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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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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임유정 작가님은현재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고려대학교의과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중이시랍니다. 쇼핑호스트로 재직까지 하셨다니 정말말하는거 하나는 잘하셨을꺼 같아요 ^^ 이번에 "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취업 면접 책 읽으면서 저도 팬이 되었어요. 하나하나 꼭 취업뿐만 아니라 마케팅에도 접목시키면 좋을만한 스토리텔링 기법이재밌고 상세하게 적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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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임유정 작가님은

현재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중이시랍니다.

 

쇼핑호스트로 재직까지 하셨다니 정말

말하는거 하나는 잘하셨을꺼 같아요 ^^

 

이번에 "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취업 면접 책 읽으면서 저도 팬이 되었어요.

 

하나하나 꼭 취업뿐만 아니라 마케팅에도

접목시키면 좋을만한 스토리텔링 기법이

재밌고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부록부분에 있는 내용들도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상세한 면접 평가표도 있구요.

 

 

 

나의 에피소드를 찾는게 힘드신분들을 위해

하나하나 적어가며 나만의 이야기를 찾을수 있는

리스트까지 있습니다.

 

전 이제 면접을 볼 나이는 아니고 면접자 입장이지만,

정말 공감가는 대목이 많아서 면접을 앞둔 취준생 여러분들이나

고등학교,대학교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읽어보면 분명 도움되실것 같아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유익한 자기계발서 이기도 하네요 ^^

 

 

 

임유정 작가님의 책들이 굉장이 많네요.

모두 스피치에 관한 책들인데, 다음에 서점가면

좀더 관심갖고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1. 좋은 글귀,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 당장 해야 할일이 있다.

바로 면접관의 마음을 유혹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

2. 본문 301p

글이 금방금방 읽히는 쉬운 내용들이라

출근길 지하철에서 반권을 읽어내렸답니다.

 

취업준비하는 사회 초년생들 모두 원하는 곳에

취업 잘하시길 응원할께요 ^^

 

 

 

g*****7 201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취업준비 책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로 면접준비 끝
"취업준비 책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로 면접준비 끝" 내용보기
상반기 취업준비가 한창인 요즘,서류전형 준비할때부터 면접 준비로 스트레스받는걸 가까운 주위에서 너무 많이봐왔다 ㅠㅠ오늘은 지금 이 시기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리뷰타임,모든 취준생분들 화이팅! :-)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면접에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나는 왜 면
"취업준비 책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로 면접준비 끝" 내용보기

상반기 취업준비가 한창인 요즘,

서류전형 준비할때부터

면접 준비로 스트레스받는걸

가까운 주위에서 너무 많이봐왔다 ㅠㅠ

오늘은 지금 이 시기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리뷰타임,

모든 취준생분들 화이팅! :-)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면접에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

나는 왜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지는 걸까?

면접관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서류전형을 통과했다 하더라도 면접전형에대한 부담감은 더더욱 커지는것이 현실

나 또한 특별히 내세울것없이 너무나 평범한 대학생활을 보냈기때문에

그럴싸하게 써놓은 자기소개서는 어찌저찌 써보더라도

면접을 생각하면 너무나 아찔하고 자신감이 없어졌었다ㅠㅠ

표지에서부터 마치 나를 겨냥, 또는 대부분의 취준생을 겨냥한 문구가 참 와닿았다

스펙을 뛰어넘는 스토리텔링으로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다!

과연 대외활동이나 인턴경험도 없고

그냥저냥 남들다있는 자격증과 공인인증점수로도..

과연 어떤 스토리텔링을 만들 수 있을지 일단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 -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인 임유정

다수의 취업 면접강의를 진행한 유명하신 분으로 알고있었다,

대학시절 강의를 들으러 갔었던 기억이...ㅎㅎㅎ

 

이 책은 총 5 Chapter로 구성되어있다,

1.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2. 취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

3.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4.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 합격의 관건이다

5.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

정말 면접에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 둔 목차

 

 

 

1인당 자기소개서를 필터링 하는 데는 단 3초,

면접을 준비하는 책이지만 자기소개서를 말로 하는 것이 면접이니

면접을 글로쓰면 자기소개서이다

그말인 즉, 면접과 자기소개서 둘 다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는거

 

당연히 대학교 졸업후 취준생활에 뛰어든 모든 분들은

면접을 본적이없거나 면접경험이 적은데

면접관들이 요구하는 혹은 좋아하는 것들을 알고 100%준비 후 면접을 들어간다?

