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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의 허브 싱가포르!! 정말 한 번 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다. 그래서 나는 조만간 싱가포르로 여행 하려고 한다. 사실 여행에 앞서 정보가 필요하다. 인터넷에 수 많은 정보~!! 정말 정보의 홍수 시대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결정 한 것이 가이드북 한 권을 구입 하는 것이다. 책 신청 후 몇 일 후에 바로 책이 도착 했다. 보는 순간 한 손에 잡히는 책 크기와 심플한 겉 표지는 첫인상이 좋았음을 말해 주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행 된 싱가포르 가이드 북이라 최신정보로 업데이트 되어 여행에 있어 서 헛걸음은 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1.추천일정 앞 페이지에 추천일정이 나와있다. 혼자 여행을 간다면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휴가 등 일정에 맞추어서 대략적인 일정(2박4일,4박5일등)이 정리 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다. 즉 시간 낭비를 줄이면서 많은 것을 보고 올 수 있다. 2.싱가포르에서 바로 해야 할 것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여행을 하면서 체험하고 그 나라의 문화를 접하는 것이 너무나 좋다. 싱가포르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개인적으로 피시 헤드 카레가 꼭 먹고 싶다. 꼭 해야 할 것을 놓치면 후회 할 것만 같은 마음이 든다. 3.싱가포르여행 싱가포르에는 많은 여행지를 소개 해주고 있다. 에스플러네이드,리버사이드,오차드로드 센토사,나이트 사파리 등 소개 및 위치 입장료 등 자세한 부분이 나와있어 쉽게 참고 할 수 있도록 설명 되어 있다. 4.여행정보 여행준비 가장 중요한 부분 이다. 자칫 소홀히 한다면 찜찜함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호텔 예약 및 여행 준비물 리스트, 비상시 대처방안 , 간단한 여행 영어 등 기본 적인 정보를 잘 갖추고 있어서 따로 준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여행이란 준비와 계획을 사전에 철저히 해야 좀 더 많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일전에 아무 준비 없이 몸만 다녀 왔는데 돌이켜 생각 해보니 남는 것이 아무 것 도 없었다. 랄 랄 라 싱가포르와 함께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다양한 매력의 싱가포르 여행을 한 번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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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준비가 끝날 듯하다. 추천 일정표부터 세부적인 관광가이드, 유익한 정보까지 그야말로 없는 정보가 없는 완벽한 싱가포르 여행 백과사전이다. 현지의 분위기를 아주 잘 표현한 활기차고 감성 넘치는 사진과 상세한 설명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 싱가포르를 다녀온 듯한 기분에 젖게 한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던 유명 관광지 외에도 너무나 재미있는 곳이 많다는 것을 알고 나니 지금 당장이라도 짐을 꾸려서 떠나고 싶을 지경이다.
첫 머리에 나와 있는 여행의 팁부터 벌써 나의 관심을 끌었는데, 공항에서 짐을 택배로 부치는 법이나 저가 항공 이용 하는 법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급한 일정으로 공항에서 바로 출근을 해야 하는 경우 짐이 항상 문제였는데 이 좋은 방법을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경유지를 통해서 더욱 저렴하게 싱가포르로 가는 법이 있었다니 이것은 반드시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여행을 떠날 때 스스로 계획 짜는 것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 현지에서 시간낭비를 할 때가 많다. 그래서 무엇보다 추천 일정은 꼭 필요한 부분이다. 마침 이 책은 내가 원하는 일정표를 실어 놓아서 그대로만 움직인다면 싱가포르의 핵심을 모두 보고 올 수 있을 터이니 더욱 흡족한 기분이 든다. 특히 홍콩 관광까지 겸할 수 있는 코스는 전혀 생각지 못하고 있던 부분이어서 조금만 시간을 더 투자하여 두 곳을 여유 있게 돌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도 가져본다.
