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아 작가님의 맛있는 시 입니다~
오랜만에 구입한 시집이었어요
솔직히 제목고 맛있는 그림들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ㅎ
차갑고 먹먹한 마음에 따뜻한
국한그릇 밥 한숟가락
우리의 맛있는 음식들로
마음을 달래주고
가슴을 치유해주는 듯한 시들이라
더 마음에 와닿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요즘은 시를 읽으며 마음 위로하는 법을 알지
못하였는데
글귀 하나하나 마음속에 담으며
새기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