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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에서 은폐되어 온 의학적 미스테리에 대한 내용이다. 한국은 서구와 달리 HIV 감염이 폭증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한국이 서구에 비해서 의료기술이 떨어져서인가 했지만, 그것도 아니었다. 한국보다 의료기술이 떨어지는 네팔 같은 나라도 HIV 신규감염인 숫자가 감소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체 무슨 이유일까? 그것은 정부의 HIV 정책때문이었다. HIV 감염인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조치했기 때문이다. 1999년 동성애자인권연대 임태훈 대표는 이석태 변호사(현 헌법재판관)과 진선미 변호사(현 여가부장관)에게 교육부가 교과서에서 동성애가 에이즈와 성병의 감염경로라는 사실을 가르치지 못하도록 하는 일을 맡겼다고 위키피디아에 나와 있다. 한겨레 기사를 보면 교육부는 삭제를 검토한다고 했고 결국 삭젝되었다. 이것은 2천년도 중등교육과정 학생들이 HIV는 동성애를 통해 주로 전염된다는 중요한 정보를 받지 못하게 됐음을 의미한다. 2003년 국가인권위원회(최영애 사무총장)는 청소년보호위원회에 청소년들이 음란한 성인 동성애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허용하도록 권고한다. 2004년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유해매체물에서 '동성애'를 제외했고, 청소년들은 인터넷에서 성인 동성애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고, 동성애 커뮤니티로 유입된다. 그리고 연간 5명 미만이던 청소년 HIV 감염인은 50명 내외로 폭증하게 된다. 동성애 코드를 담은 영화가 대박을 치고, 드라마가 나오고, 예능방송이 나오고, 교과서에서 동성애를 미화하고 위험성을 교육하지 않으면서 청소년과 청년들의 HIV 감염은 꾸준히 증가했다. 그러는 과정에 HIV에 감염되는 주된 경로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는 꾸준히 은폐되어 왔었다. 온나라가 HIV의 주된 감염 경로였던 동성애에 대한 무지에 빠져 있을 때에 김지연 대표는 한국에서 진행되는 동성애 운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미국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를 통해서 검토하고 2013년 발표하여 호평을 받게 되고 많은 대중강연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강연과 대중운동을 하는 짬짬히 수년에 걸쳐 국내외 자료를 수집, 검토하여 정리하여 나온 책이 바로 '동성애와 HIV의 연관성을' 덮으려는 자와 그것을 펼치려는 자에 관한 이 책이다.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이나 장소로 꼽자면 1. 보건소 : HIV 감염인들은 익명으로 검사하러 보건소를 자주 방문하게 된다. HIV에 관심을 갖는다는 의미이므로, 그러한 동성애자에게 이 책이 제공된다면 철저한 예방을 촉진할 수 있고, 진단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도 나와 있으므로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보건소 직원들도 알아야 할 지식이 있다. 2.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 HIV와 에이즈 예방 및 치료정책을 하는 정책당사자들이다. 이들의 의도적인 은폐 행정으로 인해서 많은 동성애자들이 HIV와 성병에 감염되고, 건간보험기금과 세금을 허비하게 되었다. 현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현실적인 정책을 하려면 한번은 읽고 반성할 필요가 있다. 3. 교육부/교과서 출판 저자/문광부/여가부/방송통신심의위원회 : 동성애를 미화하는 것이 과연 동성애자들을 위하는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4. 국가인권위원회 : 인권업계는 '다양성'과 '관용'을 이야기 하지만 정작 그들의 편견과 다른 생각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이라며 불관용의 태도를 보이곤 한다. 그들이 동성애자를 위한다는 은폐 정책의 제1 희생자는 동성애자들이다. 동성애자들의 HIV와 성병 감염을 낮추기 위하여 국가인권위원회 직원들이 현실에 직면하고 현실에 부합하는 정책을 할 필요가 있다. 5. 학교 보건교사, 성교육 강사 ; 여성단체와 동성애단체, 인권단체는 동성애에 대해 미화된 내용의 교육을 원한다. 보건교사들은 그들이 만든 프레임에서 교육을 위탁하거나 진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무엇이 학생들에게 최상의 이익인지를 검토하기 위하여 이 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6. 학교 도서관 : 동성애에 관한 책을 볼 때에 보건상 어떠한 것들이 나타나는 지에 대해 알아야 객관적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국회와 지자체 의원들, 인권위원들 ; 요즘은 지자체 별로 인권조례를 만들어 동성애 옹호조항을 넣고 있다.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시도군구의원들도 국민의 보건에 관한 중요한 사항이나,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은폐를 강요당하는 동성애 분야와 보건상의 문제에 대해서 기본적 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8. 