여행시 주의 사항에 대한 내용도 독자를 위하여 세심한 신경을 썼음이 보여진다. 여행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은 변수가 많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어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어디를 가든 삼각대를 휴대하는 나에게 싱가포르에서 삼각대 이용에 대한 조언은 무엇보다 유익한 정보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멋진 커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도 사진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 내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정보이다.
싱가포르에 여행을 가서 빼 먹지 말고 꼭 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그 해답은 이 책에 모두 나와 있다. 15개의 주제로 나누어진 후회 없는 추억 만들기를 위한 플랜은 어느 것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몰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한다. 그리고 여행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교통수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이 책의 제일 믿음직한 부분이다. 모든 교통편의 이용방법은 물론 각 관광지마다 찾아가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길을 잃을 염려는 절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나라의 지하철이라고 할 수 있는 MRT는 사진만 보아도 너무나 깨끗하고 청결해 보여서 정말로 타고 싶어진다.
각 관광지들을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시간, 요금, 홈페이지 주소 등이 일정을 짜는데 부족함 없이 설명되어 있으니 이 책으로 멋지고 환상적인 여행 계획을 세워서 떠난다면 일생의 가장 큰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손쉽게 휴대할 수 있는 맵과 MRT 노선도를 별책으로 분리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도 매우 친절한 구성이다.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보아야 할 여행지 싱가포르. 그 매력에 푹 빠져서 새로운 여행을 꿈꾸어 본 이 시간이 너무나 재미있으면서도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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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 싱가포르 가고 싶어... " "왠 싱가포르?? 덥기만 하던데...." "쇼핑할것도 많고.. 여자들끼리 가기엔 좋다는데..." 10년전 빈탄에 가기위해 잠시 들린 싱가포르은 무지 덥다는 느낌밖에 준게 없었는데... 요즘들어 주위 사람들중에 싱가포르에 가고 싶다는 사람이 많아 살짝 다시 싱가포르에 관심을 가질무렵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 이책을 봤을땐... 음~~ 크기가 보통 일반여행책자보단 작네.. 그런데 두껍다 ㅡ.ㅡ 무게가 있네... 여행때 들고 다니면 꽤 무겁겠는데... 그러나 이 책 내용을 보는 순간...무거워도 아 이책 꼭 싱가포르 여행때 가져가야겠다라는 결심이...
이책의 매력
1. Travel Course : 젤먼저 여행시 고민하는게 몇박 몇일로 갈것인가?이다. 짧으면 너무 아쉬울것 같고 가고 싶은곳을 다 가기엔 돈이랑 시간이 부족하고... 어떤걸 빼고 어떤걸 넣어야할지 고민될때 이섹션을 보면 거의 모범답안이 나와 있다.. 이걸 보고 나에게 맞쳐 더 넣어야 할건 넣고 빼도 되는건 빼고 .. 만사가 귀찮다 싶음 여행책자대로...
2. MUST HAVE in singapore : 보통 그 여행지에서 해야 하는걸 다 하는데두 보면 꼭 빠지는게 있다. 나중에 남의 블로그 보고 아~~ 나는 왜 저 정보를 몰랐을까? 나는 왜 저곳을 몰랐을까? 하고 후회하는데 이책 맨 먼저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어야 하며 뭘 봐야할지 한눈에 일목 요연하게 설명해주는 싱가포르에서 반드시 해야 할것들이 있어 이것만 해두 싱가포르 여행후 후회할일은 없을듯...
3. Travel Area : 싱가포르의 한스팟 한스팟 걸어서 움직이기엔 무리가 없는 동선으로 구역을 정한뒤 그 구역에서 할수 있는 모든것..( 보는것, 먹는것, 쇼핑하는것, 즐기는것등 )이 모여있어 여행지에서 여행책자를 이리저리 찾을필요가 전혀 없다.. 여행책자는 싫어할지 모르겠지만 이 섹션 보는순간 아~~ 지역별로 분철해서 가지고 다니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4. Travel Information : 이부분은 솔직히 타 여행책자랑 비슷한것 같은데.. 뭐 솔직히 가장 기본이 되는거라 뭔가 특별한걸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이 된다... 아님 나한테 도움이 안되어서 메리트가 없는것일수도...
