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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이해되는 초등학교 미래과학! AI 냥냥이의 미래과학 교과서 -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요즘은 AI, 빅데이터라는 단어만 보아도 절로 그 도서를 손에 잡아보게 된다. 아이가 커가면서 반드시 생활화 되어있을 단어들이기에 .... . 코딩 공부를 하고 컴퓨터와 언어에 대해 조금씩 습득해 가고 있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도서였다. 아이 수준에 마추어 인지를 돕는 그림, 수, 표, 통계, 그래프들에 대한 설명이 아이의 이해를 돕고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도서이다. AI, 빅데이터 모두 컴퓨터와 관련이 있고 이 모든것이 수학과 관련되어 있음을 아이에게 설명해 주자 수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여서 그런지 흥미롭게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으며 궁금한 점을 자꾸 물어온다. 통계가 왜 필요하며 빅 데이터가 어떻게 쓰여지게 되는 정보인지 설명해 주자 조금씩 진지하게 책을 보는 눈치였다. 가능성. 확률.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였다. 매우 흥미를 보이는 것이 이 책을 선택한 데에 큰 보람이 느껴졌다. 확률을 이해한 후 통계를 들여다 본다. 실제로 가능성 대비 통계 내는 방법등을 학교 친구들과 공부시간 시험 점수등으로 생활속 통계 내는 방법을 직접 해보도록 했다. 며칠에 걸쳐.. 책을 본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 보니. 다행히 선행학습을 조금 해서인지... 어렵지 않았고 책 자체가 아주 설명이 잘 되어있어 아이가 매우 좋았다고 말한다. 가슴에 안고는 다음달에 한번더 보려한다는 기특한 말까지 하는 아이가 어찌나 기특하고 사랑스러운지. 요즘의 아이들에게 매우 필요한 도서라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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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변신하는 Al 냥냥이와 호기심이 넘치는 쥐돌이가 사칙연산만 사용해서 통계와 통계학의 기본에 대해 그림으로 수. 표 . 통계. 그래프를 쉽게 설명해준다.
빅데이터가 넘쳐나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통계감각을 5개의 Part로 구분하여 통계를 알면 광고나 뉴스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통계를 통해 장사나 일을 잘하는 사람등 진로제시등 다양한 예를 통해 자세히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한다 또한 자료를 정리하고 도수분포그래프를 만들기 위한 용어나 종류등을 냥냥이와 쥐돌이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이해 하기 쉽게 설명하며 중학생들이 보아도 재미있도록 내용안에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일상에서 사용되는 사칙연산속에 빅데이터를 구분하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분석할 수 있는 힘. 넘쳐나는 가짜정보 가짜통계에 현혹되지 않으려면 정확한 눈을 키워야 한다.
어른인 나도 이책을 보면서 미처 내가 알지 못햇던 것들 공부적인 접근 방법으로만 지식을 전달했었던 지난 시간들이 내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했다.
일본 아동전문잡지 '어린이 과학'에서 펴낸 'AI 냥냥이의 미래과학 교과서' 를 도서출판 아름다운 사람들이 번역하여 그 시리즈 책중 하나인 이 책은 학부모와 교사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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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참으로 발랄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몇년전부터 여기저기에서 빅데이터 빅데이터 떠들어 댔지만 진짜 빅데이터는 제대로 알려면 정말 어렵고 빅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는곳도 그다지 없을 정도로 정말 넓이와 깊이를 알수 없는 분야이다. 그래서 그만큼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렇게 어려운 분야를 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가볍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주로 나오는 냥냥이가 너무나 귀엽고 재미있었다. 냥냥이가 자신감있게 간단간단하게 설명해주니까 마치 진짜 간단한 것을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빅데이터의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현실적인 아웃풋인 그래프나 표를 통해서 데이터라는 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서 표출이 되는지에 대해서 심도있게 알수 있었다. 특히나 이런 것들은 실제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느낄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빗대에서 설명해주는 부분들이 많아서 더욱 이해가 빨랐으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다. 또한 재미보다는 도움이 되었던 챕터는 첫번째 챕터였는데 [통계를 알면 좋은점은?] 이었다. 너도 나도 빅데이터를 외치고 빅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는데 도통 빅데이터를 알면 좋은점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지 못했다. 그저 막연했다. 그런데 이책은 정말 마음에 들게도 좋은점에 대해서 일상생활에 빗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확확 와닿았다. 빅데이터를 알면 미래를 예측할수 있고 예측할수 있는 예로써는 돈을 벌수 있는 것에도 적용할수 있다는 점이 참으로 마음에 들었다. 참으로 현실적이고 말이 되었다. 