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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여러상황을 대면하면서 드러나게되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사람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없을때가 있고 그로인해 오해가 생길 수 도 있고 혹은 싸움으로 번질수도 있다. 또한 어떤 일을 하게 되면서 일처리를 잘 하지 못하거나 빈번하게 실수를 저지르는 나를 발결하게 되었을때, 다른 사람들과 내자신을 비교하면서 '나는 뭘 잘 할수 있을까? 내가 제대로운 길을 가고 있는걸까? "등 내 자신에 대해 여러가지 의문들이 생기게 되고 이런 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보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있다. 옛말에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하는 말처럼 사회생활을 하며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나로써는 나의 감정을 알고 상대방의 감정을 알고 그에 맞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하지 않을수 가 없다. '퇴근길 심리학 공부'라는 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워가는 시간 그리고 내 자신을 다듬어 가는 시간을 갖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 책안에서는 심리학을 언제 어디서나 심리학, 삶을 더 빛나게 하는 심리학, 생활 속 심리학, 나를 위한 심리학으로 나눈후 다시 15가지의 주제로 세분화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각각의 주제들은 다양한 예시들 ..예를 들면 유명인사나 위인들의 일화등을 소개하거나 그 주제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 책과 영화의 내용들을 함께 접목시켜 주제를 풀어나가고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심리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주제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무리가 되지않았고 내가 몰랐던 유명인사나 위인들의 일화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한층 흥미있게 책장을 넘겼다. 나의 상황과 비슷했던 내용들 예를들면 심리학으로 삶을 더 빛나게 하다라는 주제에서 사람의 일생은 각종 선택이 누적이 되어 이루어지므로 지금 내가 겪게되는 모든 일들은 내가 내린 선택의 결과라는 글을 읽으며 내가 선택했었던 그리고 그로인해 겪게 되었던 일들을 떠올려보며 너무 많이 고민하지말고 실천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람의 심리중 하나인 사교 강박증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 되면서 이런 부류의 사람들도 있구나라는 그리고 인맥을 중요시여기는 요즘 시대에는 이런 강박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구나라고 느꼈다. 이책을 읽는 동안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그리고 내 자신의 마음속 생각들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서인지 예전에 내가 겪었던 상황들이 떠오르면서 "그래서 그랬던것 같네" "나는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 등 나를 다듬어 가는 시간이 됨과 동시에 다양한 마음의 상태등을 배워보는 시간도 되어 든든하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곁에 두고 틈틈히 읽어보면 그때마다 다른 배움을 알게되는 시간이 될것 같았고 그래서인지 지인들에게 선물해주면 괜찮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본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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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심리학자가 쓴 책으로 어려울것 같은 심리학이란 분야를 제목처럼 어디서든 편하게 알수 있도록 쉽게 전달해는것에 노력한 책이다. 저자는 서문에서도 그렇게 말하는데 우리의 다양한 심리 현상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그것을 크게 네가지 주제로 분리했고 그 주제들 아래로 다시 열다섯개로 세분화 해 누구나 쉽게 공부할수 있는 편안한 심리학 책을 만들었다. 그런면에서는 책의 디자인도 좋은 효과를 거두는것 같다. 표지부터 느껴지는, 어려울것이란 생각부터 주던 그간의 책들과는 다른 친근한 폰트와 색감들이 이책을 집어드는것에 주저함을 줄여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우화나 역사속의 사실들, 또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사례들을 들어가며 심리학책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다가가게 만드는 실용 심리학서로서 알맞다. 유명한 마이크 타이슨이나 빌 게이츠의 명함같은 사례들이 그렇다. 에이브러함 링컨이나 도시바도 그런 경우에 해당되겠다. 마지막 주제인 4부 나를 위한 심리학이 이 책이 심리학서로서 적절히 사용되어 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판단을 할수 있는, 보다 나은 내가 될수 있는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예전에 읽었었던 FBI 행동의심리학에서 알려준 비언어커뮤니케이션에 담긴 숨겨진 인간의 심리인 행동심리를 이책에서도 언급한다. 사실 심리학책이 쉽게 읽힌다고 전문가가 아닌 우리가 단번에 심리학의 대가가 될수는 없다. 그런면에서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타고난 전문가다. 그들의 본능적인 심리파악능력은 타고난 것이기에 제외한다고 보면 이 책을 읽고나면 조금쯤은 이전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심리학이 어렵고 난해한것이라는 편견이나 선입견을 조금이나마 지울수 있다면 그것만이라도 이 책을 읽은 수확으로도 괜찮을것 같다. |
![]() ![]() ![]() 누구나 알지만 쉽게 보는 생활 속 심리학
이 책은 일상 생활 속 숨어 있는 심리학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심리학(psychology)이라는 용어자체가 주는 이미지는 다소 무겁거나 전문적인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인간의 행동과 심리 과정을 연구하는 심리학 중 독자들이 쉽게 접하고 이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수 많은 예시와 예화를 통해 하나씩 설명 해 주고 있다.
