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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밀리테크는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혁신적 밀리테크는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최근 세계는 4차산업혁명, globalization 4.0 그리고 기후문제 등 다양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냉전시대, 국방과학기술의 중요성과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한 공감이 있습니다. 성장 동력이면서 안보와 성장을 가져올수 있다는 주장은 타당성을 보이지만, 제시하는 다양한 한국형? 밀리테크 확보전략은 깊은 고민에 빠져들게 합니다. 아직도 fast follower?현재의
"혁신적 밀리테크는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최근 세계는 4차산업혁명, globalization 4.0 그리고 기후문제 등 다양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냉전시대, 국방과학기술의 중요성과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한 공감이 있습니다. 성장 동력이면서 안보와 성장을 가져올수 있다는 주장은 타당성을 보이지만, 제시하는 다양한 한국형? 밀리테크 확보전략은 깊은 고민에 빠져들게 합니다. 아직도 fast follower?

현재의 안보상황 미, 중, 일 그리고 안보의 최우선 순위에 있는 북한 이러한 현실 속에 우리가 주도할 수 있는 남들과 차별화된 안보 우위확보 국방과학기술은 무엇이며 어디에 집중과 선택에 대한 구체적인 제시는 없지만, 중요성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육, 해, 공, 사이버와 우주... 윌리엄 깁슨의 소설에서 등장한 사이버공간이라는 개념은 이제 전쟁의 공간으로 다가왔고, 건담 같은 에니메이션의 공간이던 우주도 우리가 개척해야할 대상이 되었습니다.

책에서 인용된 앨빈 토플러의 글처럼 전쟁은 일하는 방식을 투영하기 때문에 장차 전쟁도 그당시의 모습으로 구현될 것이기에 국방과학기술 우위 확보 중요성에 대한 공감은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Throughout history, the way men and women make war has reflected the way they work.” 전쟁과 반전쟁, 앨빈토플러, 1993.


d******g 201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