이 책의 강점은 그래서 빅데이터라는 어려운 내용을 일상생활에 빗대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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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에서 자주 등장하는 빅데이터 ! 우리 아이들은 이 위대한 빅데이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읽기만 해도 이해가 되는 초등학교 미래과학 !!! AI 냥냥이와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 무엇보다 초등학생 수준의 수학 지식만으로도 통계학적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저희 아이들 수준에 딱 !!!! 그래서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통계학이라는 것이 초등학생이 이해하기엔 다소 어려운 개념이기도 하지만 깊은 개념들을 이해하기보다는 궁금증을 해결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내용들이랍니다. 통계학을 알면 좋은 점들과 다양한 데이터를 정리해보는 것, 또한 확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만날 수 있는 일들을 통계를 통해 생각해보고 생활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바로 동전과 주사위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고 실험해볼 수 있다는 것이 저 또한 신기할만큼 재미있는 사실들을 만날 수 있을것입니다. ^^
데이터를 통한 확실한 통계란 무엇인지 우리는 반드시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워낙 가짜 통계가 많은 세상속에서 정확한 정보가 흐려지기도 한다고 하네요. 데이터, 통계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 미래의 과학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 ! 초등 영재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들이 강력 추천한 책으로 초등 3~6학년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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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나 통계 같은 개념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데, 이것을 책상에 앉아서 공부로 배우면 엄청 어렵고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통계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몇 번 설명을 해줬는데, 아이들이 정말 어려워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워한다고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좀 쉬운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그러다가 통계와 빅데이터에 대해서 읽기만 해도 이해가 되는 책,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권해주기 위해서 제가 먼저 읽어봤습니다.
며칠 전 예비 중학생인 아이와 중학교 국어 어휘 문제집을 풀다가 그래프라는 개념이 나왔었는데, 딸아이는 개념 설명을 보지도 않고 문제를 슥슥 풀더라구요. 신기한듯이 쳐다보고 있으니, 이미 배운 내용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생각보다 그래프나 통계에 대해서 기본 배경지식이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어쩌면, 저보다 먼저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를 훑어보던 딸아이가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의 38쪽을 봤는지도 모르지요. 그래프의 종류를 쉽게 설명해둬서 기억하기가 좋겠더라구요.
통계라는 개념을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에서는 통계가 된장국을 맛보는 것과 같다고 설명을 해주네요. 그러고 보니 정말 그렇네요. 무작위의 사람들을 골라서 설문을 하는 것과 된장국을 휘휘 저어서 맛을 보는 것이 닮았네요. 일부를 통해서 전체를 알기 위해 통계를 내잖아요. 선거를 하고 나면 아이들과 함께 개표 결과를 종종 보곤 하는데, 그때도 출구 조사 결과가 나오잖아요. 출구조사 결과만 가지고 누가 당선 될지 예상하는 하는 것도 결국엔 통계, 된장국을 맛보는 것과 같네요.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가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과학 교과서라고 하지만, 아주 쉬운 책은 아니에요. 술술술 읽히지 않고 좀 머리를 쓰고 고민을 해봐야 하는 책이지요. 그래서 책의 서문에 초등학생일 때 한 번 읽고 중학생일 때 다시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밝히고 있어요.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를 가볍게 읽히는 정도로 몇 번을 반복해서 읽힐 생각이에요.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에는 놀이처럼 통계와 관련한 실험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들과 실험을 직접해보면서 통계라는 것이 교과서 속의 개념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개념이라는 것도 알려줄 생각이에요.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를 아이들이 읽으면 아이들의 사고력이 확장될 것 같아요. 그래프를 그림으로 보지 않고 정보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며 그래프가 나타내는 한계를 먼저 알고 있으면 가짜 통계에 속는 일도 없을 테니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이번주 읽을 책으로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를 권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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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속에서 수학을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면 바로 ‘통계’가 아닐까 싶다. 