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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일본이나 우리나라와는 상관이 없는 먼 다른 나라의 이야기라고만 생각을 했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지진이랑은 상관이 없는 나라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여러번 지진이 일어났고 그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아직도 돌아갈곳이 없어서 힘들게 지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지진 안전국이라는 예전의 이야기는 없던 일이 되어 버렸다.
최근 일어난 지진을 느꼈었기에 우리나라도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불안하다는 생각과 함께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하고 있기도 하다.
이 그림책은 실제 일어났던 큰 지진인 고베 대지진을 경험으로 작가들이 지진에 대한 이야기와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지진 대비와 대피방법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그림이 함께 있어서 아이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잘 담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우선 지진이 일어나면 얼른 자세를 낮추고 머리를 보호하고 책상이나 테이블 같은 튼튼한 가구 아래로 들어가야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이 있음을 알리기 위해 큰소리로 " 도와주세요 "를 외치거나 물건을 두드리거나 호루라기등으로 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 지진이 일어나면 대피하는 방법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대피하고 난 뒤 구호소에 가게 될것이고 그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며 어떤 일들을 스스로 찾아서 할수 있는지를 잘 알려주는것도 좋은것 같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아이들에게는 구호소를 보고 충격을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의 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받아들이기 좋게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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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몇 해전부터 자주 들려오는 지진 소식에 이제 우리도 더이상 안전 지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지요. 우리 모두 지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대비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학교나 유치원에서 자연재해 등에 관한 안전교육을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책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 할 수 있는 알맞은 대처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되서 아이들과 그림을 보며 그 상황을 생각해보고, 바른 대처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네요.
켄과 우유의 엄마도 어릴 때 큰 지진을 겪었대요. 엄마의 경험을 함께 나누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다시한번 꼼꼼히 알려주는 엄마! 저 또한 켄과 우유의 엄마처럼 글을 읽어주며 바로바로 안전교육을 할 수 있었어요. ?지진에서 대피한 뒤의 구호소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어서 대피소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규칙과 아이들이 도울 수 있는 일도 알려줘요. 다같이 힘을 합쳐 자신의 생명은 물론, 서로를 도와야 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아가요. ?어떤 곳에서 지진이 일어나도 아이들이 스스로 대피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담아낸 글과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작가들은 실제로 고베 대지진을 경험했던 사람들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책에 지진에 대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들을 꼼꼼하게 잘 담았네요. ?이야기 끝에 지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나 재난 정보를 알 수 있는 기관, 지진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 등 유익한 정보들이 잘 나와 있어서 온가족이 함께 읽으며 안전교육 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앞서 이야기했듯 우리는 다양한 미디어와 안전교육 등을 통해 지진 상황에 대해 대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진 대비와 대피법 교육을 몸에 익힐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지진을 겪지 않았다고 다른 사람의 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평소 실생활에서도 이러한 안전교육을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우리 집 주변에 위험한 곳은 없는지 조사해보기, 연락 방법과 재난 물품 알아보기 등 ?아이들과 함께 체크해보면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교육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우리 가족 안전 점검의 날 같은 하루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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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에 지진이 일어나면 입니다 지진~~~이제 더이상 다른나라 이야기가 아니죠 우리나라도 지진에서 안전할수 없는 나라인데요 지진이 일어나면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책은 지진에 대한 대처방법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담겨 있어 어린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은 그림동화예요 정말 초등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지진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책상밑에서 지진이 멈출때까지 기다렸다가 즉시 건물 밖으로 대피합니다 이런 대피요령은 아이들 학교에서도 배우더라구요 대부분의 지진은 짧은 시간동안 일어 나므로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해야하는데 말처럼 그게 쉽진 않겠지만 평소 관련서적이나 비상훈련을 통해 습관이 몸에 베이도록 익혀 침착하게 대처 하도록 해야해요
지진이 일어나면 해일이 동반될수도 있으므로 바다근처에 있다면 바다에서 멀리 높은것으로 피해야해요
몇년전 부산에도 큰 지진이 연타로 두번이나 와서 저녁에 아이와 둘이 있다 깜놀했던 기억이 있어요 또 여진이 올지도 모르니 대피하라는 아파트내 방송으로 간단하게 짐 꾸려서 집을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당시 부산에서 가까운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많은 경주시민들이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구호소에서 보내기도 했지요 정말 천재지변앞에서 인간이란 참 무기력하구나 싶더라구요
피난계획 , 미리준비 해둬야 할물픔들 화재대비요령 , 어딘가에 갇혔을때 대처방법등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 일에대한 대처방법과 준비물등을 알려주고 있어 어른인 제가 봐도 든든하네요
지진이 일어나면 ~~~책내음 예고 없이 찾아 오는 자연재해 훈련을 통해 재빨리 움직이고 피해야 우리의 생명을 보존할수 있어요 지진대피방법 남녀노소 누구나 알아야 해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너무 잘 짜여진 책이라 우리아들 반 친구들과 쫙~~~돌려 가며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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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모두들 포항 지진을 기억하고 있겠죠.
