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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책은 읽은 적이 없지만 다른 책을 통해 익히 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 책 속에 있었네요. 학자도 아니고 그저 대학 때 배운 것으로 이렇게 후세에 큰 영향을 미치다니...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책은 여러 예시를 들어주고 그 상황에 맞는 문구가 나옵니다. 그런데,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즉, 앞서 적었듯이 여러 책에서 인용되어 사용 되고 있다는 겁니다.
사람 관계가 사회 생활에서 제일 힘들죠. 내 마음 같지 않고, 타인 또한 그렇고요. 내가 양보하면 손해 보는게 아닐까...솔직히 이런 생각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 입장에서 얘기하는 건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이런 인물이 더러 있다는 겁니다. 저자는 유명 인물을 시작으로 나에겐 처음 보는 사람이나 유명한 사람의 일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젊을 적 남을 비판했었는데 이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다시는 타인을 비판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인내가 필요했을까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태도를 취하라고 말하지만 머릿속은 알아도 실천은 힘듭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위대한 인물이 되었나 싶습니다.
"나는 남의 의견에 정면으로 반대하거나 자기의 의견을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기로 했다"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기의 입장과 동시에 타인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수가 있는 능력이다"
또한 책을 한 번 읽고 덮는 게 아니라 두 번은 반복해서 읽으라고 나중엔 줄을 그어서 읽으라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내 것이 안된다면 의미가 없죠. 다른 책을 보면 반강제적 느낌이 있는데 이 책은 읽으면서 혼자 '그래 이게 잘못된 거였구나' 라고 깨닫게 해 주네요. 한 단락을 읽고 기억하면서 그날그날 행동해 보려고 했는데 실패한 날이 많았네요.
당장은 어렵지만 책을 읽고나니 더 생각하고 행동하자 라는 마음이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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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자기계발분야/ 인간관계 분야의 도서에서 베스트로 꼽히는 책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받거나 고민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좀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좀더 편한 사회생활을 위해- 관계를 어떻게 이뤄야할지..
이러한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추천해본다.
아무이유없이 타인이 밉거나 싫게 느껴진 적이 있었다.
그땐 내마음이 가는데로 행동하여 그사람을 이해하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며 나자신을 먼저 반성하게 되었다.
상대를 비난하거나 미워하기 전에 나를 먼저 되돌아보고
타인의 칭찬할 점이나 좋은점을 먼저 볼수있도록 노력해보아야겠다.
만약 그렇게 해도 여전히 그사람을 이해할수없거나 호감이 가지 않는다면
무작정 미워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단점을 그도 느끼게 하여 설득해 보는 방법을 취한다면 어떨까.?
현재의 시대가 혹은 미래의 시대가 아무리 1인(개인적인, 독립적인) 시대로 간다 하더라도
단한명의 사람과도 관계를 맺지 않을 수는 없을것이다.
나혼자 사는세상이 아니기에... 또한 함께하면 더욱 행복이 배가 되기 때문에..!
심리를 공부하는 사람이나 영업, 상담을 하는 직업군을 갖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수 있도록 추천하고 싶다.
이책에서 알려주는 원칙을 하나씩 익혀서 좀더 나은, 좀더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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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는 오래전부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에 관하여 많은 책을 냈습니다. 어릴적 사람과의 관계에서 같은 일 같은 행동을 해도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상하다 왜 같은 사람이 같은 행동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고 어떤 사람은 비난을 받아야하는가에 대하여 깊은 고민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많은 행동이 그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판단이 되겠지만 청소년때 많은 고민을 한 적이 있어 그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데일카네기를 찾아 이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이 책을 다시한번 되새기기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것은 일보다 사람관계라고 하는데 정말 일은 힘들어도 같이 하다보면 해결이 되는데 사람과의 관계는 심리를 읽고 잘 판단하는 것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할때가 있어 곤란할때도 답답할때도 종종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타고 날때부터 아부하고 좋게 말하면 애교요 안좋게 말하면 비비면서 살대방에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반면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할말만하고 힘을 주고 정당한 권리와 의무만 하는 사람이 있어 본인이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을 봅니다. 저 자신도 바른말만하다가 미움을 받은 적이 많아 손해를 많이 보았지만 그럴때마나 너무나 허무하고 답답함을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5가지 원칙이 있는데 남을 비난하기전에 상대를 이해해야한다고 합니다. 