그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책을 통해 어떤부분을 어떻게 준비해서 어떻게 전달해야할지,

나의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멋지게 포장하는 법까지 알려준다

이렇게 책을통해 면접 간접경험을 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본다

면접에서의 스토리가 기본베이스라면

목소리, 억양, 어투, 시선처리, 자세, 제스쳐 등

사소한 것도 신경써야하는 것이 면접이다.

스토리뿐만아니라 요런 사소한 부분까지 시원하게 알려준다는거

마치 쪽집게 취업강의를 이 책으로 보고있는 듯 했다

요런부분은 또 자기소개서에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구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록,

부록에서 감동을 받을 줄이야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본문에서 알아본 다양한 내용들도 내것을 안만들면 무용지물,

암만 좋은 책과 내용인들 활용을 안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

요 부록에서나의 에피소드, 스토리텔링순서 등을 기록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

센스만점

직접기록하면서 활용하니 완전 내꺼로 만든 기분

부록까지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면접 자신감 UP!

 

또한, 이 책은 굉장히 잘 읽힐뿐만아니라

취준생이 실제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명쾌하게 해답해준 책이다.

그럴싸하지만 두루뭉실한 얘기, 나와는 다른 고스펙자의 취업성공기,

그저 자존감과 용기만 복돋아주는 뻔한 얘기에 질려자빠진 취준생분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싶다!

3*******n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접 책 추천] 성공 면접을 위한 스토리텔링
"[면접 책 추천] 성공 면접을 위한 스토리텔링" 내용보기
면접은 '진심'이 중요하다. 진심이 담긴 내용, 목소리, 보디랭귀지가 합격의 지름길이다. 진심을 담아야 면접을 봤을 때 '플로스알파'가 있을 수 잇다. 어떤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못하더라도 진심을 담은 모습 덕에 그 사람에게 호감이 느껴지고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더해 앞으로 AI 면접이 대세가 된다면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단어 선택이 필요하고 여기에 목소리와
"[면접 책 추천] 성공 면접을 위한 스토리텔링" 내용보기

면접은 '진심'이 중요하다. 진심이 담긴 내용, 목소리, 보디랭귀지가 합격의 지름길이다. 진심을 담아야 면접을 봤을 때 '플로스알파'가 있을 수 잇다. 어떤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못하더라도 진심을 담은 모습 덕에 그 사람에게 호감이 느껴지고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더해 앞으로 AI 면접이 대세가 된다면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단어 선택이 필요하고 여기에 목소리와 보디랭귀지에서 진심이 묻어나올 수 잇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필요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면접엔 진심이 내포된 감동적인 스토리가 관건이다 

 

책의 저자 임유정은 현재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스피치 인터넷 강의 ‘라인강’ 대표 강사로 스피치와 면접 등의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GS홈쇼핑 쇼핑호스트, MBN 증권시황 캐스터로 방송 활동을 했다. 보건복지부 우수강사를 2회 수상했고 서울시 ‘청계천 잡페어(Job fair)’ 최우수기업으로 표창을 받았다.

 

서울대, 서강대,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등 다수의 대학에서 취업 면접 강의를 진행했다. 지금도 정성을 다해 스피치 코칭을 하고 있다. 취업 전문 저서로는 <목소리를 바꾸니 면접에 합격했다>가 있으며, 그밖에도 <특별한 순간, 리더의 한말씀>,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등 다수의 스피치 관련 책을 썼다.

 

이 책은 면접에 합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신만의 스토리와 이를 면접관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관한 스토리텔링 방법을 담은 면접 비법서다. 첨단기술인 AI가 면접에 도입되었지만 면접에서 바뀌지 않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답변을 할 때 단편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구체적인’ 스토리를 넣어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이미지 연상 작용이 일어나고, 그때 내가 무슨 경험을 했는지 상대방이 공감(설득)하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필수다.

 

 

 

 

많은 스토리를 준비하라

 

수많은 취준생들은 오늘도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 아니 단순한 준비가 아니라 어쩌면 면접관들과의 한바탕 전투를 머릿속에 그리면서 만반의 리허설을 쉼없이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고대 중국의 뛰어난 병법가 손자는 이와같은 후손들에게 최상의 전쟁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선 "지피지기 백전불태지피지기백전불태"라는 명문장을 남겼다.