목회자, 신학생, 장로, 교회 교사와 간사 : 성경은 동성애를 금지한다. 왜 금지하는가란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교회내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퀴어 신학이란 이단적 사상이 침투하기 때문에 왜 하나님이 금지하셨는가에 대해서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의 질문에도 답할 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개인적 느낌이나 일화의 서술이 최소화되어 있어서 일반인이 보면 '이런 걸 알 필요가 있나'란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러나 동성애와 관련된 직종에 있거나 동성애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답변을 원하거나 교육할 필요가 있는 사람에게는 한권 정도는 소지해할 책이다. 책음 덤덤하게 서술하는 듯 보이나 그안에 담긴 내용을 보면 마치 지식의 심연을 보는 듯한 느낌이고,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 들여야 했던 수고의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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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게서 금하셨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금하신 이유가 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분명히 알았다. 첫째로는 동성애를 하는 자신의 몸이 파괴된다. 에이즈에 감염될 확률이 너무나도 높고 감연되면 절대 고칠 수가 없다. 온갖 질병에 시달리며 평생을 살아야한다. 그리고 그것은 동성애자의 문제만이 아니다. 양성애자와 연애를 하다가 이성애자 역시 에이즈에 감염되기 쉽고 그렇게 되면 확산 속도는 걷잡을 수가 없게 퍼질 것이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에이즈 약(완치 약이 아니다-불치명이다.)값도 어마 어마한데다가 그것을 지금 국가가 100%지원하고 있다. 그 비용 역시 국민의 세금으로 쓰이고 있다. 그 비용이 커지면 다른 의료 혜택에 타격을 줄수도 있는 것이다. 개인의 자유인데 어떠냐, 라고 하기엔 그 댓가가 너무나 크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국민 모두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질병관리본부는 더이상 동성애자들의 눈치를 살피며 사실을 은폐, 축소하지 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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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얼마나 무지했나를 일깨워줍니다. 어른으로 그동안 난 멀 했나싶네요. 무지해서 걸리는 많은 질병들에 노출된 우리 아이들에게 똑같이 무지한것 역시 직무유기는 아닌지..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내가 무얼해야하나 생각하게 해 주는 책입니다. 문화라며 부추기는 미디어를 분별해야겠습니다. 그동안 남 모르게 펼쳐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같이 펼치는 자가 되야겠네요. 강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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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주문한 책입니다. 동성애의 팩트를 여과없이 기술한 책이고 사회적. 윤리적. 보건적으로 어떻게 해악을 끼치는지에 대해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전문가가 아니어도 부담없이 읽을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아이들을 양육하는 분들에게 정말 강력 추천입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호기심과 용돈벌이로 동성애자들에게 이용당하는 청소년들과 이세대의 부모님들에겐 꼭 한번쯤은 읽어야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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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보고 뜨악 해서 검색에 검색하다 찾아낸 책! 아니..서울에서 퀴어행사해도 그러려거니 자기네들끼리 좋다는데..했었는데 이게 웬걸... 이제는 그걸 넘어 남자동성애자들이 애를 키우고 싶어서 자기 엄마 자궁을 빌리고 누나 난자로 체외 수정을 해서 애를 낳았다는 기사를 보고 이건 뭐 진짜 말세 징조이고 쉬이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싶어 폭풍 검색에 검색을 하다가 ..동성애에 관해 진짜 정보를 제공해 줄 것 같아 주문했습니다. 워낙 외국 따라하기 좋아하는 분위기에..넘넘 걱정이되어서 그냥 있을 수 있어야죠.. 제목에서 뭔가 느껴지네요. 저자가 펼치려는 것이 뭔지 누군가 덮으려는 것이 뭔지 굉장히 호기심이 자극되면서.. 와ㅡ진짜 엄청난 각주보며 절로 신뢰가 갑니다. 의과대생 내지 약학과 학생들에겐 관련 질병 전공 참고 서적으로도 손색이 없겠어요.. 백과 사전처럼 집에 구비 해 놓고. 진짜 정보가 궁금할 때마다 펼쳐서 찾아보고 알려주고 하면 좋을 책입니다. 공부해야겠어요 우리 나라에서.. 