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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 지나가는 지금, 제대로 힐링 되는 힐링 컬러테라피 도서를 만났다.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 제목부터 샤방샤방 너무 예쁘다.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이라니... 책에 나오는 대로 예쁘게 꽃그림 수채화로 그려서 책과 함께 선물해도 참 좋지 않을까. 너 뒤 여백에 내가 선물할 그 친구 이름을 예쁘게 적어서... 따라 그려볼 수 있게 미니 도화지 노트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더 좋다. 도화지가 노트 형식으로 크지 않아서 어디나 편하게 들고 다니며 그려볼 수도 있을 거 같다.
보통 책 리뷰를 하며 책 사진을 별로 찍는 편이 아니지만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는 실용서적이다 보니 책 사진을 많이 찍게 된다. 무엇보다 눈을 황홀하게 하는 예쁜 꽃 사진과 꽃 그림들이 가득하다 보니 제대로 힐링 컬러테라피 도서가 아닌가 싶다. 저자 마리 부동은 2013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며 수채화를 소개해 왔다고. 좀 더 깊게 수채화를 배우고 싶다면 그녀의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영상강좌를 참고해보도록!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의 가장 큰 장점은 굉장히 쉽게 초보자를 위해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물감, 붓, 종이 등 도구 준비부터 시작해 색 혼합법, 건식과 습식 기법, 그라데이션 등에 대해 먼저 설명해준 이후 꽃잎 그리기, 나뭇잎 그리기, 그리고 꽃그림 구성하기로 연결되는데 단순히 꽃그림을 그리는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해서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보여주고 있어 더 활용도가 높아져 저절로 꽃그림에 도전해보고 싶게끔 만든다고나 할까. 무엇보다 정말 눈을 황홀하게 만드는 꽃 사진들이라니! 이렇게 사랑스러운 꽃들을 수채화만의 기법으로 표현해낸 꽃 수채화들도 정말이지 너무 싱그럽고 아름답다. 직접 손글씨를 쓰는 카드를 만들 때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 도서의 조언처럼 직접 그린 꽃 수채화 그림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어린 시절 꾹꾹 눌러 쓰던 손편지의 감성이 문득 떠오른다. 캘라그라피도 배워서 함께 적어내려나갈 수 있다면... 그동안 손재주 있는 분들을 부러워해왔다면, 이번에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 도서를 꼭 만나보길 권한다. 눈이 호강하는 힐링 컬러테라피 도서이면서 쉽게 따라 그려볼 수 있는 수채화 실용서적이다 보니 만족도는 기대 이상!!!
편하게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생기 있고 자연스러운 꽃 수채화 그림 완성! 물과 물감이 혼합되는 오묘한 재미! 다양한 색감으로 그려내지는 생기 있는 꽃 수채화! 편하게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집중하고 즐기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책,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 꽃다발 선물은 결국 지고 말테지만 정성껏 그린 꽃 수채화 그림은 건네받은 사람 옆에서 오래 간직될 테니... 이 책 역시, 그렇게 오래 기억되고 힐링받을 수 있는 도서로 내게 남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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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고 예쁜 수채화 꽃 그림 가이드북입니다. 수채화 그림 그리시는 분들 보면서 참 부럽다고 생각만 했는데요. 이 책은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쉽고 실용적인 책입니다. 