어떤 사실 증명을 위해서 그 증거 자료로 우리는 통계자료를 보여주면서 상대방을 설득하곤 한다. 경제문제나 심리학 연구사례를 다룰때에도 통계적 수치가 자주 이용 되곤 한다. 이 번에 만난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빅데이타와 이를 이용한 통계학에 관해서 살펴 볼 수 있는데, 초등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적절한 그림과 도식으로 설명 해주는 아주 기초적인 통계 입문책이다. 쉽게 쓰여지긴 했지만 초등 수준을 넘은 범위까지 다루고 있어서 중,고등 학생들이 봐도 좋을 듯 하다. 일단, 수학교과서에서 무턱대고 학습해오던 개념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지식의 빈 공간을 메우며 차곡차곡 채워지는 느낌이 든다고라고 할까 암튼, 통계 기초 개념이 세워지고 좀 더 복잡해진 통계 이론까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전체를 잘 뒤섞은 뒤에 일부를 통해서 전체를 안다' 개념을 가진 통계... 통계는 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를 만들기 위해서 실시한 통계조사에서부터 출발한다. 이후, 각 나라의 국세 조사에 사용되었고, 다양한 통계 방법이 개발되기도 했다. 현재는 컴퓨터 발달로 인해,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해 졌고 인공지능에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이 책에서는 통계 기본 외에도 숫자 가득한 자료를 정리해서 데이타의 특징을 읽어내는 방법, 데이터에서 발견되는 확률의 기초개념, 표와 그래프를 만들고 통계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생활속 통계까지 이해하기 쉽게 담아내고 있다.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처음 나오는 통계가 바로 도수분포표인데...이 도수분포표를 옆으로 눕히면 도수의 수가 높이인 직사각형을 그려 그래프로 만들어 통계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히스토그램속에서 중앙값, 최빈값 그리고 평균값까지 도표그림에서 세 가지 대푯값을 바로 찾을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장황한 설명이 아니라, 간결한 설명에 그림 도식으로 이해를 돕고 있기 때문에 통계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고 이해 할수 있다. 이를테면, 그동안 편차를 두 번 곱한 것이 분산이라고만 알고 이를 암기해서 문제 풀었는데,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이 책을 읽으면서 분산의 값이 나온다는 건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까지 이해하게 되었다. 이처럼,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이 책을 통해서 배운 통계의 기초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통계와 더불어 옛날과는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다루는 빅데이터와의 관계까지도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된거 같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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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는 단어는 요즘들어서 자주 접하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이 초등학교 미래과학책인데, 현재의 아이들이 이 내용을 접하고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요즘 4차산업혁명과 관련해서 다들 관심이 많던데 그래서 이 책이 어쩌면 더 관심이 갔다는 생각도 든다. 자기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낸다는 것이 참 쉬운 것이 아니기에 과연 빅데이터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것인지 무척 궁금했다.
그림과 함께 수, 표, 통계, 그래프를 설명해 주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빅데이터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총 5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고, 통계, 데이터, 확률 등의 정보를 알려준다. 그저 읽고 마는 책이 아니고 직접 해볼 수 있게 문제들도 구성되어 있고, '좀 더 알고싶어'코너에서는 좀 더 자세하게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는 부분들을 콕콕 집어서 알려주는가하면, 직접 해봄으로써 더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수학을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 수학하면 나조차도 힘들어하는데, 하물며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다. 그치만, 수학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인다는 점은 사실이고, 그것을 제대로 잘 활용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미래과학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지만, 초저학년이 보기에는 사실 살짝 어려운 부분도 있을 듯하여 초고학년부터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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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빅데이터 이름만 들으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귀여운 AI고양이와 쥐돌이와 함께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다. 교과과정 3학년부터 6학년 수학과 컴퓨터, 코팅 수업과 연계된다. 빅데이터를 어렵지 않고 쉽게 접근하기 위해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사칙연산으로만 알려준다.
