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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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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에 대한 아프로디테의 질투가 절정에 이르고야 말았다. 해도 해도 너무하지, 왜 이리 괴롭히는지 모르겠어서 아프로디테가 살짝 미워질라 그랬다. 대충 용서해주고 아들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지, 꼭 못된 시어머니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인지? 짧은 이야기라 금방 마무리가 되서 다행이지, 아프로디테의 괴롭힘이 계속 될까봐 조마조마 했다. 결국엔 모두 잘 풀려서 다행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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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에 대한 아프로디테의 질투가 절정에 이르고야 말았다. 해도 해도 너무하지, 왜 이리 괴롭히는지 모르겠어서 아프로디테가 살짝 미워질라 그랬다. 대충 용서해주고 아들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지, 꼭 못된 시어머니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인지? 짧은 이야기라 금방 마무리가 되서 다행이지, 아프로디테의 괴롭힘이 계속 될까봐 조마조마 했다. 결국엔 모두 잘 풀려서 다행이었지만. 역시나 사랑의 결실과 피날레는 너무나 아름다워 황홀했다. 마무리까지 좋아서 더 좋았던 작품이었다.
p*****4 2024.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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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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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는 어릴때도 그랬지만 다시 봐도 무슨 매력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에로스를 쟁취하려는 점은 좋으나 그 방식에서 본인이 하는 건 없다시피하고 다 에로스가 해줘서 에로스의 사랑만 크게 느껴집니다. 귀가 너무 얇은 거 같습니다. 에로스가 그럼에도 사랑에 굴복하는 과정은 좋았습니다. 헤파이토스를 비롯한 다른 신들의 등장도 재미있게 잘 엮여서 즐겁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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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는 어릴때도 그랬지만 다시 봐도 무슨 매력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에로스를 쟁취하려는 점은 좋으나 그 방식에서 본인이 하는 건 없다시피하고 다 에로스가 해줘서 에로스의 사랑만 크게 느껴집니다. 귀가 너무 얇은 거 같습니다. 에로스가 그럼에도 사랑에 굴복하는 과정은 좋았습니다. 헤파이토스를 비롯한 다른 신들의 등장도 재미있게 잘 엮여서 즐겁게 봤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봐도 좋았습니다.
m********6 2022.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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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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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의 <프쉬케> 2권 리뷰 입니다. 이 작품을 읽으며 아프로디테의 어이없는 질투로 인해 프쉬케가 당해야 했던 억울한 일들도 알게 되고, 프쉬케가 금기를 어기는 부분은 고전문학의 특징과도 겹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로스와 맺어지는 결말이라 마음 편히 책장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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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의 <프쉬케> 2권 리뷰 입니다. 이 작품을 읽으며 아프로디테의 어이없는 질투로 인해 프쉬케가 당해야 했던 억울한 일들도 알게 되고, 프쉬케가 금기를 어기는 부분은 고전문학의 특징과도 겹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로스와 맺어지는 결말이라 마음 편히 책장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s 202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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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아니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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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는 신전을 찾아 아프로디테의 노여움을 풀고자 하지만, 그녀의 노여움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신전을 떠나지 않는 프쉬케에게 아프로디테는 인간이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들을 시키며 진심을 증명해 보이라 하는데...   제5장 시련(Ⅱ) 에로스가 뒤에서 자신을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희망의 싹을 틔우는 프쉬케. 하지만, 페르세포네의 심술에 죽음의 심연과 마주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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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는 신전을 찾아 아프로디테의 노여움을 풀고자 하지만, 그녀의 노여움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신전을 떠나지 않는 프쉬케에게 아프로디테는 인간이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들을 시키며 진심을 증명해 보이라 하는데...

 

제5장 시련(Ⅱ)

에로스가 뒤에서 자신을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희망의 싹을 틔우는 프쉬케.

하지만, 페르세포네의 심술에 죽음의 심연과 마주하게 되고...

(그나저나 명부로 간 페르세포네는 상당히 표독스러워졌네...)

 

제6장 신들의 모의

에로스의 아버지 헤파이스토스 등장!

"글쎄요... 여자와 관련된 일이겠지요." "호오- 그걸 어찌 아는가? 그대같이 세상사에 아무 관심도 없는 자가?"

"할 일 없는 신들이 고민하는 일이 연애질밖에 더 있습니까?"

 

제7장 에로스(사랑)과 프쉬케(영혼)

죽음의 심연으로부터 돌아온 프쉬케는 아프로디테의 용서를 받고 에로스와 혼례를 치루게 된다.

불사의 몸이 되기 위해 신들의 음료인 암브로시아를 마시게 되는 프쉬케.

능청스런 헤파이스토스에게 휘둘리는 아프로디테의 합이 뜻밖의 재미를 줍니다 ㅎㅎ.

 

왜인지 여기저기서 본 동화의 스토리가 짜깁기된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그림은 나무랄 데 없고 스토리도 무난하다.

다만... 순둥이 프쉬케 때문에 긴장감이 좀 떨어지는 게 문제랄까...

 

3*****k 202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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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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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작가님의 프쉬케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프로디테의 시험을 치르게 된 프쉬케 에로스의 도움으로 무사히 해냅니다. 화가 난 아프로디테가 에로스를 찾아가나 에로스의 미인계와 계략에 빠져 넘어가는군요. 에로스 계략남이네요. 결혼식에서 프쉬케의 날개가 돋는 장면 정말 아름답네요. 에로스와 프쉬케의 딸이 쾌락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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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작가님의 프쉬케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프로디테의 시험을 치르게 된 프쉬케

에로스의 도움으로 무사히 해냅니다.

화가 난 아프로디테가 에로스를 찾아가나 에로스의

미인계와 계략에 빠져 넘어가는군요.

에로스 계략남이네요.

결혼식에서 프쉬케의 날개가 돋는 장면 정말 아름답네요.

에로스와 프쉬케의 딸이 쾌락이라니 어울립니다.

 

m******5 202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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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프쉬케 2권 (완결)
"[고화질] 프쉬케 2권 (완결)" 내용보기
프쉬케에게 정체를 들킨 에로스는 화를 내며 그를 떠나고, 프쉬케는 에로스를 만나기 위해 아프로디테를 찾아갑니다. 화가 난 아프로디테는 프쉬케에게 어려운 과제를 내는데, 프쉬케는 선한 마음과 에로스의 도움으로 과제들을 해냅니다. 마지막 과제는 저승으로 가서 페르세포네에게 아름다움을 얻어오는 것이었습니다. 프쉬케는 방심하여 페르세포네가 준 상자를 열어보게 되고요.그럼
"[고화질] 프쉬케 2권 (완결)" 내용보기

프쉬케에게 정체를 들킨 에로스는 화를 내며 그를 떠나고, 프쉬케는 에로스를 만나기 위해 아프로디테를 찾아갑니다. 화가 난 아프로디테는 프쉬케에게 어려운 과제를 내는데, 프쉬케는 선한 마음과 에로스의 도움으로 과제들을 해냅니다. 마지막 과제는 저승으로 가서 페르세포네에게 아름다움을 얻어오는 것이었습니다. 프쉬케는 방심하여 페르세포네가 준 상자를 열어보게 되고요.

그럼에도 에로스는 프쉬케를 찾아와서 그를 깨우고 함께 살기 위해 신들에게 허락을 구합니다. 에로스와 프쉬케의 이야기에 아프로디테의 다른 일화들을 엮은 것도 재미있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