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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신비한 주술로 과거세계의 마키스섬으로 소환되어 가게 되고 주술의 조건이 만족될때까지 현대로 가지 못하게 되었다. 학생일 뿐이지만자신의 지식이 도움되기를 바라는데, 주인공이 있는시대와 왕족이 있는 환경과 글의 진행을 위해서라지만 주인공이 마치 코난이나 김전일같은 사건을 부르는 존재가 된것같다. 평화롭게 끝나길 바란 즉위식이 외국에서 온 사신에게 발생한 사건으로 주인공의 소망과 반대의 상황이 된다. 왠지 주인공이 현대로 돌아가지 않는 결말일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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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안경 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2권에서는 황태자 로데릭의 즉위식이 거행되는데요. 순탄하게 잘 끝나가는 와중에 사람이 떨어져 죽는데요. 아스마가 조사해보니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는 사실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범인도 예측이 되는데요. 왜 살인을 저질렀는지 이유가 궁금했는데 잔악한 인간의 욕심 때문이었네요. 2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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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해 고향 마키스 섬에 왔던 사이죠 아즈마가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과거 세계의 마키스 섬으로 소환된지도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이번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단 돌아갈 때까지 매 조련사인 크리스토퍼의 제자가 되어 현재 자신이 살던 시대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고자 하는데.. 새로운 왕이 즉위하는 날 즉위를 축하하러 온 외국의 주요 인사가 수상한 죽음을 맞이하면서 상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작중 후반에 가서 그 원인이 밝혀지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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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안경 2권입니다 예 2권 후속권이 있는 지도 몰랐는데 이제야 알았네요 시프트 북스에서 1권을 읽고나서는 후속편이 업데이트 되지 않아서 그냥 그런가 하고 있었는데 후속편이 있었네요 찾아보니 4권까지 아무튼 첫편에서 과거의 섬으로 소환된 주인공이 왕 시해사건을 해결하고 돌아가기 까지 왕측근으로 일하는데 이번에는 외국의 사신이 살해당하고 결국 또 주인공이 사건을 담당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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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아스마. 마법사가 '좋은때'를 골라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줄 때까지 마키스 섬에 눌러앉게 된다 신분도 뭐도 없으므로 일단 크리스토프를 따라 매 조련사의 조수가 되어 이세계 생활을 시작하는데 아침엔 물 길고 왕성 주방에 가서 빵 가져 오고, 그외 잡다한 집안일등 매 조수가 아니라 그냥 크리스토프 아내인듯(..) 새 국왕의 즉위식도 끝나고 모두가 한숨 돌릴 무렵 누군가 왕궁 꼭대기에서 떨어져 살해된다 타살인가, 자살인가, 사고인가 그런데 이 시리즈가 그렇듯 사건에 긴박감은 없다 차라리 연회 음식 고안할 때가 더 흥미진진했던 듯 주인공이랑 맨날 붙어 있어서 왕실 식구들보다 더 자주 나오는 크리스토프가 눈에 밟힌다 근데 이제 전 국왕도 없는데 그냥 빅토리아 남자 시켜주면 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