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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실제로 매일밤 기도를 해줍니다. 저자의 구체적인 하브루타 기도법을 정리한 책을 보고 아이들을 위한 기도의 주제가 더 풍성해지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아기부터 청소년까지 활용할수 있으며,무엇보다 저자의 경험이담긴 책이라 좋네여. 기독인들 뿐만 아니더라도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배경이 되는 주제들을 다뤄볼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네요. 칭찬, 약속,균형,볼사,행복,창의성,가치관,건강,결혼,감사,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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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전문서적을 찾게 되어 관심을 갖고 읽게 된 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전 신앙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매일 밤 아이를 위해 책의 일부를 발췌해 저만의 방식으로 읽어주고 있어요. 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는 친절하게 첫 장에 활용가이드가 있어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줘요.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는 아이와 대화의 시작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주는 가이드와 같은 책 낙숫물에 바위 뚫듯 질문을 하고 대화를 이어가면 아이의 생각은 무한하게 성장한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하면 부모와 아이의 유대관계는 물론 사회적으로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어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를 올바르게 잘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듬뿍 담겨있는 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하브루타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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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서평에서도 쓴 적이 있지만, 난 기도가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이가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기도로 아이를 양육하고 싶다. 어떤 말을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지 고민일 때가 많은데, 이 책은 나처럼 기도가 힘든 부모들에게 40개의 기도문으로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상황에 맞게 기도를 골라 아이와 함께 그 주제를 가지고 대화하고 기도할 수 있다니 얼마나 멋진가. 아이를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기도도 있어서 이 책을 소리내어 읽는 과정을 통해서 기도 훈련도 될 것 같다. 주변에서 사춘기의 과정을 겪고 있는 아이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모들을 종종 본다. 굳이 종교가 기독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이와 함께 하루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기도문을 함께 읽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좀더 알 수 있지 않을까. 매 주제마다 "넌 어떻게 생각해?"에서 아이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4가지의 질문들이 나오는데, 사춘기 아이에게 무슨 질문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듯하다. 사실 상황에 따라 감정기복이 심한 편인데다가 하루의 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소중한 사람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지 않을 경우에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것이 두렵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신앙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뜨거운 기도로 아이를 후원해 줄 수 있도록 기도의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결혼할 때 주례를 해주신 목사님이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의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명심하라고 하셨는데, 날마다 되새기면서 기도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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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와 놀아주기도 하면서, 아이에게 모범이 되면서 교육의 대상이 되기도 해야하고,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대해주고 이해해주면서도, 떄로는 성인보다도 더 존중해줘야하는 육아의 고난은 정말 끝도 없고 답도 없는것같아요. 아이들 각자가 다른 속도로 다른 방향으로 성장해가지만, 내 아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축복이 아닐까 합니다. 안아주고 대화하고, 기도하라.. 아이의 미래를 열어줄 3분 기도 육아법이자 내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이기도 한 내아이를 위한 (내 아이에게 들으라는 듯이 하는 ) 티나는 기도~ 아이를 위한 기도문 을 읽어봤답니다. ![]() '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신혜영 지음 /바이북스 이 책은 우선 저자가 종교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 느끼고 쓴 책이기도 하지만 꼭 신앙인이 아니어도 아이를 위한 행운과 바람이 있는 부모라면 읽으면 참 좋은 책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브루타란 육아서적으로도 참 많이 쓰이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보이는 교육방법이기도 한데요 유대인의 교육법이자 말하는 공부법으로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결론을 끌어내는 대화법이라고 합니다. 저자 신혜영씨는 우연히 극동방송을 듣다가 '마마기도회'에 참여하면서 하브루타 기도에 관심을 가지게 된 10년 차 주부이자 영어강사라고 합니다.
이 책은 40가지의 기도가 있는데요, 인사에서부터 하루일과 등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일상을 이야기하고 생각을 뱉어냄으로써 마음 정리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들이 실린 책이랍니다. 책의 첫부분에서는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들이 나와있는데요, 활용하는 가이드도 그냥 넘기지 않고 읽고 활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여유로운 시간에 책을 읽을것, 상황에 맞게 책의 내용은 빼고 더할수 있으며,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여유가 된다면, 필사와 편지쓰기는 더더욱 좋다고 합니다.