말이 쉽지 남을 비난하지 않고 이해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 우리 사무실에 전근을 온 젊은 남자가 있었는데 저는 새로 와서 적응을 잘 하기위해 안내도 해주고 커피도 타주고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50이 다 된 나이지만 결혼도 하지 않고 그의 소신은 여자에게 돈 쓰는 것은 아까운 일이고 남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일은 안하는것보다 못하다라는 소신을 가지고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신으로 살면서 상대방에게 베풀거나 양보하거나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라나온 성장 배경과 그의 태도에서 이해를 할 수가 있어 지금은 그 사람이 불쌍해졌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면 떠나면 그만이지만 그런 사고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힘이 들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잘 하기위해서는 중요한 존재로 인정하게 하라는 글을 읽고 남자들은 자존심 인정을 먹고 산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잘나고 용기가 있고 능력이 있다는 여자들의 응원속에 남성은 성장하고 커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여권이 성장하는 시대에서는 남성들이 환경에 따라 많이 힘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된다면 정말 인간관계가 좋아지리라고 봅니다. 말이 쉽지 이 책대로 살아간다면 조심히 행동하고 상대를 위해 배려한다면 마음이 참 너그럽고 포용력이 커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친구가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정말 배려심과 포용력등이 다른다고 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다시한번 나의 행동과 사고방식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언제 다시 읽어도 명쾌한 답변 명쾌한 해석을 주시는 데일 카네기님의 귀한 보석같은 말씀을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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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갈망하는 '사람을 움직이는 법'의 진정한 바이블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 관계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도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안 읽은 사람은 많을 지 몰라도, 그의 이름 혹은 인간관계론이라는 책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명사의 입을 통해, 책 등을 통해 회자되는 이 유명한 사람의 오리지널 발간책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 넥스윈 출판도서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지금으로부터 약 80년 전인 1936년에 이 책이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데일 카네기는 과연 어떤 사람이길래 그 사람의 강의를 듣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을까?. 흔히 '한 때'라고 말하는 반짝 인기몰이 스타 강사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동일한 내용의 강의가 25년 동안 지속되었기 때문에. 본서의 저자 '데일 카네기'는 미국의 미주리주 시골 농가에서 아주 평범하게 태어나 젊은 시절 판매원, 카세일즈, 극단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오며 자신의 길을 찾다가 미국 YMCA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변론술' 강의를 하게 되며, 성인교육 운동, 특히 '인간관계의 비법'에 대한 신드롬을 일으켰다. 데일 카네기는 당시, 사람들이 진정 필요한 인간관계의 기술에 대한 갈증을 처음으로 풀어내었고 당시 강의를 위한 유용한 실용서가 없었기에 직접 수많은 자료 수집과 경험을 통해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데일 카네기의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은 수동적인 '청자'의 역할만 한 것이 아니었다. 강연 후에는 실천을 했으며, 강연을 들은 사람들끼리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져왔으며, 실천 후 변화한 것 등에 대하여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해야 했다. 그런 변화의 모습을 지켜오며 자신의 이념을 더욱 강화하고 보강해서 자신의 책을 업그레이드 해 왔다. 그 집약적 메세지가 바로 이 책이다. 크게 다섯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요약하자면, '인간관계'를 위해 1.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원제: 사람의 마음을 읽는 5가지 법칙) 2. 타인의 호감을 얻어.......... (원제: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 3. 상대방을 '무브'하게 하여.......... (원제: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4.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낸다.......... (원제: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 5. 그리고 중요한..상대방을 '지혜롭게' 변화시키는 TIP.......... (원제: 상대방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 본격적으로 '다섯 파트'를 읽기 전에 나오는 '데일 카네기가 독자들에게 권하는 말'은 꼭 꼼꼼히 읽어야 한다. 그는 베스트 셀러 작가가 아니다. 책은 자신의 강연을 보강하기 위해 보조적 역할을 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수많은 강연의 경험과 자신의 청자들과 함께 실천과 변화를 이루어 낸 사람이다. 그래서 책의 실천을 잘 하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달에 1번씩 재독할 것,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을 것, '실천'을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벌금'의 규칙을 매걸 것 등 아주 상세하며 엄격한 그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각 단락마다 그의 강연을 듣고 변화를 이루어 낸 청자들의 수많은 사연들과 그가 연구한 위대한 '인간관계학'의 모범이 되는 사람들의 많은 일화들을 소개한다. 그 중 특히 '링컨'의 생애에 대해서 10년간 연구 후 3년에 걸쳐서 내용을 분석한 만큼 링컨의 일화가 많이 나온다. ('세상에 알려진 링컨' 원제 Lincoln the Unknown'으로 1932년 별도의 책으로 내기도 했다) 링컨의 일화는 '남을 비난하지 마라'라는 부분 등에 특히 많은 비중을 담았다. 그 외, 루즈벨트 대통령, 엔드류 카네기 그리고 나폴레옹도 크게 연구한 사람들이다. 다섯 파트 속 상세한 원칙들의 본질은 '나'보다 '타인'에 우선한다. 그리고 '진실된 마음'이 따라야 한다. 076p. 그의 인용문 중,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인간관계에 대해서 언급한 명언이 있다.