 

그렇다. 취준생들은 면접관의 특징을 미리 파악해서 자기 자신의 취약점을 어떻게 커버해야 할 것인지 이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는 것이 조금이라도 손자의 병법을 활용하는 전략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우리들에게 전하는 핵심적인 메세지는 바로 '진심이 담긴 진정성 잇는 나만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나아가 전쟁에 나서는 장군이 한가지 전술만 갖고서 상대방과 겨루는 것이 어리석은 것처럼, 취준생들은 면접관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이기려면 가능한 한 많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준비해야 자신감 가득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겸손이 미덕'이라는 생각엔 준비한 스토리를 갑속에 넣고서 꺼내지도 않는 이들에겐 절대로 그러지 말라고 주문한다. 즉 면접관이 묻지도 않았는데, '괜히 말해서 긁어 부스럼 만들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으로 자기 자신의 보석과도 같은 에피소드를 주머니에만 넣고 오는 경우가 많다. 제발 그러지 말자. 에피소드 1순위는 보석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다. 이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집에만 놓고 나 혼자 보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은가? 에피소드 1순위는 반드시 면접관에게 보여주고 오자. 반드시 표현하고 오자. 그래야 면접 합격이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총을 들고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에게 총알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총알이 불발탄에 그치면 안 된다는 것, 총알은 많은데 쏠 기회를 잡지 못해 그냥 돌아오면 더 낭패라는 것이다. 자, 에피소드를 장전했는가? 많이 장전했는가? 혹 불량은 아닌가? 그리고 쏠 기회를 잡을 용기가 있는가? 

면접관들이 제일 싫어하는 답변이 무엇인지 아는가? 어학연수 가서 친구들과 함께 김치부침개 부쳐 먹은 이야기다. 10명 중 9명은 “살아가면서 힘들었지만 극복했던 일에 대해 말해봐라.”는 질문을 했을 때 “어학연수를 갔을 때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함께 있다 보니 싸움이 일어나고, 그래서 제가 불고기와 김치부침개를 부쳐줬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물론 이 에피소드도 좋은 에피소드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학생들이 이 멘트를 한다는 것이 문제다.

 

 

성공으로 이끄는 스토리의 조건

 

구체성~ 면접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라

포장성~ 드마틱하게 포장하라

진정성~ 진심이 담겨 있어야 최고다

차별성~ 남들과 똑같은 것은 버려라

개성~ 나만의 특별한 색깔

흥미성~ 스토리에 플롯을 입혀라  

 

 

뻔한 스토리는 금물이다

 

면접에서도 차별성이 중요한 요소이다. 면접 요령을 알려주는 실전 전략에 흔히 등장하는 남들과 똑같은 스토리는 면접관들에겐 먹히지 않는다. 이미 수없이 비슷한 얘기를 하도 많이 들어 지루할 뿐이다. 마케팅의 대가 세스 고딘<보라빛 소가 온다>에 이와 같은 맹점이 등장한다. 처음엔 보랏빛 소가 너무나도 신기하지만 갈수록 들판에 보랏빛 소가 많이 보인다면 이젠 평범함을 넘어 식상해진다는 지적이다.

 

그렇다. 면접 또한 마케팅이다. 너도나도 말하는 뻔한 이런 스토리는 아예 휴지통에 넣어라. 만약 어학연수 시절의 스토리를 말하고 싶다면 학생들이 많이 하는 스토리 대신 그 안에서 있었던 다양한 경험을 말하면 좋다. 예를 들어 어학연수 시절에 했던 자원봉사 활동이라든지, 미국인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말하면 된다.

 

 

 

결론은 감동적이어야 한다

 

면접에 있어서의 마지막 장식은 훈훈한 감동으로 마감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역할을 다 수행하는 것이다. 감동 없는 스토리의 전달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 면접관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그런 마지막 총알이 반드시 필요하다. 책의 저자는 바로 이를 '진심'이라고 강조한다. 진정성이 느껴져야 면접관들이 감동한다는 것이다.  

결론을 말하는 법은 크게 다음의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진정으로 내 가슴을 울리는 명언을 넣는다. 둘째, 시험 보러 올 때의 마음가짐과 소감을 넣는다. 셋째, 진심 스토리를 장착한다. 진심으로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 준비한 것들, 입사 선배에게 들었던 조언 스토리를 말하면 된다. 예전에 채용 설명회 때 받은 명함을 가지고 와서 "저도 이 명함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라고 말한 구직자도 실제로 있었다.

 

 

 

 

취업하고 싶은 회사를 연구해라

 

면접관들은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 대해 자부심이 가득한 만큼 회사의 특성에 대해 상당히 많은 것을 이미 숙지하고 있다. 그래서 면접관들은 취준생들이 진정으로 이 회사에 취업하려면 이 정도의 사전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사전 지식이야말로 바로 가장 기초적인 취준생의 면접 태도와 열성이라고 파악한다는 점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수박 겉 핥기' 식 지식이어선 안 된다는 것이다.

