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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시작한 가스펠 프로젝트가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
신약4권의 내용은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복음이 어떻게 전파되어 가는가에 대해서 전달했다면 이제 그 복음을 들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렇게 살 수 있는 근본적인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본문을 본문으로 바라보고, 책이 원하는 방향성을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두고 있기에, 다른 이야기를 위해서 다른 활동을 위해서 시간을 빼앗기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별히 바울서신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어떻게 성도다움을 지키는가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면서 본문이 말하는 성도의 삶을 함께 배우고 전달 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