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기의 입장과 동시에 타인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수가 있는 능력이다." 이 부분은 결국 남을 잘 이해함으로써 이끌어 내는 성공, 즉 이 책의 핵심을 담은 것 같다. 책의 내용이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던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 중심의 생각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은 만큼 '실천'을 더 강조하는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 관계론》. 시간이 흐를수록 본질, 원리 그리고 오리지널리티가 살아남듯이 이 책을 읽게 되면 진정한 실천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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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라는 책을 읽어본 후 정말 오래간만에 카네기의 책을 읽어봤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카네기의 책은 정말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바이블이라 칭하는데 서슴 없을거 같다. 이 책을 읽게되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일의 중요성을 인식할수 있을뿐더러 도대체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말을 하다보면 내가 실수를 한건 아닌지 의문이 들었던 경우가 있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 해왔던 애기들이 효과가 없을때는 정말 낙심할 때도 있다. 이럴때도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를 몰랐다면 이 책은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른사람을 비난해서도 안되며 자존심을 세울 필요도 없거니와 비난 대신 칭찬을 통해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면 서로 원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칭찬을 고래를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에게 듣기 좋은 말은 남들도 듣기 좋아할 것이다. 친구를 얻고자 한다면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해보야 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남을 위해서 자기의 시간과 노력을 바치는데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타인을 존중하고 격려하며, 칭찬하고 잘못을 먼저 인정하며 상대방의 입장이 되보는것은 꼭 지키며 살아가야 할 지침인 듯 하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관한 책은 정말 많은 출판사에서 다루었고, 이 책은 기존에 나왔던 책의 중요부분만을 간추려 나온듯 하다. 그렇다고해서 요점만을 나열한 그런책은 아니며 서두에서 말한거와 같이 꼭 2번씩은 읽어봄이 마땅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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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 lalilu 이 책은 표지를 통해 ‘80년간 이어져 온 인간관계 처세술의 최고 바이블’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라는 내용이 눈길을 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친구를 얻게 되고 사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데일 카네기는 우리에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주는 저자 가운데 1명이다. 그를 통해 우리는 인간관계를 조정하는 원리를 깨닫게 된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사회 속에서 여러 사람들이 어우러져 사는 공동체적 삶을 이해하게 되고 그 속에 비교적 성공적인 삶의 원리를 깨닫게 된다. 저자를 통해 무엇보다 우리 안에 있는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비결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우리 모두 유창하게 말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는 모두가 유창한 달변가가 된다는 것이다. 물론 논리적인 부분이 좀 부족할 수 있고, 어떤 화려한 어휘가 등장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화가 나면 사람들의 입은 수도꼭지에서 물이 쏟아지는 것처럼 말을 쉬지 않고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잠재력에 대해 눈을 뜨게 되고 이 책의 원칙을 바르게 배우려하는 의룍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또한 그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최소한 2번 이상 읽고 그 내용을 깊게 생각하며 이 책의 원리를 삶에서 어떻게 실천하며 실행할지 생각해보는 것을 제안한다. 또한 중요한 내용을 보고, 책의 전체 내용을 매달 한 번씩 보고 이 책의 지시를 어길 때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벌금을 내도록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평가하고 반성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을 보며 우리 안에 자신을 긍정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야 말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물론 자신을 비난하고 타인에게 비판을 가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에 쉬운 결정인지 경험은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끊임없이 돌아보며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는 것에 대해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그렇게 자신을 발전시켜 나갈 때 결국 발전하는 능력은 수입과 직결된다는 것도 저자는 빠뜨리지 않는다. 물론 모든 것을 돈과 관련 지을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저자는 인간관계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좀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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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80년간 이어져 온 인간관계 처세술의 최고 바이블 2500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이 펜실베이니아 호텔로 몰려들었다. 