게다가 저자인 마리 부동의 블로그, 인스타그램이 책날개에 소개돼 있어서 더 자세한 내용을 찾아보기도 좋습니다. 물감, 붓, 도구 준비에 대한 내용부터 디테일하게 소개가 되어 있구요. 수채화 특유의 맑고 투명한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색 혼합, 팔레트 구성하는 법부터~ 투명 효과를 주는 건식 기법, 번짐 효과를 주는 습식 기법, 그라데이션 등 다양한 수채화 기법의 효과와 활용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요. 장미꽃, 유칼립투스, 종려나무, 열매 씨방 등등 실제 자연에서 만나는 식물들의 특징을 표현하는 법도 잘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휴대하기 딱 좋은 작은 사이즈의 도화지 노트도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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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초딩5학년때 붓으로 그림을 그려 학교에 낸적이 있었는데 상 탈려면 돈을 내고 어디에 출품시켜야 한다라는 연락을 받았었다 내가 봐도 못그린 그림을 돈내고 심사받는 다는 말에 순 장사속이구나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내 그림을 참으로 못났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공항에 걸려있는 수채화 그림일 볼때나 유튜브에서 그림을 그리고 붓을 들고 색을 입히는 그림들에게서 좋은 느낌을 받은 이후 수채화를 그려보고 싶었다
맨왼쪽 장미와 그 밑의 잎들을 시작으로 그렸는데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만족스럽지가 않다. 젤 처음 그린게 그나마 나은 느낌 책에는 붓에 물을 어떻게 묻혀야 하는지 부터 처음부터 세세하게 나오는데 마음이 급해 중간에 꽃을 어떻게 그리는지 부터 본게 화근인 것 같다. 색의 혼합부터 건식,습식 등등 처음으로 접할때 꽤나 유용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담긴 책 이였다 이 기회를 비롯해서 붓으로 그리고 싶은 것들을 그려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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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에게 주고싶은 책 이라고 적고싶네요. 누군가에게 봄을 선물하기에 너무 좋은 책인듯합니다. 너의 친구가 벗에게... 1장. 기본 기법을 배워봐요 여기선 누구나 수채화와 친해질 수 있는 간단한 연습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도구는 생각보나 너무 많지가 않아서 준비가 쉬웠네요^^ 물감은 선물받은 물감이 있어서 고민1도 안했답니다. 물감도 도구도 사용하는 방법에따라 약간씩 다른듯 하네요. 처음하는 전 티도 안나는 듯 하지만요.. 붓은 물 절장고가 달린 붓보다는 자연모 또는 합성모로 된 일반 수채화 붓을 사용하는게 좋다네요. 색의 혼합은 학교때도 배웠지만.. 이리 또 접하니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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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가 주는 아련함 꽃이 주는 아름다움 그래서 꽃그림그리기, 꽃수채화그리기를 해보고 싶었답니다.
정작 나보다 남편이 더 잘 이용하고 활용해서 저에게 선물을 주었지만 말이에요.
꽃수채화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도구 선택에서부터 그리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그림을 통해서 보여주니 감동이고 더불어 책에는 사이트까지 소개되고 있어서 둘러보며 참고하기 좋더라구요.
꽃그림 그려서 꽃엽서를 만들수도 있고 초대장을 만들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조금더 연습해서 액자도 만들고 싶은데요.
꽃그림 수채화로 그리기에서 활용해서 엽서나 액자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 두루두루 활용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보고 있을 때 기분좋아진다는 사실...