진짜 해괴망측한 일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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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키우는 주부로 성교육하기에 맞춤책이다. 부모세대가 자랄때만 해도 딱부러진 성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는데 요즘 아이를 키우려면 성교육도 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각 가정마다 문화가 다른데 천편일률적인 성교육책들에 실망했다. 그러다 만난 책이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자다. 동성애 장막의 놀라운 이야기가 계속 나열되지만 그 내용이 사실만을 나열하기에 믿지 않을수가 없다. 인권이라는 미명아래 덮혀져있던 이야기들...그 실체에 다시한번 놀란다. 가려져있는 이야기들이 점점 더 수면위로 떠올라 정확한 정보를 알기 원한다. 반드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로 알아야 할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강추다!!! 2권 3권 계속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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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사건을 통해 듣게된 찜방이라는 곳 소위 블랙뭐시기라고 하던데,, 충격이었다, 인터넷을 통해서 소위 그쪽이라는 분이 쓰신 글을 읽었을때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할일들이 우리가 사는 사회가운데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충격이었다. 그래서 동성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그냥 이러네 저러네보다 보다 확실한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접근하는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에 대해 듣고 구매하게 되었다. 정말 이러한 때에 정말 꼭 읽고 알기 위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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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와 에이즈, 동성애의 보건적 위험을 알기 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알찹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필드에서의 강의와 연구, 전 세계의 국가별 에이즈 대응과 상황,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 동성애를 통해 쉽게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성병 등을 잘 정리해 놓으셨습니다. 이전에 김지연 약사님께서 나와 인터뷰하는 내용들과 출연하여 동성애와 각종 성병의 감염 위험성을 언급하는 영상도 여러편 봤는데요.. 모든 걸 총 집합해 놓은 책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쉽게 찾을 수 없는 자료, 다시 말해 오랜관심과 연구가 있어야지 찾고 알아볼 수 있는 자료들이 다량으로 들어있습니다. 읽어보면 왠만한 관련 궁금증을 풀어집니다!! 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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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교회에 초빙된 김지연 약사님께서 사명감을 안고 전달해야 할 메세지를 조금이라도 더 전달해주시려 빠른 속도로 위트 있게 강의를 하셨었었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익한 시간이 되었었다. 외국에서는 연구나 논문을 통해 제대로 알려진 동성애의 진실이 한국에서는 소수의 반대 여론을 의식한 언론과 정부의 주도 아래 동성애를 인권이라 포장된 채 어려서부터 잘못된 문화와 교육으로 무분별하게 동성애를 선택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천들도 동성애의 폐해와 부작용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보니 무관심한 분들도 많았는데 이 땅의 많은 크리스천과 비크리스천이 이 책을 통해 동성애의 폐해와 부작용을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동성애로 인해 에이즈에 감염되고서야 동성애의 진실을 알게 되는 감염자들이 더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미화 일변도로 치우친 동성애의 실상이 이 책을 통해 알려지게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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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먹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이고도 사실적으로 적나라하게 알게 된것 같아 기쁘다. 만나는 아이들에게 동성애의 폐해를 잘 말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동성애의 늪에서 나오지 못한 이들을 만나면 올바른 선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