왜일까? 인간관계라는 제목의 과정을 듣기 위해 온 사람들이다. 대인관계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것이다. 지금에도 어떻게 사람을 다뤄야 하고 대인관계에 힘들어하며 인간관계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한다. 데일 카네기는 상업상의 화술과 통솔력 이라는 책을 서술하게 되고 이 책은 현대 전국 가지의 YMCA 강습소와 미국 은행가협회 전국 신용조사원협회의 교재 등으로 쓰이고 있다. PART 1 사람의 마음을 읽는 5가지 원칙 PART 2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 PART 3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PART 4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 PART 5 상대방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 이 책을 가장 값있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꼭 필요한 요건이 있다. 사람을 다루는 능력을 터득하려는 깊고 열렬한 의욕과 그 능력을 키워 나가고자 하는 굳은 결의인 것이다. 데일 카네기는 이 책에서 익힌 원리를 응용함에 있어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각 장을 반드시 두 번씩 읽은 다음 다음장으로 넘어갈것,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는 밑줄을 쳐 놓을것, 이 책의 지시를 어길 시에는 친구나 가족에게 벌금을 물도록 내기할것 등 방법들이 나온다. 매우 재미있고 가치 있는 교육과정을 수료할 수 있을 것이며, 사람을 대하고 다루는 능력이 눈에 띄게 하루하루 발전해 간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단지 어떤 지식을 얻으려 함보다는 그것을 자기 몸의 습성으로 삼아야 한다. 많은 시간과 꾸준한 인내와 노력 필요하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사람을 비난하는 일에 흥미를 가졌다는 이야기에서 의아해했다. 젊었을때 남의 잘못을 찾아 헐뜯고 상대방을 비웃은 시나 편지를 써서 일부로 사람들의 눈에 띄게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어떤계기로 사람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다시는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왜 자신의 결점을 고치려고 하지 않는 것일까? 사람들이 모이면 남이야기 하기가 바쁘다. 나도 예전에는 창밖이 보이는 카페나 음식점에서 친구와 모이면 밖의 사람들에 대해 저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은 좀 별로다 등 남이야기를 하면 웃었던 적이 있다. 보여지는면을 보고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야기를 했던 것이지만 누군가가 창 밖에 있는 나에 대해 소근거린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거 같다. 어릴때만 해도 상대방이 싫거나 나에게 조금만 피해를 주어도 대놓고 이야기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나도 많은걸 느끼고 생각하며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게 화가 나는 일이라도 화부터 내지 않고 먼저 이유를 물어보려고 한다. '주요 인물이 되고자 하는 욕구' 자신의 중요성이 프로이트가 말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망와 듀이가 말하는 주요인물이 되고 싶은 욕구가 그것이다. 자기의 중요성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방법에 의해서 그 인간의 성격 정해지는 것이다. '어떠한 인간이라도 나보다 뛰어난 점, 그러니까 내가 본받아야 할 장점이 있다.' 에머슨이 한말에도 남의 장점부터 생각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장점을 거짓이 아닌 진심으로 칭찬을 하도록 해주자. '타인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고난의 인생을 걷지 않으면 안 되며, 타인에 대해서도 커다란 폐를 끼칠 뿐이다. 인간의 모든 실패는 그러한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난다.' 이 말처럼 우리에게 있어서 의미심장한 말은 좀차럼 찾기 힘들 것이다. 이 말은 몇 번이고 되풀이 해 볼 가치가 있다.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으로 미소가 나온다. 미소는 가정에 행복을, 사업에는 신뢰를 가져온다. 그리고 슬퍼하는 사람에겐 태양이 되고, 괴로워하는 자에게는 자연의 해독제가 된다. 슬퍼하는 자에게 태양이 괴로워하는 자에게는 해독제라니 너무 좋은말이다. 그리고 웃고 싶지 않을 때 두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이 방법대로 하면 정말로 행복한 기분이 생겨나기 때문에 미소는 아주 묘한 것이라고 한다. 나는 잘 웃는편이다. 그래서 항상 웃으며 말하는것이 습관처럼 되어 버렸는데 보는사람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친구는 내가 항상 웃으며 말하는 것을 보고 걱정같은건 없어 보인다며^ 하지만 걱정거리는 많다. 언제부터인지 웃으면서 친절하게 말하는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이 이미지에 조금이라도 잘못한다거나 화를 낸다거나 하면 오해나 내가 무엇을 잘못한거 마냥 나혼자 생각하게 되었다. 기분이 나빠도 티를 잘 못내는 편이고, 웃으며 말하니 자기를 좋아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그래도 웃는얼굴이 보는사람도 좋고 나도 기분이 좋아지며 돈을 주고 살 수도, 강요할 수도, 빌릴 수도, 훔칠 수도 없다. 무상으로 주어야 비로소 가치가 있는 미소라니 가치있는 선물이 아닐까. 그리고 웃은 모습이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사람은 남으로부터 강요된 의견보다는 자기 스스로 생각해낸 의견을 훨씬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다면 남에게 자기의 의견을 강요하려는 것은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다. 힌트를 주어서 상대로 하여금 결론을 내리게 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인 것이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원만하게 잘 이끌어 나가기 위한 교본으로 삼고 책에서 지시하는대로 행동한다면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데일 카네기는 그날 약속을 수첩에 기재해 토요일 밤이 되면 혼자 방에서 자기반성과 검토와 평가를 했다고 한다. 이 책을 성공을 이룬 처세법이라 생각하고 책을 따라 실천해 보고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거 같다. 내 행복과 내 수입은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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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나와 다른 배경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을 이해하고, 나를 이해시키는 것이 어려운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다. 