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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새언니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가 생겨 선물했습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많이 걱정했는데요. 이 책을 받고 기다리던 아이인만큼, 태교 잘해서
무탈하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서점에 가니 여러 종류의 태교동화책들이 있었지만, 표지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특히
폭신폭신한 재질로 되어 있다는 점에 반했습니다. 배가 불러오면 책을 배 위에 올려놓고 보는 경우도 있는데 폭신폭신해서 배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첫 부분에 저자가 쓴 말 중에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도 읽어주고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게되면 아이가 엄마에게 읽어주는 식으로 이 동화들의 교훈이 아이 마음 속에 깊이 새겨지도록 하라는 취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 끄트머리 마다 쓰여있는 팁들도 임산부들에게 참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의 임산부들에게도 미래의 임산부들에게도 강추합니다.
저도 나중에 아이가 생긴다면 이 책을 읽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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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동화와 CD가 함께 있는 구성이 맘에 들어 구입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동화의 내용에 빠지게 되고, CD에 있는 음악들도 다 너무 좋아요! CD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특히 동화와 함께 실려 있는 그림들이 자극적이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글,그림,CD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환상의 구성입니다! 아, 그리구 각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태교에 관한 팁을 짤막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 정보들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여러모로 잘 이용하고 있는 태교 동화입니다 동화도 열심히 읽고 CD에 들어있는 음악들도 열심히 들어서 저희 아기도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예쁜 맘 가진 아이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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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때는 참 열심히 태교라고 했던거 같아요. 뭣도 모르지만 인터넷이나 책에서 나온대로 음악도 듣고 책도 사서 보고... 다양하게 시도했지요. ㅎㅎㅎ 근데 둘째가 되니까... 태교라고 하지를 않네요. 왜그런지 마음가짐이 그렇게 되는건지... 제딴에도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도 워킹맘이다 보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몸따로 마음따로 되더라구요. ㅠㅠ 이번에 만나게 된 '태교동화' 저한테는 아주 딱이었답니다. ^^ 글밥이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즐겁게 읽었구요... 또 우리 뱃속 용용이한테두 읽어주었구요... '마음', '행복', '희망' 이렇게 세 챕터로 나뉘어서 각각의 내용만큼이나 행복하게 해주었네요... 이상배 작가님이 새로이 고르셔서 만드신 거라는데 저는 너무 좋았네요. 게다가 각 동화가 끝난곳에는 임산부들을 위한 가이드라고 해야할까요... 마음가짐이나 행동들... 주의사항 유용했답니다 ^^ 음악cd. 제 힘든 마음을 잘 다스려 주었구요... 음악은 모두 아는 곡들이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었고, 용용이와도 교감하며(?) 들었답니다. 모든일 마치고 밤에 침대에 누워 음악을 들으니 모든 피로함과 용용이와 만날것데 대한 기쁨이 모두 충족되었어요. ^^ 모든 예비 부모님들께서도 꼭 한번씩 읽어보심 너무 좋을거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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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사주는 책으로 삼성출판사 책을 참 많이도 사줬었는데 막상 내게 아기가 생기다 보니 어떤 책을 사야 할까 꽤 고민이 되었다. 마침 5개월 들어서면서 이 책이 짠~하고 나와서 다른 베스트셀러들과 고민하다가 사게 되었다. 처음 책을 받아 들었을 때 느꼈던 기분은 포근함이었다. 푹신한 느낌에 테두리도 둥글둥글해서 마음에 쏙 들었다. 안을 펼쳐보니 다양한 작가가 그린 그림에 16곡이나 들어있는 cd까지. 세심하게 구성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조카가 가끔 우리 아기 들으라며 동화를 하나씩 읽어주는데 아이가 읽기에도 좋을만큼 따뜻하고 희망찬 내용이다. 곧 태어날 내 아이에게 세상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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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동생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했어요. 아이를 오랫동안 소원하다 흑룡띠에 낳게 되어 무척 기뻐하는 동생에게 이것저것 많이 해 주게 되는데 책읽기를 좋아하는지라 제대로 된 태교동화를 사주고 싶어 이것저것 고르다 선택했어요. 일단 책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아기의 모습도 그렇지만 노란색이 마음을 차분하게도, 들뜨게도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클래식 곡이 16가지나 들어 있는 시디가 부록으로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동기는 바로 글 작가였어요. 요새 넘쳐나는 태교동화들 내용이 그냥 전래나 명작, 탈무드를 베낀 게 태반인데 이 책은 미리보기로 보니 옛 선현들 이야기라든가 탈무드 내용을 유명한 동화작가가 재구성한 것이라 믿음도 가고, 글의 무게 자체가 있더라고요. 그림도 따듯하고 내용이 알찬 것 같아 그것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동생이 모쪼록 책을 읽고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를 순산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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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가지고 마음이 참 불안불안 했더랬지요. 직장맘이기도 하고 출산 후의 일을 신경쓰느라 정작 태교는 관심을 안뒀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준 이 책 덕을 많이 봤어요~ㅎㅎ
동화작가님이 추천하는 이야기가 어떤건가 했더니, 읽고 나서 여운이 꽤 남더라구요~ 아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중에 이렇게 간단한 것도 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책은 육아에 관련된 실용 서적만 봐오다가 오랜만에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간결한 문장의 글을 읽으니 불안했던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두번째로 너무 좋았던것은 같이 수록된 클래식 CD! 클래식을 좋아라 하지만 퇴근후엔 지쳐서 음악을 알아볼 생각도 못했지요. 이 CD가 있으니 그냥 오디오를 켜기만 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밝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남편도 퇴근 후 같이 들으며 간만에 산뜻한 기분을 함께 즐겼지요.
