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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07권 입니다. 오동통한 검도소녀 메구미와 비실하고 도쿄대를 지망하는 마나부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입니다. 일상물이라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느긋하게 진행됩니다. 내용 자체도 각 에피소드가 단편적인 느낌이고요. 제목대로 메구미가 마나부에게 빈틈을 보여주는 서비스컷이 주된 컨텐츠라...... 가볍게 읽기에 괜찮은 러브코미디 같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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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의 7권 리뷰입니다. 작가의 목표는 7권까지 출판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 목표인 7권째입니다. 다음 목표는 10권까지 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어느덧 겨울인 12월이 되었습니다. 일본의 대학입시를 가까이 둔 어느날, 메구미가 찾아옵니다. 담임이자 검도부 고문인 10반 선생님 曰 기말고사에서 낙제한 학생은 시합에 주전으로는 내보내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다며, 기말고사의 대비를 도와달라고 합니다. 어느 때는 마나부의 집에서, 어느 때는 또 메구미의 집에서 두사람은 기말고사를 대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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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에피소드를 꽉 채워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에피소드는 친구와 쇼핑하러 간 아마노가 마나부가 짝사랑하는 미카와와 마주치게 된 부분입니다 미카와와 짦은 대화 뒤 헤어지지만 그뒤 아마노는 계속 우울해 하는 것을 보며 아마노가 진정 마나부를 좋아하고 미카와에 라이벌 의식과 함께 마나부가 미카와를 좋아해 공부에 빠져있다는 점에서 향후 마나부의 마음을 잡기위한 아마노의 노력이 더욱더 강해질거라 예상할수 있겠네요 그외 마나부와 알콩달콩 만남을 이어지는 순간에 보여주는 아마노의 서비스씬이 볼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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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구치의 학원 러브코미디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7권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겨울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또, 이 시리즈 자체에 있어서도 유의미한 전개가 발생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종종 언급되면서도 슬쩍 스쳐지나가는 장면만 나와 마나부의 이미지에만 기댈 수밖에 없던 미카와가 한 번의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제대로 등장한다. 마나부가 쭉 미카와를 신경쓰던 사실을 알던 메구미는 그녀와 마주치게 되고, 서로를 알아보며 대화를 나누다 마나부의 화제가 나오지만 마나부를 좋아하는 메구미로서는 착잡한 심경을 감출 수가 없다. 생기발랄하던 메구미가 미카와의 등장으로 조금 고민에 빠지고, 권말에는 마나부가 본격적으로 미카와나 메구미와의 관계성에 있어 심적인 변화를 겪는다. 겨울, 해를 넘기고 새해 에피소드들이 많은 7권이었다. 아, 그리고 초반부에 메구미가 꽤 귀여운 장면이 있었는데 그 옆 페이지의 리틀 타히티 디자인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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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7권 리뷰입니다아 아마노 메구미를 1권 부터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가면갈수록 같은 내용이 반복되가도 하고 같은 레파토리 느낌이 나기두 하고 살짝 지루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음 일단은 계속 구매는 해 보겠지만 더 지루해지거나 같은 이야기가 반복된다면 구매가 살짝 꺼려지거나 좀 생각을 하고 사야할것 같습니다 ,ㅜㅜ 그래도 처음 이야기는 재미있으니 이 스토리가 취향에 맞으신다면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