책의 제목은 아이를 위한 3분기도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부모님들이 육아를 하는 마음가짐을 정리할 수 있을것같아요 성경에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을 접하는 순간만큼은감사함과 따뜻한 마음이 생기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것같네요 혼자 읽어도 좋고, 속으로 읽어도 좋지만, 이왕이면 아이가 들을 수 있게끔 읽어주는것만큼 가장 큰 효과는 없는것같아요 티내는것같아 웃기기는 하지만, 부모님이 자신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고 항상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리는 것만큼 긍정적인 효과는 없는것같아요 40개의 기도문 주제로 한 개당 일정기간을 두고 꾸준히 함께 읽고 기도하고 함께 이야기한다면, 아이도 부모님도 충만한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보낼수 있을것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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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신혜영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자녀가 건강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것이 부모의 기도의 힘이란 생각이 더 간절하게 든다. 하나님과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간다면 아직 내 삶에도 자녀의 삶에도 희망은 있다. 그러나 분주한 삶 속에서 기도를 잃어버리고 말씀을 잃어버리며 세상을 살아갈 때가 많다. 너무도 익숙해져서 위험 신호를 감지하지 못하는 무감각해버린 감각을 다시 깨워야 할 때이다. 좋은 책들이 많기도 하지만 신앙서적은 좀 더 특별하다.
영혼을 채울 수 있는 목마름을 달래줄 단비와도 같은 특별한 시간이자 만남을 나에게 허락하기 때문이다. 일부러라도 찾아 읽는 이들도 많지만 사실 이 부분에서 상당히 게을렀던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된다.
자녀들이 커가는 것이 그냥 시간의 흐름에 마땅한 것이라 여겨지겠지만 오늘도 무탈한 하루와 평범한 이 하루가 얼마나 특별한 것인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함을 더 의식적으로 깨어 기도해야 할 때임을 안다.
그래서 영적으로 지치거나 자녀 교육에 무방비한 상태로 있다면 기도로 든든히 아이들을 세울 수 있는 기도 하브루타로 가정 안에서 신앙이 올바르게 싹틀 수 있길 소망해본다.
?아이에게 친절한 말을 하는 부모가 되게 해주세요. 꾸짖기를 좋아하거나 명령을 일삼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의 의견을 묻기를 좋아하고 따르기를 실천하는 부모가 되게 해주세요. 다른 사람보다 더욱 가족에게 친절한 부모가 되게 해주세요. 사람의 처지에 따라서 친절의 강도가 달라지지 않게 하시고, 약한 자에게는 더 약함으로, 강한 자에게는 더 강함으로 친절을 베풀게 해주세요./p110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서열을 두고 권위를 앞세우는 못난 부모의 모습이 아닌 아이에게 친절로 무장한 부모이고 싶다.
사실 참 부끄러운 모습이기도 하지만 남들에게 더 온화하고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큰 아이가 못마땅해한다.
남을 대하듯 자신을 대해달라는 말을 들으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내 가족에게 난 얼마나 친절했었는지를 말이다.
친절이 진실하고 꾸지미 않는 있는 모습 그대로 내 모습에 덧입혀져서 가족들에게도 주변 이들에게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할 수 있는 나이고 싶다.
그런 친절을 가족에게 더없이 베풀길 말이다.
?지친 하루 동안 남을 웃게 만드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게 해주세요.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지게 해주세요. 불평하고 남의 탓만 하는 냉소적인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낼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부모가 되게 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고 웃으면서 하루를 마칠 수 있는 부모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162
유머는 삶의 활력을 더해주는 강한 매력을 가졌다.
일찍이 아이들이 웃음와 미소 속에 상대로 하여금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나길 희망한다.
농담이라는 것이 다소 사람을 가볍게 보일 수 있게 하겠지만 나를 둘러싼 주변 분위기를 좋은 에너지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되기도 한다.
어색한 분위기도 편해질 수 있는 미소띈 얼굴로 주변을 밝힐 수 있는 건강한 유머를 가질 수 있길 말이다.
?건강한 기도 생활로 자녀와 올바른 소통 속에서 살고 싶다.