 

회사에 대해 연구하자. "회사에 대해 말해라!"라고 면접관이 주문하니까 회사의 역사와 매출액 등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너무 나열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런 사실(fact)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숫자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간장은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라는 말 대신에 숫자가 갖는 의미에 대해 스토리텔링해주면 훨씬 더 면접관이 요구하는 답안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이다.

 

"회사가 갖는 100년의 역사는 단지 숫자 100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 입맛의 100년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에피소드에 다이어트를

 

핵심에다 이것저것 많이 화려하게 장식하면 좋을 것 같지만 실상은 장황하다고 느낀다. 이는 말하기 방법에 관련된다. '서론-본론-결론' 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다 보면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 하급자가 상사에게 업무 보고를 할 때 흔히 지적당하는 장면과 흡사하다. 상사가 부하에게 가장 자주 말하는 게 바로 "결론부터 말해!"다.

 

면접관들도 마찬가지다. 취준생이 주저리주저리 길게 말하면 면접관들은 "또 시작이구만… 어떻게 이 말을 끊을까?"라는 생각부터 한다. 그래서 참다못해 취준생의 말을 중간에 끊어 버리면 취준생은 이를 오해하기 십상이다. 즉 "뭐야, 아무리 내가 피면접자지만 이렇게 내 말을 중간에 끊는 경우가 어딨어?"라고 기분 나빠하거나,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압박 면접이구나!"라며 쓸데없는 긴장을 한다.

 

면접관은 제발 좀 짧게 말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뿐이다. 에피소드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길게 장황하게 말하지 말고 짧고 임팩트 있게 말해보자.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저자는 "면접은 다른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잘 본다"라고 말한다.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멀리 가는 것이므로 회사라는 조직은 이런 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재주 많은 한 사람보다는 팀워크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재산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서다. 그래서 요즘엔 취준생들의 봉사활동에 관해 자주 질문을 한다. 그 이유는 봉사활동을 뭘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회에 대한 생각,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을 했느냐를 보는 것이다.

 

"컬처300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5****0 201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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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잘보는방법 여기있었네요.
"면접 잘보는방법 여기있었네요." 내용보기
그동안 말아먹었던 많은 면접들이 아련하게 스쳐가네요.이렇게 준비되지 않아서, 잘 몰랐어서 나름대로 준비한다고 했었지만막상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을 읽어보니나는 준비를 하지 않았구나. 재미없는 지원자였구나.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물론 깨닫기만한게 아니고 이제부터 잘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가 제시되어서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면접
"면접 잘보는방법 여기있었네요." 내용보기

그동안 말아먹었던 많은 면접들이 아련하게 스쳐가네요.

이렇게 준비되지 않아서, 잘 몰랐어서 나름대로 준비한다고 했었지만

막상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을 읽어보니

나는 준비를 하지 않았구나. 재미없는 지원자였구나.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물론 깨닫기만한게 아니고 이제부터 잘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가 제시되어서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

면접에서 머릿속이 하얗게되고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신줄 놓은 경험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고 제대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m******u 201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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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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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토리텔링이 대세라고 하는데 과연 그 이유가무엇인지 면접이라는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되는고비를 극복하는 일종의 대안을 제시하는 책추천 합니다. ?  원앤원북스 출판사의 면접 책 추천 신간도서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책은 지금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유용한 취업 관련 정보와 지식들이 가득했어요
"면접 스토리텔링" 내용보기

요즘 스토리텔링이 대세라고 하는데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면접이라는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되는

고비를 극복하는 일종의 대안을 제시하는 책추천 합니다.

 

?

 

 원앤원북스 출판사의 면접 책 추천 신간도서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책은 지금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유용한 취업 관련 정보와 지식들이 가득했어요.


어찌 보면 취업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거창한 스펙이

아니라 나만의 스토리와 제대로 어필하는 포인트를 잡는

것이 핵심적인 합격의 지름길임을 배울 수 있거든요.

 

?


결국은 면접관도 사람이기에 스펙같은 객관적인 조건보다

합격하기 위한 일종의 조건처럼 특별한 나의 스토리 구축이

절실함을 공감과 설득이라는 부분으로 접근하고 있죠.

 


 

 면접의 99%나 차지하는 스토리텔링이 왜 중요하고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지 수많은 면접의 사례들과 실제 취업 에피소드를

통해서 합격의 비결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유익했어요.

 

?

 

일단은 취업 준비를 위해서 내가 아주 오랫동안 달려왔고

기본 스펙을 비롯한 많은 준비가 갖춰졌다면 이제 면접에서

차별화 된 비법으로 어떻게 완성할지 배울 시간이에요.

 

?