기분좋은 책 추천인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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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의 사랑스러움 색감을 보다 보면 나도 저렇게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럴 때 믿을 건 바로 친절한 설명이 담긴 수채화 책! :D
수채화 도전을 해본 사람이라면 물감, 붓, 종이 등 생각보다 챙겨야 할 게 많다는 걸 알게 되죠-
배색과 수채화 기법들을 하나씩 배운 후 이어지는 꽃그림 그리기
100% 그 느낌을 살리진 못했지만 나름 성공적인 장미 그림
정체불명의 양귀비꽃과 실패에 가까운 나뭇잎 그림들은 조금 아쉽지만.. 하다 보면 나아질 거라는 소소한 위로를 해봅니다 ㅎ
쉬우면서 멋진 꽃 수채화를 그려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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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작하는 아주 쉬운 꽃 수채화 그림 [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 ] 예쁜 꽃을 그려볼 수 있는 수채화책이 나왔기에 서평단에 손 번쩍들어~ 받아보았다 후훗~~ 여행갔다다 왔더니 현관앞에 똭! ( ㅠ.,ㅠ 하마터면 잃어버릴 뻔했잖아요~ 집 비운거 표나서 도둑들뻔 했잖아요~ ) 암튼 무사히 내손에~^^ ![]() " 이 책은 생기 있고 자연스러운 수채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꽃의 아름다운 색과 질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썼어요. 여러색으로 이루어진 팔레트와 꽃들, 꽃 구성을 선택하고 다양한 색 대비와 손의 움직임을 찾아내기 위해서 말이죠. " 자연스러운 수채화 아름다운 꽃을 그리고 싶은 사람에게 나만의 창조성을 발휘해 아주 편하고 즐겁게 그려보라니 시작해 볼까?? ![]() 으응? 생각보다 차례가 간단한거 같다 꽃 그림 책인데 2장의 목차를 보면 꽃이 그리 많지 않다 장미, 모란, 카네이션,달리아, 아네모네,양귀비 3장의 꽃그림 구성하는 방법~ 점점 더 궁금해지는 구만~~ ^^ ![]() 모든 가르치는(?)책들의 기본 기법을 배워보는 첫번째 장 ㅎㅎㅎㅎㅎㅎ 기본 기법은 알고는 있지만 또 다른 팁이 있을 수도 있으니깐 천천히 읽어보고 기본적인거 귀찮아도 연습해보기! ( 하면서~ 바로 꽃부터 그리는 사람 ) ![]() 그림그릴 때 필요한 물감, 붓, 종이에 대한 설명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아직 어떤 색을 좋아할지 모르기 때문에 경제적인것도 생각해서 고체물감 12색 세트를 준비하라고 한다 ( 이런 책은 없었는데~ ㅎㅎㅎㅎ ) 워터브러시 보다는 일반 붓, 일반 붓 중에서는 다람쥐털붓이나 합성모를 선택하라고 하는데 인조모보다는 물 머금도 좋고 부드러워서 꽃 그릴 때 좋기 때문이지~ ( 나도 저렴하지만 다람쥐가~ ㅋㅋㅋ ) 종이는 말해 뭐해~ 물 많이 쓰는데는 코튼100% 수채화 전용지가 짱이지~만 비싸니까~ 셀루오스지도 괜찮지으~ ( 책에서 추천한 종이있는데~ 비밀! 나는 가지고 있음~ ㅋㅋㅋ ) ![]() 내가 이책에서 맘에든 것 중 보통은 세트로 묶인 물감을 소개하고 그 색을 발색해보고 그것 위주로 색을 칠하고 소개하는데 작가가 구성하는 팔레트에 대한 소개도 약간은 있고, 없어서는 안될 색도 알려주니 참고가 될 것 같다 ( 전문가들의 팔렛트는 늘 궁금한 법! ) 색 견본 만드는 방법도 찬찬히~ 기본적인 채도와 명도에 대한 소개도 빠지지 않았고~ ![]() " 명도와 채도를 조절하는 법을 배웠으니, 이제 풍성하고 독특한 팔레트를 구성하기 위해 색을 혼합하는 방법을 배워볼게요! " 천천히 읽어보고 따라하면서 색의 혼합에 대해 알 수 있는 페이지가 준비되어있으니 초보자들은 그냥 넘기지 말것! ( 물론 나도~ ) 작가가 좋아하는 혼합색도 +_+ 킵! 해놓고나면 팔레트를 구성해보는데~ 이런 부분이 좀 더 상세히 나와있어서 좋다는 생각이다 색상환을 가지고 몇몇가지 팔레트 구성을 알려주는데 참고해서 나만의 팔레트를 내가 좋아하는 색조는 뭔지 필요한건 뭔지 알 수 있달까~~ ( 물론 나는 20가지가 넘는 색을 넣고 씀 ㅋㅋㅋ ) ![]() 드디어 나왔군~ 웻온웻, 웻온드라이 어느책에서든 나온다 수채화의 기법이기도 하고 알아두고, 적재적소에 써먹어야되니까 기초는 꼭~ 알아두기! 