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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알치 티라헤더 글 지혜연 역
우와.정말 색다른 동화였어요. 소녀의 시점에서 그리고 거북이의 시점에서. 느릿한 거북이었지만 모두 생각이 있었군요. 소녀를 위해서 선물을 구하러 나가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싶어하고. 사실 중간 페이지에서 설마 무지개 다리 건넌거야? 했지만 다행히 아직도 살아있다니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이런 동화책 너무나 사랑스럽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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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와 거북이 알피는 6살 때 만납니다. 알피는 처음으로 간 니아 집에 있는 카펫 때문에 발가락이 간지럽지만, 니아의 냄새 덕분에 참았습니다. 니아는 알피를 위해 인형 친구를 소개해 주고, 여러가지 이야기도 하고, 선물도 주었습니다. 조금 지나자, 니아는 7살이 됩니다. 알피는 니아를 위해 니아의 생일 선물을 찾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선물을 찾지 못해 힘들어 했어요. 알피를 본 지나가던 달팽이는 알피를 쉬게 했어요. 그 쉼터에서 알피는 니아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간 니아 집엔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어요. 8번째 생일이었습니다. 나는 니아가 알피를 처음 볼 떄 알피의 나이가 더 많아 보여 알피의 나이가 궁금했었습니다. 니아가 알피를 집으로 데려 와서 알피를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가슴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하지만 니아가 한 이야기들 중에 바지 입은 바다코끼리 얘기는 왜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았을까요? 알피가 니아를 위한 선물을 찾으러 떠나고 난 후에 니아는 알피를 점점 잊어갔어요. 그 장면에선 알피가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알피가 사라진 걸 안 니아를 볼 떄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도 했어요. 선물을 찾지 못하는 알피가를 볼땐 슬펐지만 니아와 알피가 니아의 생일 파티때 다시 만났을 땐 저도 많이 기뻤습니다. 사람과 동물의 우정이 긴 시간동안 이어지는 이야기는 감동이었어요. |
| 일년전쯤 보림 세계 걸작 그림책 전집을 구매했는데 내친구 알피가 신간으로 추가된 책이 있어 구입해보았어요. 어렸을적 거북이를 키웠던 경험이 있어 그 때 생각이 나 더 재밌게 읽었네요. 마치 영화처럼 주인공 니아의 시점과 거북이 알피의 시점으로 구성되있어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니아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에 보답해주고싶어 니아의 7번째 생일 선물을 찾으러 오랜 여행을 떠납니다. 결국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찾아 니아의 8번째 생일에 나타난 알피.. 얼마전 반려견을 떠나보내 더욱 빠져들며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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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상황으로 애완동물을 키울수없는 우리집 ㅠ 강아지 고양이 거북이 물고기등을 키우고싶다는 아이들이있지만 늘 그렇게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이다 오늘 읽어본 책은 주인공과 알피라는 거북이가나온다 니아의 일곱번째 생일날, 알피가 사라진다! 알피는 어디로 갔을까? 그리고 왜 사라진걸까?
알피는 사실 니아의 생일선물을 찾아 어항을 떠났다 그런 알피의 여정을 재미있게 그리고 생동감있게 전달해주는 내친구알피 앞마당을 돌아다니는 알피지만 알피에게는 큰 모험이다! 같은상황 다른 모습의 이야기! 그 재미있는 이야기를 재밌게 담은 유아도서 내친구알피 아이도 재미있다고 읽고 엄마인나도 함께 즐겁게 읽은 유아도서 ~ 내용이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내용이란 생각이들어 한번읽고 또 읽게되는 유아도서 반려동물 키우고싶다고한 아이랑 함께 읽으며 동물과의 소중한 우정에 대한 모습을 알수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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