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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세계의 귀환자 4권입니다. 성좌의 계약자들과 휴전을 하고 난뒤에 몬스터 체계에 변화가 생깁니다. 몬스터에게 누군가가 빙의해서 지휘관 개체가 생긴 것인데요. 거기에다가 군주라는 개체까지 강림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걸 두고볼 주인공이 아니지요. 아직까지 힘은 약해도 별에 별 수를 다써서 군주개체의 핵을 깨부서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타락체라는 성가신 개체도 등장하게 되네요. 어쨌든 이세계의 비밀들이 점점 밝혀지게 되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
| 간신히 성죄와 휴전비슷한 상황이 되나했더니 지금까지 게임감각으로 놀고있던 적측 대장이 등장하디않나 간신히 쓰러뜨리고 본체핵마저 부숴서 영구퇴장시키나 했더니 주인공이 누누이 경고했던 타락체가 그나마 제일 도움이되고 쓸만한 성좌를 타락시키기 직전까지 만들어버리내요. 결국 인간측손해 더군다나 적들에게 주인공외엔 별내용없다는 말까지나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