가정 안에서 그 본질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가정으로 온전히 서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 비결을 기도라 한다면 턱없이 부족한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안에서 늘 생활이 될 수 있길 더 없이 기도 생활에 가까이 나아가야 함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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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매일3분 기도 하브루타
신혜영 지음 바이북스
![]() 자녀와의 대화가 쉽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내마음과 다르게 진행되는 상황을보며 부모로서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정답인지, 그 정답을 알고만 있고 멈춰서있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안아주고, 대화하고, 기도하라! 아이의 미래를 열어줄 3분 기도 육아법 내 아이 제대로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 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유대인의 교육방법인 하브루타. 짝을 이뤄 토론하고 질문하여 결론을 찾아가는 대화법인것을 알고 있었지만 기도와 하브루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점점 자랄 수록 내가 개입하고 챙겨줄 수 있는 영역이 줄어든다는 생각과 내 힘으로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더라구요. 그래서, 기도문이 담긴 책자가 더욱 보고 싶었지요.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있지만, 그 기도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아이와 대화하며 나아갈 수 있을까는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첫번째 기도문으로 '인사'에 대한 기도가 나왔을때 구체적이라는 것은 이런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순히, '인사잘하는 아이가 되게 해주세요'의 차원이 아니라, 친구에게, 선생님에게, 부모님에게, 만나는 모든 상황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어떤 모습이 되길 원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길 원하는지 기도문으로 상세하게 적어놓고 있었어요. 아이에게 바라는 것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부모로서는 어떤 모범이 되어야할지도 같이 기도로 적어놓고 있었어요. 그럼, 하브루타는 어느부분에 나오는 것일까 싶었죠. 아이와 부모의 대화가 연이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인사를 잘하면 좋다고 하는데 너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부모가 질문을 던지면, 아이가 대답하고, 그 대답에 대해 또 부모가 이야기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었어요. 물론, 갑자기 뜬금없이 '인사'이야기가 나오면 당황하겠지요? 천천히 부드럽게 질문에 다다르게 하는 기술이 부모에게 필요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대화를 나누며 인사에관해, 인사를 받으면 드는 기분, 인사할 때 마음가짐,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될 때 등을 이야기하도록 되어 있었어요. 자녀와 함께 기도문을 읽고 진행하는 대화이기에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을거 같았어요.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것 처럼 진행하기보다, 자연스런 대화의 시간에, 잠들기 전 잠자리 대화에서 나누면 더욱 좋을 것 같았구요. 대상이 어린아이일때와 청소년일때, 그리고 이것을 활용하는 분이 부모가 아닌 주일학교 교사일때의 가이드도 앞쪽에 나와 있어서 저자가 많은 배려와 고민을 했다는 것도 옅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정의 상황에 그대로 적용해도 좋겠지만, 각각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며 아이를 위해 기도로 양육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구체적 기도와 하브루타 대화를 안내해주는 책 [내 아이를 위한 매일3분 기도 하브루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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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맘이자 잔소리쟁이인 엄마 콰과과광입니다 ㅎ 평소라면 저도, 아이들도 깨어있지 않을 이 새벽에... 꼬맹이들이 새벽예배 다녀오신 저희 부모님 이야기하시는 소리에 깨서 저도 강제 기상했어요.
새벽과 어울리는 책을 한 권 요새 제가 읽고 있는데 말이죠... 제목은 <<내 아이를 위한 3분 기도 하브루타>>랍니다 ㅎ 요새 대한민국에 질문하고 대화하는 유대인의 공부법이 참 유행인 건 다들 아시죠? 이젠 기도라는 것도 유대인처럼! 해보라고 저자 신혜영님이 권하십니다 ㅎ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또 어떤 질문을 어떤 맘으로 아이들에게 던져야 하는지 참 세세하게 또 일상적인 부분에서 접근하는데 저는 본격적인 기도문들에 앞서 들어가는 말과 기도 하브루타 활용법에서 더 큰 깨달음과 은혜를 얻은 것 같아요.
기도는 습관이 되는 것이 좋은 줄 저 역시 작가님처럼 모태 신앙이라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실천으로 옮기기가 참 어려운 듯요.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이 신앙이나 기도의 습관 말고는 제게도 전혀 없어요. 그런데 저는 무언가 숨겨둔 것처럼 까불며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찰관이나 검사 아니고 아이를 향한 사랑의 맘으로 무장한 어미여야 하는데... (특히 큰 아이를 생각할 때) 제게는 넘치는 사랑도, 유연한 마음도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무릎 꿇고 준비해야할 것 같아요. 제 삶에 기도가 먼저 넘쳐나야 가정 안에 평화도 넘쳐날 것 같고요.
건강하기만 해도 감사하다고 거짓말했던 저를 또한 반성합니다. 세상적인 욕심은 제발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 교육관으로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고사리 손 붙들고 함께 기도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친정 부모님들 기도에 그만 기대고 제가 저희 아가들을 위해 온맘으로 기도하는 나날이길요.