일상, 삶, 생활, 나 이렇게 네 부분으로 나눠서 다양한 심리 연구를 중심으로 설명해주면서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용어 보다는 친숙한 표현을 많이 사용해서 가독성이 매우 좋다.
살다 보면 고난과 유혹을 피할 수 없다. 이때 심리학 지식이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게 돕고, 정신세계를 더욱 강하게 만들며, 행복을 찾고 도덕적 가치를 저버리지 않게 도와줄 것이다. 심리학은 부정적인 감정의 간섭을 극복하고 스트레스의 무게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무엇보다 지금의 괴로움이 외부세계에서 비롯되지 않았으며, 자신의 정신상태가 반영된 결과임을 알려준다. 심리학은 자신의 정신세계로 나아가는 문이며, 내면의 비밀을 발견하는 열쇠다.
진짜 나를 만나려면 타인의 눈을 거울로 삼는 동시에 '자기 반성'을 수행해야 한다. 자기 반성은 내면 깊은 곳의 진짜 나와 연결되는 길을 만든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이지만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자신과 주변 환경을 천천히 하나씩 되짚으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내면 깊은 곳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하면 차츰 진짜 나를 이해하고, 더 나은 자아를 만들 수 있다.
심리학에서 '새장효과(Birdcage effect)'는 우연히 필요 없는 물품을 소유하면 그에 어울리는 새로운 물품을 사서 구색을 갖추려는 심리적 수요가 발생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그 결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이 자꾸 늘어난다. 새장교화는 한번 발생하면 곧 '심리적 관성(psychological inertia)'으로 자리 잡는다.
새장효과가 개인의 심리적 관성으로 자리 잡으면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 아주 비싼 옷을 한 벌 사면 그에 어울리는 구두를 사고 싶다. 그러고 나면 옷과 구두에 어울리는 가방을 사고 싶고, 더 멋지게 보일 모자도 하나 장만하고 싶다. 이런 심리적 관성은 '완벽을 위한' 고난 속에 빠뜨릴 테니 백해무익하다.
심리적 관성은 사람을 물질의 노예로 만들어 악순환에 빠뜨린다. 새로운 물건이 생겼는데 뭔가 께름칙하던 차에, 옆에서 누가 한 마디라도 거들면 더는 억누르지 못하고 바로 행동에 옮기게 되는 식이다.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물질의 노예가 되는 일을 경계하고, 새장효과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경증은 다양한 증상으로 출현한다. 갑자기 신경질적으로 변하거나 쉽게 우울해지기도 하고, 무슨 일을 해도 흥미가 생기지 않기도 한다. 또 인생에 아무런 목표가 없이 될 대로 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뭐라도 하려면 극도로 긴장해서 제대로 하지 못하기도 한다. 신경증으로 말미암은 이런 증상들이 출현하면 생활 리듬이 엉망이 되고, 신체 건강에까지 해를 입힌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면서 이상을 발견하면 즉각 효율적으로 처리해서 건강한 인격을 만들어내야 한다.