5. 최신판이다.. : 솔직히 나에게 가장 메리트 있게 다가온 부분이 출판날짜가 2012년 6월이라는거. 여행책자가 알다시피 1년 지나고 2년 지나버리면 금액이나 폐업등 정보가 쓸모없게 되버리는게 많은데... 이 책은 최신판이라 비교적 타 여행책자에 비해 금액이라던지 최신정보들이 정확해서 이번 싱가포르 여행때 함께 할 파트너로 결정.
ㅋㅋ 이제 비행기 티켓 예매랑 호텔 예매하는 일만 남았다... 아님 이 책 믿고 그냥 땡처리 항공권을 찾아볼까나.... 아무 계획없이 이책만 믿고 떠나보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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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 가이드북에 집중 !!
지금까지 본 3가지의 가이드북 중엔.. 제일 나은것 같다... 교통정보와 도보에 소요되는 시간까지 ..정리가 잘 되어있는것 같다. 초행자의 길잡이가 되는만큼.. 정확한 정보와 .... 상세한 설명은 필수 이 책과 도서관에서 빌려본 한 권으로 떠나는 아세안여행 .. 이 두권이..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아무래도.. MRT는 정확하고 빠르지만.. 돌아가는 경우도 있고해서.. 이왕이면.. 가까운 거리는 도보로 경로와 시간을 나타내주고 버스이용팁을 첨부해주면 여러므로 쓸모있는 가이드 북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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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싱가포르....
정말 이 책에 대하여 할 이야기가 많다. 2월 24일 싱가폴로 출국 스케쥴을 다 짜 놓고 급하게 이 책을 주문하였다. 총알배송이라 다음날 책이 바로 도착했지만 책 상태가 불량하였다. 겉 표지는 찢어지고 책장 넘길 때마다 한장 한장 뜯어졌다. 바로 반품 요청하고 다시 주문하여 그 다음날 또 책이 도착하였는데 이 전 책보다 상태가 훨씬 좋아 보였다. 그러나.... 싱가폴 항공 비행기 안에서 이 책은 또 다시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아이가 토물을 넘기듯 뜯겨져 나왔다. 정말... 화가 났다.
패키지도 아니고 초등생 딸과 하는 자유여행인데....게다가 난 스마트 폰도 아닌 폴더폰을 고집하는 아날로그식 아줌마인데... 3박 5일의 빡빡한 스케쥴 속에서 이 책의 활용도는 30프로 정도였다. 책을 사 놓고 정보는 현지에서 얻는 수 밖에 없었다. 어쨌거나 찢어진 낱장 모음을 가지고 난 어쨌든 여행을 하긴 하였다.
시티투어버스에 관한 페이지....음...몇 페이지였더라. 그 정보를 보고 오차드 로드 쇼핑몰 지하에서 2층 투어버스와 리버크루즈 티켓을 구입했으나...오차드 로드 사거리에선 pick up point 을 찾을 수 없었다. 싱가폴 현지인 10명은 붙잡고 물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 시간여를 헤매다 결국 못찾고 택시 잡아타고 우린 선택시티 쇼핑몰 앞에서 2층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정보가 좀 더 자세했더라면.... 현지인도 모르는 픽업 포인트...만약 오차드 로드에 픽업 포인트가 있었다면 그 곳을 지도로 자세히 표시해 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싱가폴 첫여행자라면 부모님처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친절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부록으로 나와 았던 지하철 지도도 좀 더 보기 편한 사이즈로, 싱가폴 전체 안내 지도 역시 현지에 가서 쓸 수 있을 정도로 눈에 들어오게 짜여져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전체적은 내용은 좋았으나, 부록 허술, 제본 허술이라고 생각한다.
싱가폴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 때도 과연 이 책을 내가 사게 될까? 이번에 산 책은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32층 휴지통에 버리고 왔다. 아무리 훌륭한 내용의 책이라도 찢어지고 뜯겨지면 그 책은 더 이상 책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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