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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세계의 귀환자 5권입니다. 어비스에서 생존해 온 서용우가 자신의 운면을 가지고 논 적들에게 복수를 해주는 내용이 주가 되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인공의 마음속엔 항상 분노같은 감정이 어려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납득하지 못할 일이나 상황이 생기면 가차가 없지요. 그런 분위기는 작품속에서 다른인물들에게도 보여지는데요. 보통 복수라고 하면 하고 난뒤에 후회를 하거나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는다 이런 교훈을 남기려고 하는데 이작품은 그런 게 없어요. 깔끔하네요. 어찌보면 독특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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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구를 수호한 성좌들이 전부 세대교체되고 4권의 교복소녀는 어비스에 있을당시 주인공과 깊은관계였던 여성의 동생에 인격도 깊숙히 숨겨져있는상태로 재회하기까지.. 주인공은 도저히 쉬질못하내요. 지옥에서돌아오니 지옥으로 가는 세상이라니... 그나저나 그동안 복수귀중에 복수후 허무해하는경우가 많은대 주인공의 제자는 오히려 개운해하는게 신선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