자격 없는 사람이라... 함께 해요!라고 말하기도 어려워서 책에도 실린 마태복음 7장 말씀을 추천의 말 대신 적고 글을 마칠게요. 하루도 승리하세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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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지금과 같은 우리나라식 교육이 아닌 하브루타식의 자녀교육으로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들에게 매우 귀한 서적이 될 것이다. 유대인의 질문교육 하브라타는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유대인의 교육방법이다. 이 말의 뜻은 '짝, 친구, 파트너'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서로 짝을 짓고 서로 파트너가 되어 서로 대화하고 서로 토론하며 스스로 교육의 장을 열어가면서 공부하는 교육체계인 것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전적으로 필요한 교육방법이다. 근데 이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헤브루타는 가정에서 부터 시작되는 교육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잘못된 교육정책과 부모의 욕심, 무한경쟁이 그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방향을 틀고 사회적인 합의만 이루어지면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가나안으로 가기 위한 코스를 쉽게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신과 맺은 언약을 지키지 않음으로 그 주위에서 40년을 방황하였다. 어쩌면 유대인들은 그 옛날 조상들의 광야길을 알고 있었기에 더욱 더 교육에 철저하게 매진했는지도 모른다. 바로 우리나라가 옛날 어리석은 이스라엘인들이 아닐까
이 책은 설교가 아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서로 안아주고 사랑하고 대화하며 기도로 저연스럽게 변화하는 과정을 교육법으로 삼아 행복할 수 있는 귀중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방법이다. 물론 어느정도 종교적인 것이 들어가지만 사실 종교가 교육의 출발점이자 시작인 것을 안다면 이 책은 우리가 하는 세상적이고 잘못된 자녀교육에서 올바른 교육방법을 생각하는 중요한 시간도 될 수 있을 것이다.
유대인의 질문교육 하브라타를 주목하고 자신다운 아이들을 길러내야 한다. 이것은 무엇보다 부모의 변화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다. 책에 담겨진 내용들을 기쁘게 배우고 함께 보며 실천한다면 매우 의미있고 달라지는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기도 하브루타를 통해 기도는 놀라운 변화의 능력이 있음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내면을 살피며 엄마와 함께 잘 커갔으면 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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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란 유대인들만의 독특한 교육법으로 부모나 교사는 학생이 궁금증을 느낄 때 부담없이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토론하지만 답은 가르쳐주지 않으며 스스로 답을 찾을수 있도록 유도하는 교육법이란다. 이책의 저자 김혜경씨는 18년차 영어강사로 10년차 주부로 추리의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인 기도가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빠져있음을 느끼고 그 해결책을 이책을 통해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은 6개의 장과 40개의 기도문이 수록되어있다. 매 기도문의 구성은 아이를 위한 기도문이다. 주제에 맞는 부모가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내용이다. 그 다음은 부모를 위한 기도로 여기에서는 부모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자녀를 키우기 위해 가져야할 마음가짐, 행동 등 이다. 마지막도 “넌 어떻게 생각해?” 이다. 네 가지의 질문은 있는데 자녀와 함께 대화하는 방법으로 답변을 들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다. 물론 정답은 없다. 대화속에서 자연스럽게 답을 찾을 수 있게 된다. 기도문의 내용은 개인적으로 가감해도 될 것 같다. 이렇게 자녀와 함께하는 기도는 자녀의 정서적으로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일방적 지시에 따른 복종만 강요하는 교육방법이 아니라서 더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꺼 같다. 매일의 기도를 통해 우리의 자녀가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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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바이북스
안아주고, 대화하고, 기도하라! 아이의 미래를 열어줄 3분 기도 육아법 내 아이 제대로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 내 자녀가 건강한 신앙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하는 부모가 저 혼자만이 아니라는 걸 알기에, 당신과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이 책의 첫 장을 시작합니다 "함께해주시겠습니까?" 이책은 아이를 잘키우기위해 최고의 방법이 뭘까를 고민하던차에 하브루타를 만나게 된 작가의 기도문 이야기이다 '유대인의 교육법' '말하는 공부법' 하브루타는 스티븐잡스, 빌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처럼 들으면 알만한 유명한 유태인들의 교육법이다 세계 0.25%의 인구에 불과한 유대인들이 노벨상도 많이 받고 똑똑한 학생들만 다닌다는 하버드에도 많이 다닌다는 것은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법이 특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브루타는 아이와 평범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보통의 부모와 아이의 대화는 숙제는? 빨리해! 공부해! 티비꺼! 등 지시와 명령의 말들이 주로 오가는데 이책에서 말한 하브루타 방식은 아이의 의견을 듣고 아이의 감정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 해줍니다 40개의 짧은 기도문형식으로 이뤄진 이책은 왠만한 육아서에 나와있는 것보다 더 와닿는 이야기가 많아요 흡사 아이를 임신했을때 태담을 하는 것처럼 지금 아이에게 바라는게 많고 잔소리하기보다 아이가 잘되라고 이야기하듯 기도하고 아울러 그 부모도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주라고 합니다 이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아이에게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이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아이생각이 궁금하지만 어떻게 물어야될지, 아이에게 어떤 대답을 이끌어낼지가 문제인데 한 주제가 끝날때마다 아이와 대화할 주제를 제시해주고 그로안해 아이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할수있어서 좋았던것같다 하브루타의 장점은 아이를 존중해주고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자신을 스스로 사랑할줄알고 스스로 해야될일을 찾게되고 스스로 할수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지만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좀더 많이 갖고 아이에게 할수 있는 힘과 자존감을 높일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