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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양이가 싫어요
"난 고양이가 싫어요" 내용보기
"난 고양이가 싫어요!" 라는 제목인데 옆에 (러브스토리) 라고 적혀있다. 반어법을 쓴게 오히려 고양이에대한 애정이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다. 고양이를 키워 본 사람이라면 그 느낌이 더욱 확실하게 올 것 같다. 고양이도 사람처럼 다 성격이 다르다. 내가 키웠던 고양이는 활발하고 장난끼많고 깔끔하고 유쾌한 녀석이었다. 신문을 바닥에 펴놓고 보고 있으면 내가 읽고 있는 부분이
"난 고양이가 싫어요" 내용보기
"난 고양이가 싫어요!" 라는 제목인데 옆에 (러브스토리) 라고 적혀있다. 반어법을 쓴게 오히려 고양이에대한 애정이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다. 고양이를 키워 본 사람이라면 그 느낌이 더욱 확실하게 올 것 같다. 고양이도 사람처럼 다 성격이 다르다. 내가 키웠던 고양이는 활발하고 장난끼많고 깔끔하고 유쾌한 녀석이었다. 신문을 바닥에 펴놓고 보고 있으면 내가 읽고 있는 부분이 어딘지 어떻게 아는지 꼭 그 부분으로 와서 모르는척 하며 슬며시 앉는다. 내가 서서 무릎을 탁탁 치면 엉덩이를 씰룩씰룩 하다가 품으로 폴짝 뛰어오른다. 모든게 다 예쁘고 사랑스러운데..털! 그 털만은 예뻐할 수가 없다. 이 책의 작가도 고양이와의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책속에 잘 나타낸 것 같다.
x******6 201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