자녀 교육 문제에 있어서 칭찬과 격려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아이의 자신감을 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다란 발전의 동력까지 제공하기 때문이다. 모든 행동은 자신과 타인에게 이롭거나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항상 사고와 인지를 바로잡고, 행동을 규범화해서 생활에 이로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개인이 내면의 정신세계에 더 집중하는지, 아니면 외부의 객관적 환경에 더 집중하는지를 보고 내향과 외향을 판단한다. 내향적인 사람은 내면의 생각, 관념, 사상 등 정신세계에 더 집중하는 반면 외향적인 사람은 외부의 사람과 일에 더 관심을 보인다.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각각 장단점이 있으므로 진로를 선택할 때는 각 성향의 장점을 발휘하고 단점이 드러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비관적인 감정을 없애려면 첫째, 비관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둘째, 사물의 빛나는 면을 발견하고 마지막으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사회적 태만은 개인이 집단 속에서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일할 때, 혼자 할 때보다 노력을 덜하며 적극성과 효율이 떨어지는 현상을 가리킨다. '링겔만 효과'라고 부르는데 흔히 개인보다 조직의 역량이 더 클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회적 태만이 존재하므로 꼭 그렇다고 할 수 없다. 사람들은 한 집단 안에서 다른 사람들이 전력을 다하지 않은 것 같으면 자신도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는다. 또 집단 안에 있으면 자신의 노력 따위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점점 태만해지고 전력을 다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사회적 태만은 집단 활동에 매우 불리하게 적용한다.
동기는 개인이 모종의 행동을 하게 만드는 내적 혹은 외적인 힘으로, 행동을 발생시키며 그 방향을 결정하고 지속하게 한다. 심리학자들은 동기를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로 나눈다. 내적 동기는 개인의 내부에서 일어나는데 보통 스스로 성정하고자 하는 강한 열망에서 비롯된다. 이와 달리 외적 동기는 외부세계에서 받은 보상이나 기타 영향으로 특정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
자녀를 교육할 때는 외적 동기가 아니라 내적 동기를 자극해야 한다. '시험에서 xx점 이상 받으면 선물 사줄께'는 아이의 학습 동기를 자극하기 위해 부모들이 흔히 하는 약속이다. 이런 방식은 장기적인 효과를 발생시키지 못한다. 아이가 알아서 척척 공부하게 하고 싶다면 내적 동기를 자극해서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끼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 오랫동안 공부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고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들 중 몇 가지
<심리학자들이 권하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 첫째, 긍정적인 마음가짐 둘째, 원인에서 멀어지기 셋째, 릴렉스 넷째, 약물치료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방법> 첫째, 객관적인 자기 평가 둘째, 좋아하는 일 셋째, 낙관적인 태고 넷째, 사교 범위를 넓히는 것 다섯째, 털어놓기에 익숙해 지기 여섯째 규칙적인 생활 일곱째, 강한 의지 여덜째, 치료
<충동을 억제하는 방법> 첫째, 이성적으로 감정을 조절해서 최대한 빨리 냉정해져야 한다. 둘째, 즉각 적절하게 조처해서 주의를 다른 데로 돌려야 한다. 셋째, 냉정해진 후에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생각한다. 넷째, 평소에 참을성을 기르고 자기절제력을 키우는 훈련을 한다. 다섯째, 충동적인 언행을 삼가기 위해 내적 수양과 더불어 외부 자극도 필요하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 바란다. 하지만 세상일이 그렇게 마음대로 될 리 없고, 안 되는 일을 억지로 끌어다가 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살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그냥 참고 견디는 수 밖에 없을까?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바꿔 더 행복한 삶을 살면 된다. 그런 이들에게 <퇴근길 심리학 공부>는 작은 첫 발걸음을 제공 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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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유행을 타는 것 같습니다. 요사이 시중에는 자기계발서가 많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심리학에 관련한 책들이 많습니다. 이런 책을 접하기 전에는 심리학은 그저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이나 보는 책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심리학에 관한 책을 읽어 보니, 심리학이야말로 사회생활을 위해서 반드시 읽고 알아야 할 필수적 지식임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저자는 나와 같은 생각에서 이 책 제목을 [퇴근 길 심리학 공부]라고 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퇴근길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책, 심리학이라는 깊은 학문적인 관점에서 대하기보다는 그저 신문을 펼쳐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읽듯이 부담 없이 읽으라는 함의가 담겨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공자라면 학교나 연구실에서 충분히 읽기 때문에 굳이 퇴근길에 읽으라고 권유할 필요는 없겠지요. 퇴근길은 시간적으로도 길지도 않고, 승객들 때문에 집중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기에 깊이 있게 읽을 수는 없지만, 심리학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다 적용되고 필요한 내용이기에 교양정도로 읽으라는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저자의 의도가 책 전체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과 생활에 함께 살아 숨 쉬는 심리학을 잘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심리학은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개인 개인들의 모든 행위는 다 심리에서 결정되므로, 사회생활은 결국 심리학의 집합체일 수 밖에 없겠지요. 이 책의 저자는 중국 사람이므로,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사례들은 거의 중국의 사례들입니다.
