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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저씨가 인터넷 서핑을 하며 반려동물들(?)에게 밥 해먹이는 일상이 이어지는 평온한 이세계…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 세계의 음침한 구석에서는 비열한 무뢰배들이 약자들의 평화를 휘젓고 있는데요. 이세계의 어둡고 무거운 짐은 무코다 씨와 함께 소환되어 온 아이들이 전적으로 감당해내야 하는 것 같네요. 약간 안쓰럽… 그렇지만 무코다 씨는 이세계의 마물들과 신들과 이종족의 생떼까지 다 들어줘야 하니까… 어쨌든 다들 이렇게 저렇게 이세계에서 고생들이 많네요. |
| 일릭서란 말은 이 책에서 처음 알았다. 열화판이란 말도 처음 알았고. 이세계물의 매력은 이런 만능 약효를 지닌 포션이 나온다는 거다. 왠지 모르게 카티르시스를 느낀다고나 할까. 드래곤의 피를 손에 넣으면서 일릭서도 만들고, 기특한 꼬마들도 도운다. 무코다의 성격이 넉넉하니, 무난해서 싸울때가 너무 없어 심심할 때도 있지만, 이런 점은 읽다보면 힐링이 된다. 다음 책도 기다려진다. 빨리 5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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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인공이 레벨을 올리면서 인터넷 슈퍼의 외부브랜드가 개방되었다고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햄버거쪽과 디저트쪽이 나왔는데 스이를 중시한 선택으로 디저트쪽을 선택.. 그 다음 외부브랜드 개방이 레벨 40이 되어야 된다고 알림이 뜹니다. 문제는 디저트 쪽을 선택할 때 기준이 스이였는데.. 여신들 중 디저트를 좋아하는 신들이 있어.. 그 쪽에서 강한 흥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여신과 전쟁의 신, 대장장이 신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이 나올거라 믿고 레벨 올리기를 강요하는데..ㅋㅋ 일단 주인공은 강요받는 것을 싫어하니 그게 문제가 됩니다. 그렇다고 레벨을 올려야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신들은 어찌할까 고민하다 레벨을 올리기 쉬운 스킬을 몰래 줍니다. 그러니 전투도 별 안했는데.. 레벨은 잘 올라가는 상태..스킬자체는 엄청 좋은 것이지만 그 스킬을 선물한 의도가 불순하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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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4권 입니다. 표지부터 맛있어보이는 꼬치.. 이런 먹방 컨텐츠는 못먹어보는게 아쉽습니다. 패턴자체는 거의 비슷비슷 합니다만, 그래도 나쁘진 않습니다. 인터넷 슈퍼의 외부 브랜드가 개방되어서 새로운 단맛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덕에 신들이 난리법석입니다. 그리고 역시 용사들 쪽은 좀 안좋은 결과가 되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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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코다 가 만드는 요리는 다양한 요리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요리는 고기가 들어가는 요리나 고기 자체를 조리한 요리가 많이 있습니다. 츠요시의 사역마인 페르 도 채소는 좋아 하지 않습니다.어쩌면 무코다가 만든 요리에는 고기를 활용한 요리가 많아서 남주인공에게 뛰어난 사역마가 있기도 하고 여신들의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츠요시가 만든 카레 요리등도 츠요시가 살았던 현대 일본에서는 흔한 요리였지만 이세계에서는 처음보는 신기한 요리 이기도 했는데 카레 요리 에도 고기가 들어갑니다.요리중에서 고기 요리는 접하기에 호불호가 없는 요리중에서 하나 입니다. 특히 돼지고기가 그렇습니다.어쩌면 무코다 츠요시의 요리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것은 육류성 요리를 맛있게 만들수 있기에 그럴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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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4권입니다. 학생 용사들에게 휩쓸려 이세계로 온 무코다인데요. 이번에는 드디어 신들마저 빠지게 만든 이세계 슈퍼가 업그레이드하게 됩니다. 3권에서 던전을 답파하고서 드디어 lv20이 되자 이세계 슈퍼가 업그레이드, 스이를 위해 디저트 가게를 오픈하네요. 당연히 신들도 놓치지 않겠죠. 케이크 가게에 달려드는 신들과, 자신들을 위한 가게 개방을 위해 무시무시한 계획을 짜는 신들까지... 터무니없는 스킬로 터무니없는 상황에 놓여가는 무코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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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로 펜릴 하고 용 , 슬라임 길들이더니만, 신들까지 술이랑 과자랑 미용제품으로 길들이고, 잡몹도 잡고, 렙업도하고, 음식으로 버프도 얻고 먼치킨이되지만 스이가 귀여우니깐 괜찮음 머지않아 여캐만 나오면 금상첨화 거의 (방역업자 구제인) 같이 독특하고 재미나게 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스이가 귀여우니깐 괜찮음 빅슬라임 스이 150자 이상 쓰라는데 더이상 쓸수없어서 글자수 채우려고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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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 방랑하면서 밥먹고, 소환수가 몬스터 잡고, 길드에서 해제하고. 돈받고, 밥먹고 싸우는 장면없이 ... 소소하게 지내는 내용이라 은근히 재미있다. 먹을거에 낚여서 펫이된 페르, 스이, 드라 ... 맨날 밥타령이나 몬스터사냥을 외치지만 언제나 곁에서 도와주고, 있어주는 착한 애들 축복을 미끼로 이세계 음식을 탐하는 ... 심히 유감스러운 신들 ... 사이사이에 진짜 용사로 소환된 세명의 이야기는 언젠가 다시 만날거 같은 느낌이라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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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제목부터가 밥이라서 그런지 음식을 만드는과장을 재료손질과정부터 하나하나 세세하게적어놓은거 보면 기가 질립니다 그리고 먹는씬까지 마물들이 먹는데 무슨 쉐프나 평론가 마냥 뭐라고 하는데 좀 웃겼네요 이 일련의 과정이 지나치게 길다보니 진행이더디다고 할까요?? 뭔가 권수가 4권이 넘어 가는동안 이동한 마을은 두군데 뿐이고 딱히 뮌가 흥미로운 애기거리도 나오지 않았네요 오히려 용사로 불려 왔던 세명이 더 흥미로순이야기 인거 같네요 팔도,날라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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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4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에 주인공 무코다 일행은 바다로 향하는데요. 바다에 가서 바다 몬스터들을 싸그리 잡아대는 내용입니다. 이번 편에는 확실히 스이의 존재감이 부각되네요. 펜리르가 육지에서 강한 대신에 바다에서는 존재감이 약한데요. 이번 편에서 스이가 고무보트 같은 역할을 해서 둥둥 떠다니면서 바다 물고기들을 다 잡아버립니다. 그래서 시 서펜트 같은 S급 몬스터와 아주아주 강한 크라켄도 잡아버립니다. 이번 편에서도 잡아온 괴수 꺼내면 길드에서 놀라는 씬은 여전히 등장하구요. 항상 보는데,,, 이 소설은 신들이 나올 때 재밌는 듯 합니다. 신들 비중 좀 더 높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