통계라는 말은 용어는 어렵지만, 실생활에 많이 쓰인다. 광고같은 걸로 보면 판매량 1위 하는 것도 통게이고, 약을 먹었을 때 이 약을 먹고 효과가 좋다는 것도 통계를 통해 입증한다. 이런 통계를 장사하는 곳에 적용을 하면 장사가 더 잘될 수 있고, 미래도 예측할 수 있다. 데이터와 자료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자료는 바탕이 되는 재료. 특히 연구와 판단 등의 기초가 되는 재료이다. 통계에서 사용할 자료를 손에 넣으려면 먼저 무엇을 대상으로 삼고 무엇을 살펴볼지 결정한 다음 조사를 해야 한다. 반 친구 이름, 성별, 키, 몸무게, 건강 상태를 조사해야 한다. 수량으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을 양적 데이터와 질적 데이터가 있다. 그래프, 평균값, 중앙값, 최빈값, 대푯값 등. 쉽게 재미있게 알려주어 수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익힐 수 있다. 인공지능과 통계. 컴퓨터는 성능이 매우 좋은 계산기다. 그래서 인공지능으로 빨고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통계학은 인공지능의 발전에도 기어하고 있다. 그리고 사물인터넷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빅데이터는 의미 있는 새로운 정보를 찾는 전문적이고 어려운 작업이다. 통계학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서로 유기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이를 배우고 익히고 발전하면 좀 더 좋은 미래가 다가올 것이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 수학이 어려워서 쉽게 배우고 싶은 아이, 미래의 과학자가 꿈인 아이들이 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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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에 대해서는 다들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빅데이터로 수집한 정보를 다양한 곳에 활용하는 것도 알고 있지요. 그런데 초등학생 자녀가 이런 부분을 궁금해해서 막상 알려주려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쉽게 잘 설명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이에게 이 책을 읽게 하면 좋고, 부모가 읽어보고 책에 나오는 대로 쉽게 설명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AI 냥냥이의 미래 과학 교과서 세트' 중 한 권이네요.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을 쉽게 잘 설명해주는 초등과학 책입니다. AI 냥냥이와 쥐돌이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이지만 캐릭터들의 설명을 따라가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도표, 수식 등이 함께 나와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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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빅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해 동전과 주사위를 예로 듭니다. 우리가 학창시절에 배웠던 통계나 확률을 이용한 분석을 알려주는데요. 빅데이터 분석에 필수 요건이기 때문에 잘 배워두면 좋습니다. 통계와 확률을 잘 이해해야 뉴스나 광고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읽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넘어갔다가 중학생 때 다시 읽어보길 권하네요.
대량의 데이터를 통해 자료 속 진실을 추측하는 것이 통계학의 중요한 주제인데 이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분석하면 좋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계산해서 했겠지만 요즘은 컴퓨터를 이용해 순식간에 분석할 수 있지요. 통계학은 이런 인공지능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하니 서로 윈윈이네요.
빅데이터는 인터넷상의 방대한 정보를 말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분석해 상품 개발이나 판매에 이용하기도 하고 선거 자료에도 활용하지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개인의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기도 합니다. 얼마 전,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정보 유출 때문에 큰 파장이 일기도 했었죠. 이 부분도 빅데이터의 발전과 더불어 항상 관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가짜 통계에 현혹되지 않도록 통계학을 제대로 알아야 하겠지요.
앞으로 빅데이터 관련 산업이 점점 커질 거라는 뉴스를 자주 접하는데 관련 직업군도 늘어나겠지요.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관련 직업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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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지금 어른들 뿐만이 아니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빅데이터에 관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적 의미를 전달하는 시기까지 왔다니 그 변화의 속도가 무척이나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빅데이터가 미래를 알려준다고?!" 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고양이와 쥐를 캐릭터로 한 냥냥이와 쥐돌이를 통해 빅데이터가 취급하는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그러한 데이터를 구성하는 통계와 통계적 방법론에 대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소개하고 있어 어렵고 딱딱한 통계와 통계적 기법들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과학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데 조금은 간편하고 쉽게 알 수 있는 책이라 초등학교 아이들 수준에서는 무척이나 호감도 높은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데이터를 다루는 분야는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다고 볼 수 있다. 것은 우리의 몫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일부라 생각할 수 있을듯 하다. 과거와 같은 방식, 방법으로의 학습은 가능하지도 않고 쓸모도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대상인 빅데이터 세상의 가능성까지를 연결지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은 사실 두고두고 그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생활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통계와 통계 기법들을 통해 우리의 삶과 생활이 변화하는 모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초등학교 아이들에겐 무척이나 즐거운 교육적 효과를 얻는 계기가 될것이라 믿는다. 알려주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일독해 보는 귀중한 시간을 함께 가져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