현재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이 인간 관계의 어려움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기업이 어떤 인재를 원하고, 또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완전하게 전하는 것이 너무도 어렵다. 그런 와중에 인간 관계의 바이블이라고 불리우는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접하게 되었다. 실제로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평범한 내용이다. 하지만 이 책이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이것이 다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화를 내기 보다는 되도록이면 침착하고 조용한 어조로 말한다',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해야 한다' 등 여러 기술을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은 일화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는 기술에 소개된 일화이다. 유명 기업의 면접을 보게 된 참가자가, 면접일에 자신의 뛰어남을 어필하는 것 대신에 사장에 대해 조사하여 지금까지의 업적을 물어보았다. 상대방의 자기 자랑을 듣는 것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참가자는 이것을 이용해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들은 것이다. 책을 읽으며, 이 책을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인간 관계로 했던 고민들이 대부분 줄어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조금씩 조금씩 이 내용을 마음에 새겨, 훗날 뒤돌아봤을 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다고 회상할 수 있도록 나를 정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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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간 최고의 바이블이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인간관계 처세술'의 비밀은 무엇일까 궁금하여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매일 매일을 인간관계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이나 샐러리맨, 영업부사원, 마케팅사원, 서비스업 종사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히 판매 영업부의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카네기 연구소의 '데일 카네기 코스'를 통해 리더쉽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나도 대학교때 리더십 수업시간에 몇번 들었던 기억이 난다. 이름만 기억날 뿐 내용은 가물가물하여 한참을 되새기며 읽어 나갔다. 타인과의 관계를 위한 컨설팅을 받기 전에 나 스스로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언제나 문제는 내 안에 있다. 카네기 인간 관계론을 읽고 나의 마음가짐, 행동 교정을 함으로써 타인과의 관계뿐만아니라 나 스스로도 화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허나, 이 책에 있는 지침들은 너무나도 완벽하여 다 지키고 살아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과연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나오는 모든 내용들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실천하며 사는 사람이 있을까? 당장 카네기 본인도 자신이 지침으로 정해놓은 코스들을 완벽하게 이행하고 살았을까.. ?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인성공부하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등장하는 부분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화술'을 코칭해주는 파트였다. 나는 화술에 약하기 때문에 남들의 대화에 휘둘리면 휘둘렸지. 내 페이스대로 끌고 나가는 것이 굉장히 힘들었는데, 도움이 되는 꿀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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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우리나라에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셀러로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미움받을 용기에서 주된 주제로 다뤄지는 것은 알프레드 아들러의 심리학인데, 아들러는 인간이 느끼는 문제를 하나로 요약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문제가 전부라구요. 세상사 모든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것, 그런 의견을 동의하는 사람도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적어도 인간관계로부터 많은 문제가 온다는 사실만큼은 동의하는 사람이 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가까운 사람, 친구, 가족, 직장관계나 사회적 관계 등등, 완전무결하게 아무 문제도 없는 꿈같은 관계만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죠. 그렇기에 많은 이들이 인간관계를 발전시키고 문제를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해결책을 찾으려 애쓰는지도 모르겠습니대 데일 카네기, 그의 이름은 인간관계에 대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계발론, 인간관계론 두 책과 그의 저서들은 그만큼 명저로 유명하고 많은 이들이 읽은 책이니까요. 그런 그의 인간관계에 대한 가르침을 소개한 것이 이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입니다. 그의 가르침은 언뜻 쉬어 보입니다. 상대를 끌어들이는 원칙은 먼저 상대를 존중하고 소중한 존재로 느껴지게 하라는 것이죠. 나의 존재를 과시하거나 자랑하는 것과는 정반대인 셈입니다. 그가 소개하는 구체적인 방법론들은 상식과는 조금 달라 보이는 것들도 있지만. 곱씹고 생활에 적용할수록 의미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데일 카네기는 자신의 가르침이 한번 훑어 읽어보고 지나가는 지식으로 남아서는 안 됨을 강조합니다. 행동으로 옮기고, 반복하고 또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의 가르침을 어떻게 삶에 적용할 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