그런 모든 사례들이 우리들의 삶과 대동소이하기에 이 책을 통해서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사람 사는 곳의 형편들은 비슷하고, 사람들의 심리도 비슷함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심리학의 본령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터득해야 하는 필수적인 과목임을 감안해 보면, 동소고금을 막론하고 심리학은 유효한 지식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 책 서두에서는, ‘인성의 본질은 이기이고, 인성의 약점은 걱정이라(24p)'라는 말을 읽으면서, 인간을 이루고 있는 근본이 심리학임을 알게 됩니다. 지금까지 단순히 학문적으로만 대했던 심리학이 이토록 우리와 우리 삶에 천착한 지식임을 알게 되니, 갑자기 심리학이 귀하게 생각됩니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무심히 행했던 말이나 행동도 다 그 근저에는 심리학이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심리학을 잘 배워서 더 행복한 삶과 세상과의 관계를 더 원활하게 유지해 가도록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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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연한 기회에 직업상담사 공부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직업상담사 공부라는 것이 의외로 너무 재밌고 알면 알수록 더욱 깊이 공부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더라고요 "심리학이란 것이 참 무섭구나~~~"할 정도로요 ㅎ 심리 상태가 좋으면 좋은 감정과 긍정적인 태도로 세상을 보지만 심리 상태가 나쁘면 나쁜 감정과 부정적인 태도로 세상과 마주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해도 모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기에 타인의 생각 또한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자신이 어떤 의견에 공감하고 따라갈 것인지는 자신이 판단할 몫이고 가치있는 판단을 위해 심리학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가 오면 소금을 파는 아들의 장사를 걱정되고 맑으면 우산을 파는 아들의 장사를 걱정되겠다는 이웃의 말에 늘 수심에 잠겨있던 어머니는 비가오든 날이 맑든 둘 중 하나는 돈을 벌테니 기뻐하시라는 아들들의 말에 크게 웃으며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았다고 부끄러워했다 퇴근길 심리학 공부 중.. 나를 잘 알아야 헛된 일에 에너지를 쏟지 않는다고, 심리는 나 자신을 더 잘 파악하고 알아가도록 돕는다해요 저 또한 학창시절 동안 자아를 찾아야 했는데 결국 적당한 길을 찾지 못하고 오랜 시간을 방황했어요 누군가 내 얘길 들어주고 내 손을 잡아주었으면 했지만 그땐 다들 살기 바빠 지금처럼 학교나 부모가 아이에게 섬세한 손길로 마음을 쓰다듬어주는 때는 아니었지요 공상만 하던 엉뚱하기 짝이 없었던 어린 시절의 저는 아마 혼자 스스로를 알아가는 것이 어려운 스타일의 아이었지 않나 싶네요^^; 내 아이 혹은 이웃의 아이들이라도 누군가가 필요할 때 손만 잡고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어른이 되지 않도록 심리학 공부를 꾸준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더라고요.. 퇴근길 심리학 공부에는 심리와 관련된 많은 사례와 조언들이 기재되어있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특히 고객을 응대하는 직업이라면 더욱 좋은 심리학 공부가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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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심리학을 적용할 수 있다고 이해하면 된다. P5 이 책의 저자가 서두에 밝혔지만 심리학은 인간이 있는 모든 곳에 적용된다. 우리가 어쩌면 사소하게 내뱉는 말과 행하는 행동과 같이 모든 것들에 말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심리학이 닿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바로 심리학을 다루고 있는 책인데 특이할만한 것은 일상의 사례들을 풍부히 다루며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느정도냐면 책의 절반 가까이가 사례 들로 담아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이 점은 단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이유는 풍부한 사례가 간접경험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때로는 당장 나에게 공감이 되거나 와닿지 않은 사례들이 많아 읽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사례의 대부분이 나와 맞아 이 책을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군중심리는 개성을 없앤다. P40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와 닿았던 것은 바로 심리학을 통해 내 자신을 인지하고 알아가는 과정에 대해서 저자가 친절하게 설명해준 부분이었다.