나는 습식을 좋아하는데 가끔 너무 물 안마르고 해서 정신없이 색이 섞여 당황할 때가 있으니 적당히 봐가면서 써먹기! ![]() 그라데이션도 빼놓을 수 없는 방법이지~~~ 요즘 부드러운 수채화를 그리는 분들은 물을 발라놓고 물감을 살살 문지르고 떨어트리면서 자연스러운 번짐의 효과와 색과 색이 혼합되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당연히 연습을 해봐야~ ㅎㅎㅎ 자연스럽게 표현이 가능하다응~~~^^ ![]() 그 외에도 대비에 관한 설명이 살짝~ 대비와 구성에 관한건 세번째 장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기초 부분에서는 간략하게 설명하는데 이게이게 은근 꿀팁! ( 난 요거 젤 맘에 들었음! ) 기초를 닦았으면 꽃을 그려봐야겠지???? 이책의 또 다른 점이라면 스케치가 없고, 자연스럽게~ ㅎㅎㅎㅎ 식물들을 똑같이 따라 그리는 것이 아니라 꽃의 모양에 가깝게 표현하도록 해주는 붓터치를 찾아가는 것이라고~ 하는데~ 아, 어려워~ 뭐지~ ㅋㅋㅋㅋ ![]() 책에서 그리는 방법은 참, 쉽죠잉~~~ 밥아저씨 처럼 ㅋㅋㅋㅋㅋ 쉽게 표현되어있다 따라그려보니 결코 쉽지 않은데.... 진짜 초보자들은 쉽지 않겠다~ ( 그렇다고 내가 고수라는 말은 아닌데 ) 하지만, 우리는 식물을 그대로 그리려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꽃에 가깝게~ 그리려는 거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그려봅시다!! ㅎㅎㅎㅎ ![]() 장미 그리기 정면, 옆면, 봉우리로 나눠져 세심한 듯 무심한듯 설명하고 있다 장미는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니까 연습해두면 좋겠다 ![]() 모란도 앞, 옆, 봉우리 있는데 책 윗 쪽에 보면 스케치인듯 아닌듯 해보이는 전개도?가 있다 형태를 표현한건데 요래요래~ 그린다고 생각하고 붓으로 슥슥슥~ 해보라는 이야기임 ㅎㅎㅎㅎㅎㅎㅎ ![]() 카네이션, 달리아, 아네모네도 있고 양귀비는 구겨진 종이같이 생겼는데 양귀비 같아 보이진 않지만 뭐~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 ![]() 꽃만 그리면 앙대지~ 다양한 잎사귀의 표현과 델피니움, 수국, 노루오줌 꽃도 작게나마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다~ 보여주면 앙대지용~ ㅎㅎㅎ 대략 어떤 느낌인지 알겠죵? 꽃이랑 잎이랑 그려봤으니~ 꽃 구성 배우기!! 이햐~~ 이거 진짜 꿀팁!!! 난 너무 맘에 듬 솔직히 꽃을 그릴 줄 알지만 어떻게 이쁘게 구성할 건지는 약간 난감할 때가 있다 요즘은 수채화를 하기 보다 캘리그라피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보니 글씨와 어우러지는 구성을 배우고 싶었는데 여기서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다! ![]() 1장에서 기초, 2장에서 꽃과 잎사귀, 구성의 기초 3장에서는 꽃 그림을 구성해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 ![]() 원형꽃, 카네이션장식띠, 잎장식틀, 보라색화환 꽃다발, 모란과 유칼립투스 모티브, 양귀비 띠장식으로 구성되어있고 각각 들어간 꽃과 색은 2장과 1장에서 찾아서 보거나 이미지를 보고 스스로 만들어서 그려보면 되겠다 사용할 색 부분에서는 도트로 색을 좀 표시해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장의 혼합색 페이지를 넘겨서 뭐랑 뭐랑 섞였는지 물론~ 확인도 해보겠지만 쪼매 더 친절했으면 어땠을까? ![]() 설명하기 전에 완성작품 사진과 컷컷 크게~보여주는 페이지가 있고 중간 과정을 크게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이런 부분도 앞쪽에서 꽃을 연습해보고 혼합색을 만들어 봤을것을 가정해서 진행되고 있어 그냥 바로 따라하려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천천히 1장과 2장을 연습해보고 시도해보는게 좋겠다 ![]() 약간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보고 그릴 수 없는건 아니니까 그냥 넘어 감~ 쩝~ ![]() 요래요래 완성 사진이 있으니까 설명 보면서 완성도 봐가면서 할 수도 있고 완성작만 놔두고 따라서 그려볼 수 도 있다 ( 내가 그랬다는건 뭐~ ) ![]() 예쁘게 그린 그림은 엽서, 카드, 액자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나는 캘리그라피 글씨에 함께 어우러지게 그리고 있다 ( 지난번 캘리엽서 쓰기 체험부스에서도 아주 인기가 있었다 ^^ ) ![]() 꽃을 보면 떠오르는 사람, 항상 고마운 나의 사람, 언제나 수고하는 나 자신. 