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안하게 사는 작은 집 인테리어 리뷰입니다. 이북만 읽다가 오랜만에 종이책을 샀는데 첫장을 펴자마자 앞에 다섯 장이 우두둑 떨어지네요... 교환도 귀찮아서 그냥 읽지만 책의 내구성은 그렇게 좋지 못해서 기대감이 와장창 됐습니다. 책 내용은 각자의 집들을 소개하는 내용이라서 예쁘게 인테리어된 집들 보는 재미와 예쁜 아이템들도 잘 소개 되어있습니다. 글보다는 사진이 더 많아서 인테리어 참고하는데는 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 인테리어 공사 없이 지금 사는 집 그대로 예쁘게 집을 꾸밀 수 있어요. 이 책은, 오래된 집은 올수리하거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을 바꿔주었어요. 책의 내용을 참고하고 응용해 조금씩 집을 바꾸는 새로운 취미가 되었어요. 매일매일 퇴근후 집에 가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많은 물건을 잘 정리하고 수납하는 방법을 익히니 집을 치우기도 쉽고 깔끔함운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어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