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라이튼노벨다운 소설을 만나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주인공 괴롭히고 비비꼬는 스토리 라인이 명작이라는 개소리가 정설로 굳어져 그런작품이 잘나가고 신작도 그런식이라 우울햇는데 이건 그런게 없네요 시작은 용사한테 여자뺏기고 우울해서 산으로 들어간순간부터 시작인데 그이후는 싸우는장면에서는 늘어지거나 비비꼬는거 없어 원펀치로 끝내니 참 좋네요 근데 하렘부분에서는 매번 차이는거처럼 나오고 질질짜고 후에 알고보니 여자들이 따라오더라 라는 이야기방식이 계속 이어지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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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상은 애매하내요. 중간중간 여신님이 귀여우시건 좋은대 이야기 대화가 어색한부분이 걸린달까. 이야기 진도가 상당히 빠른건 호불호가 갈릴것같내요. 그냥저냥 머리비우고 읽으면 그럭저럭읽을수있었습니다. 줄거리는 소꿉친구가 용사랑 잘되는것같아 가출했다가 최강급힘을 얻고 여성을 구하다 고백하고 차여 여행하는이야기. 특이점은 거절한 여성들이 나중에 주인공을 뒤쫓는다는거내요. 이렇게쓰니 여성측이 왠지 나빠보이니 첨언하자면 각자 사정상 거절한 이유는 있었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