생각나는 그사람에게 꽃 그림을 그려 선물해보세요. 직접 그린 수채화 한 장으로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해질 거에요. ![]() 책만 소개하면 앙대지~ ㅎㅎㅎ 직접 그려본 엽서들~ ' 카네이션 장식띠를 그려봐요 ' ![]() 행사장에서 의외로 인기가 많았던 수채캘리 엽서 문구가 좋아서 더 인기가 있었을지도 남편에게 주고 싶다고 신청하신 분들이 좀 있었다~ ^^ ![]() 화려하고 풍성한 꽃다발 솔직히 따라그리기 넘 어려웠는데 ㅎㅎㅎㅎㅎㅎ 달리아, 델피니움, 양귀비, 잎사귀가 들어있어서 화려한 맛이 있어 아주 좋았다 복잡하기도 하고 사이사이 어우러짐을 염두해두고 그려야되서 난이도가 있지만, 이뻐서 인기가 있는 꽃다발 ![]() 2장에서 짧게 소개되어 좀 아쉬운 델피니움 그리기 꽃만 그릴 수 있으면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해서 참 좋으다~ ![]()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 정사각형 잎 장식 틀을 그려보기 정사각형으로 하자면 종이가 좀 커야 가운데 글씨를 쓸 수 있어서 나는 살짝 변형해 위아래에 그림을 그리기로~ 마스킹 테이프는 다이소 마테로 대체 ![]() 은근 어려움 사이사이 균형과 색, 방향까지 생각해야되서 ㅎㅎㅎㅎ 공부가 된다. 쓰고보니 글씨가 좀 크다~ 싶은데 초록초록한 잎사귀가 가득해~ 6월이라는 시의 일부를 적어보았다. 6월을 기념하면서~ ^^ ![]() 그냥 꽃그림이 그리고 싶은 사람도 나처럼 캘리그라피에 활용하고 싶은 사람도 엽서에 작은 꽃을 넣거나 뭔가 만들어 보고자 하는 사람들도 모두가 활용하기 쉬운 꽃 그림이 아닌가 싶다 난, 무슨 꽃이야!! 하고 주장하기 보다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나는 그냥 꽃이란다~~~ 하는 하늘거리는 느낌이랄까? ![]() 처음 그림을 접하는 사람들은 스케치도 없고 설명도 친절하지 않아서 당황할 수 있지만 꼭~ 똑같이 그려야 하는건 아니니까 자연스럽고 편하게 부담없이 그려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선택해보시길! [ 출판사를 통해 책만 받아서 잘~ 읽고 잘~ 따라 그려보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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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수채화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감도 검색해보고 후기도 찾아봤는데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에 주춤주춤하고 있던 때 만난 책이에요.
저처럼 수채화배우기 독학으로 하실 분께 좋은 책 너에게 그려주고 싶은 예쁜 꽃 수채화를 소개할게요.
필요한 도구들을 살펴볼까요. 꽃을 그리기 위해서는 다람쥐 털 붓 또는 합성모붓(섬세한 둥근 붓)이 좋다고 해요. 요즘은 동물을 위해 자연모붓보다는 합성모붓을 구매한다고 들은 것 같아요.
아주 어렸을 때 미술 학원을 다녔는데 당시엔 크레파스를 사용했거든요. 배경만 물감을 쓰곤 해서 수채화를 잘 접하질 못했어요. 그래서 아쉬웠는데 책으로 기초부터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수채화의 특징은 물을 사용한다는 것!
초록 초록 나뭇잎이 좋아서 잎을 따라 그려봤어요. 정말 오랜만이라 붓 찾느라 여기저기를 뒤적였어요. 하기 전에는 잘 따라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해보니까 재밌네요.
꽃과 잎사귀 그리는 법을 배우고 나선 꽃 구성을 배워요. 꽃다발 모양, 원형, 화환 등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
새로운 취미를 찾는다면, 수채화배우기를 해보고 싶으셨다면 읽어보시길 바래요!
- 서평단으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