 이른바 '대회전'에 속하는 싸움 중에서 이렇게까지 일방적으로 매듭이 된 작품이 또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작중 초반 마물의 군대가 보여준 포스는 정말 엄청났다. 여하튼 제국군을 거의 궤멸 상태로 몰아갔고, 이 과정을 보여주는데 대부분의 페이지를 할애했다 보면 될 듯 싶다. 동시에 작중 후반에 새로운 복선을 투하하면서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 것은 덤이었고.. (네타를 하자면 작중 흐름상 리무르가 한번 고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필요해 보이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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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나가네요. 전쟁이 거의 일방적이네요. 리무르는 마음이 약해 총 사령관은 역시 안맞는 것 같습니다. 역시 총사령관은 베니마루가 어울리네요. 왕이 전쟁에 마음이 약하면 안되기 때문에 보좌진들이 유능해야하는데.. 이런데서는 역시 리무르의 부하들은 유능합니다. 리무르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전쟁을 잘 이끌어가네요. 그리고 제국은 리무르와 전쟁을 해서 무능하게 보일뿐이지 다른국가와 전쟁을 했으면 학살을 할 정도의 국력이었을 겁니다. 전차와 총.. 그건 마물을 상대로 통하지 않는것.. 그것도 리무르가 데리고 있는 마물들이 비정상으로 강하기 때문에 안통한 것일 뿐이죠. 인간과의 전쟁은 분명 엄청 잘 통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리무르가 비공선에 눈을 반짝이는 것 같던데..전쟁이 끝난 후 만들려나요?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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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3권입니다. 본격적인 제국과의 싸움을 보여주는 권이 되겠습니다. 걱정이 많은 리무르답게 자신의 아군은 전혀 다치지 않고 적들을 물리칠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밑에 있는 태초의 악마들을 투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태초의 악마들의 전력은 압도적이었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구역인 미궁으로 끌어들여 제국군에게 완벽한 승리를 취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단 템페스트에 쳐들어온 제국군은 정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국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겠죠. 그것도 그럴 게 그곳에는 용종이 있으니까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재미도 없는 영지 경영 인가 나라경영인가를 보고 있자니 하품이 나왔는데 이번에 화끈하게 풀어주는군요 근데 뭐랄까 주인공은 마왕치고는 강하다는느낌이 전혀 안사는데 말이죠 압도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얼티밋 스킬이라지만 한번 죽을뻔한 일은 조금 의아하네요 저런식이면 누구나잡는거 아닌가요? 근데 슬라임 인데 심장 찔린다고 죽는다보군요 사력을 다해 구르는거 보면 아무튼 일단락되었는데 앞으로 또 지루해질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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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3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제국과의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템페스트의 전력이 총등장하는 내용이라 전부터 기대했습니다. 특히 평소 활약하고 있는 리무르의 부하들인 오거, 드라고뉴트, 오크들이 아닌 평소에는 그 힘을 드러내지 않고 지내는 태초의 악마들과 미궁의 숨은 강자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더욱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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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떠니슬라임이였던건에대하여13권입니다작가님의역량이잘나타나는권이였다고생각합니다그역량이란캐릭터들이어느하나로과중되게치우치지않고적절히각자의역활을함으로서이유기를굉장히잘아무른다고생각합니다맛있는과일들을종류별로가져다주는디저트뷔페에온기분이에요읽는내내스토리랑흥미로움에한번엘손을못놓고읽게될거라고생각합니다항상생각핟지만작가님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