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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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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의 <프쉬케> 1권 리뷰입니다. 책값이 오른다는 정보에 부랴부랴 구입을 했어요. 제 청소년 시절 만화대여점을 통해 즐겨보던 작품들이거든요. 이번 <프쉬케>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아프로디테의 질투 등을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체로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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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의 <프쉬케> 1권 리뷰입니다. 책값이 오른다는 정보에 부랴부랴 구입을 했어요. 제 청소년 시절 만화대여점을 통해 즐겨보던 작품들이거든요. 이번 <프쉬케>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아프로디테의 질투 등을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체로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s 202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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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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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디테 여신보다 아름답다고 칭송 받은 프쉬케. 그녀는 여신의 노여움을 사서 크나큰 고난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리스 신화를 만화로 만들었는데 굉장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황홀했다. 아프로디테 여신의 질투에 혼나는 프쉬케가 안쓰럽기도 했던 이런 그녀를 사랑하게 되버린 에로스의 당황스러움도 많이 안타까웠다. 둘의 사랑의 여정이 그리 만만하게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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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디테 여신보다 아름답다고 칭송 받은 프쉬케. 그녀는 여신의 노여움을 사서 크나큰 고난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리스 신화를 만화로 만들었는데 굉장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황홀했다. 아프로디테 여신의 질투에 혼나는 프쉬케가 안쓰럽기도 했던 이런 그녀를 사랑하게 되버린 에로스의 당황스러움도 많이 안타까웠다. 둘의 사랑의 여정이 그리 만만하게 흘러가지 않는데, 이것은 다 여신의 질투때문이었다. 그래서 더 재밌게 전개가 된거 같아 만족한다.
p*****4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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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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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던 그리스 로마 신화지만 예쁜 그림과 각색덕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좋습니다. 시작 장면의 프쉬케의 다짐이 에로스 파트에서 에로스에게는 그날 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보여주는 장면에서 연출의 힘을 느꼈습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화살 때문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진정한 사랑이라기 보단 얼빠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긴 하지만 경솔했던 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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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던 그리스 로마 신화지만 예쁜 그림과 각색덕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좋습니다. 시작 장면의 프쉬케의 다짐이 에로스 파트에서 에로스에게는 그날 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보여주는 장면에서 연출의 힘을 느꼈습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화살 때문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진정한 사랑이라기 보단 얼빠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긴 하지만 경솔했던 프쉬케가 어떻게 사랑을 쟁취해내어 사랑을 완성할지 기대됩니다.
m********6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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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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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은 지가 오래라,  어디까지가 그리스로마 신화 원전이고, 어디까지가 작가의 창작인지 구별이 잘 되지 않는다. 프쉬케 이야기가 <미녀와 야수> 이야기와 이렇게 유사한 지 미처 몰랐네...   신이여... 원하옵니다! 만약 제게 운명 지어진 그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부디 이 붉은 장미보다 더 붉은 깃털 위의 피와 같이 넋이 나갈 만큼 강렬한 사랑에 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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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은 지가 오래라, 

어디까지가 그리스로마 신화 원전이고, 어디까지가 작가의 창작인지 구별이 잘 되지 않는다.

프쉬케 이야기가 <미녀와 야수> 이야기와 이렇게 유사한 지 미처 몰랐네...

 

신이여... 원하옵니다!

만약 제게 운명 지어진 그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부디 이 붉은 장미보다 더 붉은 깃털 위의 피와 같이

넋이 나갈 만큼 강렬한 사랑에 빠지게 하소서!

하지만...

끝내 그렇게 사랑하는 이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면

이 희디흰 깃털처럼 순결한 채 죽어가게 하소서...!

 

제1장 성애(性愛)의 왕국

읽다가 깜짝 놀랐던 부분. '성애의 왕국'이라구??? 그리스로마 신화에 이런 왕국이???

역시나... 이 부분은 작가의 창작이라고!

덕(德)보다, 지(知)보다, 용(勇)보다, 그 무엇보다도 미(美)와 분방한 사랑(愛)을 숭배하는 발리엔 왕국에서

여신보다 더 숭배받는 왕의 둘째 딸 프쉬케.

하지만, 성인식날 그녀는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하는데...

 

제2장 에로스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아들, 사랑의 신 에로스.

1장이 프쉬케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라면, 2장은 에로스의 관점에서 진행된다.

그리고, 우리는 이야기 서두에 프쉬케의 침상에 떨어져 있던 깃털이 누구의 것이었는지 알게 된다.

그런데, 왜 에로스는 4년이나 기다린 거지???

 

제3장 불화의 여신

마침내 맺어지는 프쉬케와 에로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미녀와 야수>의 행로를 따르게 된다...

'... 그래! 평생 그 사람을 만날 수 없다면 내가 더 이상 두려워할 게 무엇이리! (......)

 이젠 더 이상 앉아서 운명을 기다리지만은 않을 거야! 운명이 나를 버린다면- 내가 운명을 찾아갈 거야!'

 

제4장 시련(1)

"그것 봐라, 가엾은 에로스, 여자란 모두 그렇단다. 너는 이제 겨우 어른이 되어 여자를 너무나 몰라."

여신 데메테르의 충고에 힘입어 아프로디테의 용서와 자비를 구하러 떠나는 프쉬케.

 

3*****k 202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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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쉬케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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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작가님의 프쉬케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발리엔이라는 나라 엄청나네요. 모든 여인은 16살이 되면 아프로디테신전에 가서 3일간 성전에서 봉사해야하는 의무라니요. 아마도 신화에 나오는 내용이겠지요? 각색된걸 읽어서 이런 내용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순결한게 수치라니 문화충격이네요. 작화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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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작가님의 프쉬케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발리엔이라는 나라 엄청나네요.

모든 여인은 16살이 되면 아프로디테신전에 가서

3일간 성전에서 봉사해야하는 의무라니요.

아마도 신화에 나오는 내용이겠지요? 각색된걸

읽어서 이런 내용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순결한게 수치라니 문화충격이네요.

작화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m******5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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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프쉬케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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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으로 자유분방한 발리엔 왕국의 막내공주 프쉬케는 왕국 제일의 미인입니다. 그를 미의 신과 견주며 칭송하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난 아프로디테는 자신의 아들 에로스를 시켜 프쉬케에게 벌을 주고자 합니다. 하지만 에로스는 그만 자신의 사랑의 화살에 찔려 프쉬케를 사랑하게 됩니다. 사랑에 빠진 에로스는 프쉬케에게 왕국의 남자들이 구애하지 못하도록 수를 쓴 뒤, 신탁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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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으로 자유분방한 발리엔 왕국의 막내공주 프쉬케는 왕국 제일의 미인입니다. 그를 미의 신과 견주며 칭송하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난 아프로디테는 자신의 아들 에로스를 시켜 프쉬케에게 벌을 주고자 합니다. 하지만 에로스는 그만 자신의 사랑의 화살에 찔려 프쉬케를 사랑하게 됩니다. 사랑에 빠진 에로스는 프쉬케에게 왕국의 남자들이 구애하지 못하도록 수를 쓴 뒤, 신탁을 이용해 그를 자신에게 시집오게 합니다.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와 밤의 접촉으로만 남편을 알 수 있는 프쉬케는 어느날 금기를 어기고 밤에 불을 이용해 에로스를 몰래 들여다 보게 됩니다.

신일숙님 그림은 지금 봐도 예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