저희가 사는 지역이 포항에서 가까운 터라
그 당시의 그 공포감은 사실 아직도 생생한데요.
지진을 우리가 겪을 것이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터라
지진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무지했는지를 각성했었던 것 같아요.
두 아이가 각각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떨어져 있어
우리가 함께 있지 않을 때
이런 일이 벌어지면 우리는 어디서 만나야 하나
이런 얘기를 나누었던
그 때를 떠올리며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지진에 아무래도 익숙하고 만반의 준비를 잘 하고 있는
일본 작가의 작품이네요.
벨이마주 마크가 있어서 더욱 반가웠어요.
큰 아이 어렸을 때 벨이마주 창작그림책을 참 잘 보았었거든요.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되어져 있어요.
가족과 함께 읽어요 코너를 통해서
지진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를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우리의 평소 준비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해볼 수 있고
가족 약속 카드를 작성함으로써
다시 한 번 각성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흩어져 있던 가족이 어디서 만날 것인지에 대해서는
꼭 정해놓고 있을 필요가 있을 것 같으네요.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알고 대응할 수 있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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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이렇게 지진 대피 요령이 상세하게 담긴 그림책은 본적이 없었어요 이번에 읽게된 지진이 일어나면 책은 지진이 수시로 일어나는 일본에서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지진 대피 요령이 정말 상세하게 담겨있는 책이였어요
하지만 저도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몸에 익히며 자란 세대도 아니고 그저 머리를 보고 하고 책상밑으로 들어간다 화장실에 있을때는 기둥있는 쪽으로 붙어있는다 등 얄팍한 지식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죠 경주 지진 당시 너무 불안해서 몇날 며칠을 잠을 제대로 못잤던것 같아요 막상 경주 지진을 겪고 나니 왜 세월호에서 아이들이 가만히 세월호 안에 있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우리는 누구라도 몸에 베일 정도의 재난 대피 요령을 배우고 자라지 않았어요 어른인 저도 불안한데 아이들은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울까요?
체계적으로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가르쳐주었어요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만큼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다보니 너무 좋은 책이다 싶었죠 저역시 몰랐던 부분이 많아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어요
그리고 지진이 나서 대피할땐 밀지 않고 뛰지 않고 떠들지 않고 가장 중요한건 되돌아가지 않는것도 가르쳐주었어요 이 책을 읽고나서 소방 대피 훈련을 하면 참 좋겠다 싶었네요
초등학교 3학년때였는데 얼마나 무서웠을가요? 그당시 엄마는 힘을 다해서 사람들을 불렀지만 밖에는 더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었대요 지진이 일어났을때 불은 엄청난 기세로 번져버리기 때문에 소방관 아저씨들은 불을 끄고 있었는데 소방관 아저씨와 동네 사람들이 먼저 불을 꺼주었기 때문에 엄마와 옆집 아주머니가 구조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진이 났을때는 갇혀있는것도 무섭지만 불이 나는 것도 무섭다고해요 그래서 흔들림이 멈추고 난 뒤에는 쓰고 있던 불을 꼭 꺼야한대요 집안에서 몸을 보호하고 있다가 불이나 연기를 발견하면 어른에게 바로 알려줘야하고요
양동이 릴레이로 불을 끌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바다로부터 멀리 도망가지 못할때는 3층 이상의 튼튼해 보이는 건물의 높은 층으로 도망치라고 하네요 이렇게 대비책 까지 알려주니 너무 유용하더라고요
구호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내니까 규칙을 지켜야한다고 했어요 이번에 산불이 일어났을때도 많은 사람들이 구호소에서 몸을 피하고 있었죠.. 구호소에서는 서로 도와야 한다고 가르쳐주었어요 사실 구호소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역시도 몰랐는데 책에서는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네요 항상 TV 뉴스로만 보았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요령들을 알려주니 저에게도 무척 도움이 되더라고요
지진에 대비하는 요령, 피난 계획, 미리 준비해야하는것들, 그리고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해일이 왔을때 피난방법, 구호소의 생활등을 다시한번 정리해서 가르쳐주었어요 거기다 지진이 일어났을때 잘 준비되었는지 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있었어요
역사적 사실때문에 일본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진이나 재난에 대비하는 자세는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아이들의 필독서가 되어 많은 아이들이 읽고 지진이 일어났을때 스스로를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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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사회책에 자연재해에 대한 부분에 지진에 대해 지금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더라구요. 어제는 지진 대비 체크리스트에 체크를 해 가는게 숙제였는데 학교에서도 지진 대피 훈련도 하고 또 이론으로도 배우고 있어 정답을 잘 알고는 있었어요. 거기에 더하기 <지진이 일어나면> 책을 통해 한번 더 꼼꼼하게 잘 배웠지요. 우리 나라도 더이상 지진이 안전지대가 아닌이상 대비만큼 좋은 교육이 없는거 같아요. 학교에서도 물론 지식 교육도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실기 교육을 통해 몸으로 습득하는 교육방식이 꼭 필요한거 같더라구요. 지진뿐 아니라 인공호흡하는 법이나 긴박한 상황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정기적으로 배우고 직접 행동으로 해보면 실생활에 긴박한 일이 생기더라도 훨씬 도움이 될테니까요.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이 책 한번 아이들에게 읽어주시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책에서는 지진에 대한 대비와 또 지진이 일어난 뒤 지진에서 대피한 뒤에는 어떤 생활을 하게 되는지에 대한것까지도 나와있거든요. 또한 구호소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규칙과 아이들이 도울 수 있는 일도 알려 줍니다. 함께 재난을 극복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힘들때 도와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죠. 책 뒤에는 지진에 대한 대비 체크 리스트가 있는데 재난 상황에 필요한 물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이 있어요. 아이와 이 중 딱 하나만 있어야 한다면 뭘 선택할까 서로 질문도 해보고 했는데 우리 둘 다 물을 선택했어요. 물이 없으면 정말 살기 힘드니까요. 또한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지진이 났을때 위험한 요소는 없는지 미리 파악해보고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어 정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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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는 예고없이 찾아오고 재산뿐만 아니라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가기에 미리 안전교육을 하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아이에게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하지만 아이는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어서인지 자꾸 반복적으로 읽어달라고 하네요.
