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문학동네 임프린트 아트북스에서 출간한 그래픽 디자이너 폴 사어의 에세이입니다.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서 신간 소식 위주로 확인하는데요. 이 책은 표지만으로도 구입 의욕을 뿜뿜하게 하더라고요. 아트북스답게 표지 디자인 잘 뽑았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고요. 내용도 가볍게 읽기 좋아요. 특히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국적 불문 몸과 정신
(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문학동네 임프린트 아트북스에서 출간한 그래픽 디자이너 폴 사어의 에세이입니다.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서 신간 소식 위주로 확인하는데요. 이 책은 표지만으로도 구입 의욕을 뿜뿜하게 하더라고요. 아트북스답게 표지 디자인 잘 뽑았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고요. 내용도 가볍게 읽기 좋아요. 특히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국적 불문 몸과 정신을 갈아서 의뢰인에게 작업을 수행해야 함을 다시한번 깨달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