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것은 전생물이네요. 대부분 전생물은 아무래도 전사나 기사, 마법사 등 전투직을 많이 선호하는데 여기는 회복을 주로 삼는 것을 선택했네요. 그래도 체술까지 선택해서 근접 전투도 어떻게 가능하게 만들어 놓긴 했습니다. 단순하게 회복직을 선택하더라도 마법사를 택했으면 어차피 마력을 선택하는거라 비슷할 듯했고.. 근접전투가 걱정되었으면 검술을 선택했으면 더 나았을 것 같지만.. 주인공의 인생은 자신이 선택하는거라 무서운건 싫다는 느낌으로 선택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치유사 길드에 등록하고 힐을 익힌 다음 모험자 길드로 가서 거기서 체술 스킬을 단련 중입니다. 다음권은 어찌될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