학교에서 했던 화재안전교육을 회상하면서 자기가 아는 안전 지식을 마구 말하기 시작....
아이의 눈에는 화재훈련도 하나의 놀이로 생각되나 보더라구요. 이 책은 하타나카 히로코라는 일본작가님이 쓰신 책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 켄과 유우하는 이름도 그림의 화풍도 일본분위기가 물씬 풍기더라구요.
아무래도 자연재해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은 나라이니 아이들에게도 교육을 철저히 시키겠지요. 지진이 났을때 그리고 쓰나미가 왔을때 어떻게 대피해야는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도울수 있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얘기해주어요.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인 켄과 유우의 엄마도 초등학교 3학년때 아주 큰 지진을 직접 겪어서 무너진 집에 혼자 갇혀있었던 적이 있었대요.
소방관 아저씨는 큰 불을 끄느라 늦게 오셨지만 집에서 침착하게 행동해서 큰 화는 면할 수 있었다고 해요. 어린이이지만 위험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어야한다는 점도 강조해요. 엄마의 추상적인 말보다는 이런 그림책을 통해서 배운것은 위기 상황에서 훨씬 효과적으로 행동으로 나타날 수있을거라 생각이 되어요.
평상시에 지진에 대비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큰가구가 쓰러지지 않도록 장롱이나 책꽂이는 벽에 고정하도록 하고 높은곳에 무거운 것,깨지지 쉬운것은 두지 않는게 좋대요.
그리고 집안에도 피난 공간을 확인해야한대요.
실제 지진이 발생했을때 가족들과 함께 지진이 났을때 갈 수 있는 피난처와 그곳까지 가는 안전한 경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비상식량과 물은 3일분 이상 준히해 놓은게 좋아요.
일본 고베대지진이 났을때, 전기가 복구되자 끊긴 배선에 불이 나는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고 해요.
아무래도 비상상황이다 보니까 어떤 응급 상황이 또 발생할지 모르니 항상 안전 교육을 하고 지진이나 화재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책 뒷부분에는지진에 얼마나 대비하고 있는지 체크리스트도 제공해요. 이것을 읽어보고 우리집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같이 이야기해보고 비상식량도 준비해 봤습니다.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지진이나 화재가 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얘기해보는 아주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 자체로도 재미있어서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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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안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 아이들에게 지진이 일어났을 때의 모든 것을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그와 더불어 준비도 같이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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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캔과 1학년인 유우가 소방관 아저씨와 함께 소방훈련을 한 날이랍니다! 이날 정말 중요한 것을 익히는 날이죠! 그리고 지진이 일어난 날에 대해서 엄마의 리얼 스토리를 듣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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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집안이 부서지고 밖에서는 엄청난 불을 일어났던 것을 떠올렸죠! 그리고 대비하는 것도 확실하게... 지진이 나면 몸을 먼저 보호하고!! 불을 끄는 것이 중요한 사실도 같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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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같이 동이 릴레이를 하면서 말이죠 해일도 일어날 수 있으니 높은 곳으로 빨리 대피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고 말이죠! 그게 아니라면 튼튼한 높은 건물로 도망을 쳐야 한다는 것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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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호소에서 지내게 되더라도 규칙을 지키면서 청소와 정돈을 함께하면서 생활을 같이 해야 한다고 것도 알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지도를 펼쳤을 때 위험지역을 조사하고 연락방법과 재난 물품을 알아보는 활동도 같이 하는 것까지 정말 많은 정보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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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진이 일어났을 때 생각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서 확실하게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정보도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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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지진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듯 대비하는 자세가 우선 필요할 듯해요 지금부터 재난 가방을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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