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안다는 것을 말이다. 나는 이 부분에 대해 크게 공감했고 내 자신을 인지하는 연습을 더욱 더 정진해야 함을 마음먹게 되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심리학을 통한 개인의 발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이 부분 역시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앞에서 말했듯 심리학은 사람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스며들어있기 때문이었다. 심리학 책들을 보면 너무 어려워서 접근하기가 힘든 책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사례중심과 쉬운 설명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내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기에 이 책이 나에게 준 영향은 진하게 남았다. 심리학에 대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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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어떤 상황에서든 인간 관계가 제일 힘들고 중요한 것 같아 심리학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누구나 알지만 쉽게 보는 생활 속 심리학이라니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람의 심리나 본성을 통찰하고 어떻게 해야 주변 사람을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할지 아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법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장자의 말처럼, 자신의 힘과 능력이 닿지 않는 일이라면 하지 않으면 되고 세상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자신의 세계관을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노자는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자신을 아는 자는 명철하다,'고 했다. 살면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밖에 없으므로 그 역할들을 제대로 이해해야 상황에 적합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자기 지각'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자기지각을 통해 스스로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선택에 직면했을 때 침착하게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고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길을 선택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혹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말이 개인적으로는 약간 씁쓸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기지각 훈련을 통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은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이므로 실패를 하나의 기회로 삼고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해야겠다. 유명 작가, 기업가, 정치가, 운동 선수들의 구체적인 사례가 풍부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겁이 많은 편인 난 잘 모르거나 어려운 일에 직면하면 자꾸 뒷걸음치곤 했는데 시작이 반이라고 겁내지 말고 한발 먼저 나서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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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을 알고 미리 아파하거나 고민하지 않기위해서 요즘은 심리학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하는거 같다. 나는 그런의미에서 심리학을 알게 된건 아니고 학과 공부에 아동심리를 공부하면서 심리학이란걸 접했다. 대부분이 많이 지난 학문이다보니 현대에 적용폭은 작았지만 기본 적인 심리에 대한 것들은 맛볼수 있는 계기는 되었다. 공부가,,,젊어서 하는 공부는 빠른 머리로 빨리 할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금방 마음에 남기는 건 힘들다. 그런데 반대로 나이든 만학도의 공부는 쉽게 익히지도 머리에 남기지도 못하지만 마음에 새기거나 생활에 응용하는것은 젊은 사람들보단 우수한거 같다. 나 역시도 그런 의미에서 심리학이 신기하기도 했고 재미있기도 했다. 