세번째로, 이야기 끝마다 하나씩 나오는 태교정보도 쏠쏠했어요. 다 알고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중요한것만 포인트있게 집어서 말해주니 새삼 주의깊게 보게되더라구요~^^
겉표지까지 폭신한 질감으로 만들어 세심한 면이 돋보입니다. 태교책으로 추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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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아이에게 그 마음이 전달될 텐데, 조심스러운 일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도 많아서 스트레스도 받고.. 좋은 마음만 품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태교동화가 좋은 마음을 품게 도와주네요! 책의 전체적인 색채와 톤이 잔잔하고 따뜻해서 일단 안정감이 있구요. 좋은 음악, 착한 이야기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줍니다. 또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임산부가 주의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임산부가 가질 수 있는 걱정에 대한 조언을 해줘서 그 부분도 많이 도움이 돼요. 태교를 위해서 읽을 때도 좋지만, 짧은 이야기마다 교훈이 있어서 한 사람으로서의 제 삶을 돌아보게 하기도 하구요. ^^ 별 기대 없이 읽었던 책인데, 훌륭했습니다. 소장가치 충분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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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움을 선사하는 이야기와 클래식 음악까지 함께 하는 태교추천동화 [ 태교동화/ 삼성출판사]
태교동화
이상배 글, 주미정, 윤미숙 그림/ 삼성출판사
지혜로운 이야기, 아름다움을 주는 이야기, 행복을 담아주는 이야기... 세상엔 참 아름답고,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한 생명체로 고귀하고 값진 것을 알려주는 동화작가 이상배 선생님의 태교 동화와 태교 클래식 CD를 만났다.
탈무드를 비롯한 지혜로운 이야기 20편 속에 아기를 갖은 엄마의 마음을 잘 전달하고,맑고 경쾌한 클래식에, 태교에 도움이 정보나 진주같은 메시지도 함께 숨어 있다.
좋은 마음, 좋은 생각 좋은 말은 귀 담아 듣고, 좋은 말만 하고, 좋은 것만 보라는 우리 할머니의 말씀처럼, 뱃속 아기에게 소곤소곤 오늘도 하루 두세페이지씩 함께 하기 좋다.
아빠의 감미로운 음성을 타고 들려오는 아빠의 태담동화,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다.
읽으면서 지혜로워지는건 왤까? 삭막한 도시 환경에, 아이를 품은 엄마는 세상에 참 엄마는 위대한 존재이면서, 태어나는 아이에 대한 세상의 밝은빛을 비춰주는 존재로, 오늘도 한결같이 웃음을 지어주고, 내가 있기 이전에 우리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또한 생각하게 한다.
특히나 평온한 일러스트나, 그림으로 태교 또한 도움이 되니, 한결 가볍고 마음을 비우는 일이 쉬워졌다. 거기다 알게 모르게 들었던 엘가의 사랑의 인사, 모차르트의 자장가, 작은별 변주곡등 16편의 클래식 음악이 함께 있어서 태교뿐아니라 태어나는 아이에게도 첫 클래식을 자주 들어줄 수 있어서 좋은 구성인것 같다.
아기를 갖은 엄마의 마음. 행복은 저절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 생각하고 행함에 있어 감사함으로 280일을 여유롭게 보내기 좋은 책을 만났다. 아마도 이책은 임신한 친구나 동생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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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동화라는 이름만 보고서는 뱃 속에 있는 아이에게만 좋은 내용들,
수준도 아주아주 어린 아이에게만 맞춰져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책을 읽는 동안, 아는 이야기도 많았지만 처음 접해 보는 이야기도 굉장히 많았구요.
그리고 대부분의 이야기 속에 교훈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뱃 속에 있는 아이에게 굉장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하면서 집중 !
그리고 각 이야기 마지막 부분에 태교를 위한 팁까지 더해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알지 못했던 상식과 교훈이 이 책에서 한 번에~~
씨디도 같이 있어서 들을 수 있어 좋구요! 책 표지도 딱딱하지 않고 부들부들, 그리고 모서리도
안 다치도록 둥글게 해놓아서 배려심까지 느껴집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한건대, 책 읽고 더 맑아지고 건강해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