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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다. 평범하지 않은 평범한 요시의 이야기 성장하면서 변해가는 내용이 담긴, 요괴물? 일상물? 코믹하면서도 그 나름대로의 주제를 담고 있는게 매력적인 작품 같아요/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16권 이후에 오랜시간이 걸렸네요~~ 다양한 이야기와 그 안에 숨은 감동이 담길 18권은 좀 얼른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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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준비로 바쁜 학생들.. 그 와중에 유시의 가방줄이 끊어지거나 하는 나쁜 일들이 반에서 일어나고 토가시라는 친구가 그런짓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 반의 활기차고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질투를 하고 있어 그런거라는 걸 알게 되고 유시는 치아키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그리고 그 뒤는 늘 그렇듯 치아키쌤의 과거 이야기와 교훈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끝맺게 되죠. 사람을 하나 갱생시키는 건 좋지만 토가시가 아무벌도 받지 않는건 참; 일본의 그 착한척이란.. 현실에서도 좀 그래봐라..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계속 교훈적인 이야기 가르치려는 이야기가 반복되서 흥미를 잃게 되어 사놓은지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17권은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았지만..점점 뒷얘기가 궁금하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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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옛친구를 만나고 난 후 사람은 변하고 싶다는 마음을 깨닫고 난 후 변할수 있다는 선생님의 말의 의미를 알게 된다. 문화제가 다가오는 시기에 타인의 험담을 하는 범인을 찾으려다 그 범인의 사고방식이 예전에 세상을 부정적으로 본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생각에 빠지게 된다. 다음권에 또다른 배후가 나오는건 아닌지 의심하면서 빨리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세상을 삐뚤게만 본 주인공의 주위 사람들과 여러 존재들과 만난후 성장하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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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17권에서 학급 정보 게시판에 험담을 올리고 있던 것은 토가시였다. 치아키 선생님은 유사와 토카시 일행에게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해준다. 낙천적으로 투병하면서도 한편으론 죽기를 바랐던 친구에 대해, 그리고 너희의 고민도 진짜지만 아직은 시간이 있다는 사실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아라라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
| 초반에 등장했던 악역 타케니카가 재등장합니다 엇나간 끝에 학교를 그만두었다는 이 시리즈에서는 흔치않은 결말을 맞이한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다시 등장하여 유시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주네요 유시는 문화제 준비로 바쁜 학교에서 우연히 정보게시판에 반 아이들의 험담을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꿈도 장래도 존재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변 학생들의 열정을 질투했다는 사춘기에 있을법한 이야기였네요 치아키 선생님의 과거 친구 이야기도 조금 풀리는 권이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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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대폭발하던 주인공이 이런저런 일을 격다가 하숙생활을 하면서 긍정적인 사람이되고 주인공이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나니 학교에선 소위 인싸 생활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됐었다. 그리고 열폭하는 룸메이트 열폭하는 동급생 열폭하눈 선생 열폭하는 후배 열폭하는 초딩 등등을 보게 되는 과정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인공은 긍정적이지만 너무 착한 사람도 아니기에 울컥하기도 하고 빡쳐서 멱살을 잡기도 하는데 가면 갈수록 요괴 아파트의 일상이라는 제목에서 벗어나 열폭하는 주변인과 영능력자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아니 어쩌면 잘쓰여진 일기에 밥먹고 학교가는 늘 있는 일상적인 내용을 안 쓰듯이 요괴아파트따위는 별거 아닌 일상이 되어버려 표현할 필요가 없다라는 아이러니한 삶을 잘 표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