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루시엘이 1달간의 계약 기간을 마치고 1년 기부금을 내고 다시 모험가 길드로 돌아와서 지내는 일이 메인입니다. 그렇게 지내다 치유사 길드에 있던 모니카라는 접수원이 피해를 당한 것을 알게 되고 구해주는데 걱정이 된 루시엘이 모험가 길드에서 지내기를 권유했습니다. 아무래도 전투직이 많은 모험가 길드에 있으면 습격당하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나중에 모니카를 습격한 범인이 잡히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기에 모니카는 그대로 모험가 길드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치유사 길드에 재 갱신을 신청하러 갔을 때 원망하는 말도 들어야만 했죠. 인재를 모집하려 했으나 인재가 지원을 안 한다고.. 그리고 다시 갱신을 하고 모험자 길드에 정식으로 파견이 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다음권은 아무래도 지금보다 더 흥미로워 질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