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마침 대여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하고 단숨에 읽었어요. 기대감이 있었던 만큼, 전반부를 읽어가며 기대와 다른 부분은 갸우뚱했습니다. 어떻게 둔감하게 대담하게 상처받지 않고 지낼까를 고민한 것보다 '타고나기를 예민한 사람이 있다'를 말한 책인 것 같아요. 뒷부분의 모성에 대한 얘기는 둔감이라고 표현하기엔 한참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힘든 과정이 '둔감'이라는 말로 묶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성격이 느긋한 사람이 아이를 잘 키운다는 얘기는 들어봤기에 그런 얘기인가 했지만 좀 얄팍한 언급이었던 것 같아요. |
| 요즘 세상살며 워낙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만큼 어느정도는 신경끄기의 기술이 필요한거 같아요.와타나베 준이치는 일본에서도 엄청 유명한 대작가고 해서 기대감에 읽었는데 둔감함이 필요하다 필요하다라 하면서 정작 어떻게하면 둔감함을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한 해결방법은 나와있지 않네요. 정작 끝에 조금 나오는데 “부모님이 처음부터 아이들을 잘 지켜보면서 둔감함을 키워주시라~” 이게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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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드는 생각은 내 둔감력은 100을 기준으로 10정도 밖에 되지 않을까... 하는 점과 둔감력의 반대로 민감성을 따진다면 100점 만점에 90점은 되리라고... 내가 잘 못한 일이 아닌데도 남의 비난에 괴로워하고 자책하고 혹은 내가 잘못한것은 아니었을까 다시 되돌아보고 혼자 괴로워하는 일의 반복이라 민감성을 따진다면 지치는 요즘 나도 둔감하게 살 고 싶다. 왜 나는 이렇게 남의 비난에 민감한가. 다른 사람의 비난에 일희일비하는 삶보다는 내가 만족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데 잘 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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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의 문제로 고민하기도 하고, 예민해지기도 합니다. 사소한 일이지만 조금 더 많은 영향을 주고 받을 때도 있습니다. 가끔은 세심한 사람의 배려가 좋을 때도 있지만, 늘 그러한 배려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조금 더 둔감해질 것을 이야기합니다. 조금 더 둔감하게 사는 것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하다는 것이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습니다. 사소한 일을 민감하게 생각하면 소소한 일상의 행복과 멀어질 수 있고, 곤란한 일들도 둔감한 태도로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잘 흘려보낼 수 있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설명을 이 책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둔감한 태도를 통해서 힘든 일도 잘 이겨내고 인간관계와 직장의 생활에서도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말인데, 처음 책의 소개를 읽었을 때에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본문의 내용을 읽으면서 둔감력이라는 말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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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필요한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긴 책이었어요. 특히 이부분이 제일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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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괜찮은것 같아요. 요즘들어 조급한 마음이 많이 생기고 날카로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제목을 보는순간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쿠폰 할인을 해서 결제해봤어요. 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좋았구요, 우울한 기분이 들때마다 보면 좋을것 같은데 90일 대여라 무척 아쉽네요~~ 술술 읽히기에 금방 다 읽었는데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어요. 또 이런 좋은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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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조급한 마음이 많이 생기고 날카로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제목을 보는순간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쿠폰 할인을 해서 결제해봤어요. 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좋았구요, 우울한 기분이 들때마다 보면 좋을것 같은데 90일 대여라 무척 아쉽네요~~ 술술 읽히기에 금방 다 읽었는데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어요. 또 이런 좋은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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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둔감하게 살기로했다. 정말 둔감하게 살아갈수 있을까? 항상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나만 둔감하게 살아가는건 아닐까 나만 뒤쳐지는건 아닐까 이런생각이 들텐데 괜찮을까? 불행하게도 현대인의 일상은 스트레스를 주는 일로 가득하다. 매일 아침 빠지지 않고 치르는 출근 전쟁부터, 사사건건 잔소리를 늘어놓는 직장 상사, 뒤에서 험담을 일삼는 동료,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친구까지…… 마음에 상처 주는 일은 끊임없이 반복되고, 그 영향은 우리 건강에도 적신호를 보낸다.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건 그만큼 마음이 힘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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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감을 알고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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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해하지 않고 나답게 사는법! 이게 말만 쉽지 행동하기엔 어려워서 살면서 딜레마인 주제인데 이책에서 여러 일들에 치여 다친 내마음을 다독여주는 이야기들에 대해 나옵니다 저도 좀 예민한편이라^^; 이제조금 둔감해져도 괜찮습니다. 라는 문구에서 위로받기도 했어요 나를 내려놓고 좀 생각을 비울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한책입니다^^어렵지 않게 읽혀서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