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일단 여자를 곧잘 구해내지만 매력은 잘 모르겠는데 매번여자들이 반하는기적을 발하는이상한 소설 입니다 아므튼 이번에 왕족 공주 쌍둥이공주를 돕는권이군요 덤으로 용사도 난 용사랑 붙는다고 하길레 첫권에서 주인공 가출할 계기를준 그용사 인줄 알았는데 여자용사네요 왠지 노용도 아는눈치라 나이 많을겇같은데 꼬라지가 나이가 나오지는 않을 거 같군요 근데 주인공 가고나면 하렘 맴버들이 뒤늦게 도착해서 모이는게 관례가 되어 버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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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그럭저럭인대 보게되는 그자 후에2권입니다. 1권에는 히로인들에게 차여(착각도있지만) 헤어지는 모양세라면 2권처음 히로인들인 공주자매와는 납치되 메어리를 구하기위해 헤어지는모양이고 후반부 마왕 용사는 명백히 구혼받은 지라 보기 나아졌습니다. 주인공도 히로인도 참 쉽게 반하내요. 특히 공주자매... 1권이후 위기가 느껴지기는 한가 했더니 일단 위기감이 느껴질만한 상대가 나오긴했습니다만 카드에 거주하는 여신중 대지모신이 가호를 강하게해서 진짜 못죽이겠내요. 더군다나 바다의여신으로 물속에 질식사도 없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