그리고 요즘같이 책의 홍수시대에 심리학에 관한 책은 읽고자 맘만 먹으면 엄청나게 종류가 많다 거기서 양서와 악서를 구분하는 눈만 조금 갗춘다면 심리학은 사람관계에서도 자기 자신의 성장에서도 무엇보다 좋은 무기가 될수 있다는 것이 내생각이다. 이책은 제목처럼 파고드는 심리학이 아니라 스며드는 심리학이란 생각이 든다. 모든 일상과 생활에서 오는 사람의 관계들을 모티브로 해서 쓰여지다 보니 더욱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그뿐아니라 심리학이 어디까지 스며들어서 적용되는지 생활에 관한 심리학부터 정말 나를 성장시키고 위로 할수 있는 나를 위한 심리학도 나와 있어서 나는 좋았다. 작가가 중국사람이다보니 예를 들은 사람들의 이름이 모두 중국이름이였고 책속에 간혹 연예인들을 예로 한 일화들도 숨어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 좋았던거 같다. 그리고 우울이 주는 표현에서 천천히 무너지는 내면이란 이 구절이 나는 너무나도 적재적소의 표현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것을 시작으로 감정의 뿌리들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부분도 좋았던거 같다. 학문적인 심리학이 아니라 생활적인 심리학이라 더 쉽게 이해되는 부분도 많아서 읽기가 어렵지 않고 한결 쉬웠으며. 다 그렇지는 않지만 간혹 심리학 책을 읽으면 벽에 부딧친 느낌의 학술적 용어의 남발로 더 이상 페이지가 넘겨지지 않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처음은 간단한 일화로 살짝 부드럽게 시작해서 뒤로 갈수록 내면적인 심리학에서 부터 관계적인 심리학으로 넘어가듯 말하고 있다. 그 마저도 적절한 일화로 계속 읽어내려 가게 하니 좋았다. 책의 표지처럼 생활밀착형 심리학으로 면접을 보는 모습까지 상상하면서 읽게 하는 점도 좋았지만 뒷부분에 상대방의 겉모습까지 적용하는 적용법과 그것을 이용하는 내 방법 까지 나와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 심리학이란건 이상하게 다 아는 내용이 많더라도 한번쯤 읽어보고 싶어진다. 그 글자가 주는 마력인지 아니면 관계에서 조금 더 원만한 관점을 가지고 갈려고 하는 욕심인지 아직은 판단이 안선다. 그런데 이상하게 읽고 나면 조금 마음에 폭이 커진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선입견이 될지언정 저~사람 왜저래? 라는 의문은 많이 작아지는듯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나는 심리학을 읽어 갈것이다. 왠지 사람의 마음은 다 아는거 같아도 하나도 모르는 것 같아서 이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내 자신을 알고 싶고 키우고 싶은 욕심은 절대로 안 없어진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심리학에 대해 너무 궁굼하다. 앞으로도 쭈~~~욱 그럴것 같은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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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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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전문가 우멍쓰가 알려주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한 심리학 지식. 우리안에 다양한 심리와 정신적 질병들을 설명함에 있어 이해를 돕기위한 사례들을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지루하지 않고 또 어렵지 않게 심리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직접 상담사례를 담아놓은것이 아니라 옛날이야기라든지, 우리가 아는 사람들에 관한 일화들을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어 좋았다. 제목처럼 퇴근길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 그 시간에 한가지주제에 관해서 읽고 생각하기 좋을만큼의 적당한 설명과 이야기가 담겨있다. 책속 사례들에 간접경험을 통한 내가 지금 상담을 받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또 타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기도 하며, 생각의 다양성을 다시한번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 개인적으로 두번을 읽었는데, 다시 읽었을때가 왠지 더 집중되고 재밌었던 것 같다. 심리와 관련된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일수도 있고, 이론만을 나열하지 않고 사례들이 담겨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혀지는것도 이유일 것 같았다. 즐거운 퇴근길도 물론 많지만, 힘들었던 하루의 무게를 고스란히 어깨에 담고 돌아오는 퇴근길. 그것이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힘듦이였다면 퇴근길심리학공부를 읽자. 그리고 어렵겠지만 나를 힘들게 한 누군가의 심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또 그일로 힘들었을 나의 마음을 위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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