만약 내가 거의 최종 단계인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진다면

나의 스펙이 문제가 아니라 면접에 필요한 스토리의 부재임을

깨닫고 취업의 운명을 판가름할 내용에 집중할 필요가 있죠.

 

?

 

나만의 스토리텔링 방법을 어떻게 확립하면 좋을지를 알려주는

면접 비법서로 ㈜라온제나 스피치 아카데미의 임유정 대표의 전문적인

코칭을 통해서 면접 노하우를 면접 책 추천 도서에 모두 담았어요.

?

 

예측불허 면접관의 질문에 어떻게 대처하고 현명한

답변을 하면 좋은가를 현장의 생생한 면접 에피도스들을

 중심으로 보여주어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답니다.

?

 

면접이 너무나도 막막한 ?취준생들에게 합격을 위해 필요한

 스토리텔링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실전 사례를 제시하여 진심

어린 이야기를 면접관에서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줘요.

?

 

어찌 보면 현재 취업에서 서류 전형보다 면접이 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이유는 거의 비슷비슷한 스펙과 차별화되는

조직 안에서 잘 어울릴 수 있는 인재를 찾기 위함임을 취준생들에게

알려주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섬세하게 제시한답니다.

 

?


도서 마지막에 수록된 부록의 신입사원 면접 평가표와 나의 에피소드

찾기, 면접 기본 질문_스토리텔링, 면접 스피치 평가표, 취업 태도

지수 평가, 에피소드 BAAAS 포트폴리오까지 수록하고 있어서 유용해요.



이달의 사락 t******0 201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내용보기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은 현재 (주)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전 쇼핑호스트, 증권시황 캐스터 였던 임유정님의 책이에요. 임유정님은 이 책 외에도 면접, 목소리, 스피치에 관한 책을 쓰신 분이더라구요.이 책 뒤쪽 날개 부분에 임유정님의 저서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20대들이라면 스피치 관련 책도 엄청 유용할 것 같습니다. 평범함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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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은 현재 (주)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전 쇼핑호스트, 증권시황 캐스터 였던 임유정님의 책이에요. 임유정님은 이 책 외에도 면접, 목소리, 스피치에 관한 책을 쓰신 분이더라구요.
이 책 뒤쪽 날개 부분에 임유정님의 저서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20대들이라면 스피치 관련 책도 엄청 유용할 것 같습니다.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을 대략 짐작할 수 있는데요. 이 책은 면접장에서 면접관을 설득시킬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방법의 중요성과 스토리텔링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에필로그와 부록에는 면접을 준비하는 분들이 생각해보면 좋은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면접을 준비하는 상황이라면 이 책 펴고 컴 또는 종이와 펜을 준비해서 이것저것 적어볼 것 같지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 임유정은 면접을 볼 때 추상적으로 대답하지 말고 구체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면접관의 마음을 유혹하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chapter 1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에서는 스펙도 중요하고 스펙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한다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후 면접에서 스토리텔링을 해야하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면접에서 스토리텔링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 그 전에 스펙을 쌓는 것도 엄청 노력해야한다는 이야기도 해줍니다. 실제로 저자는 스펙을 쌓기 위해 방학을 통째로 하루 14시간씩 도서관에 앉아 공부하며 스펙을 쌓았다는 이야기도 해주고 있어요. 면접을 보려면 우선 스펙도 뒷받침되어야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펙을 쌓는 것만큼 면접 준비도 그 만큼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한다는 조언도 해주고 있습니다. 뭐든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구나 싶어지는 부분이었어요.
이 책의 저자는 면접관의 의도를 파악하고 면접관의 입장을 생각하며 면접을 보라고 알려줍니다. 이론으로 알 수도 있지만 막상 해보면 안되는 것이 바로 면접 자리일텐데요 그만큼 준비도 많이 해가서 여유를 만들어내라는 것으로 저는 이해했어요. 면접 자리에 가면 어떻게 되겠지 하며 들어가는 면접자는 분명 후회하며 나올 것이라며 힘들게 스펙을 쌓고 힘들게 서류전형을 통과한만큼 어렵게 얻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획득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게 스토리텔링하는 법과 예를 들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폭 빠져서 저도 모르게 제 이야기를 만들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예전에 제가 면접볼 때 정말 대충했구나 싶어지는 생각이 들어 좀 부끄러웠어요. ^^;;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에서는 면접장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무조건 열정적으로 말하자고 이야기합니다. 굳이 면접장이 아니더라도 평소에도 애정 없이 무심하게 이야기하는 사람과 열정을 담아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딱 보면 알잖아요. ^^ 그리고 '면접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 부분 너무 공감되지 않나요? 옆사람이 뭐라고 할까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면접관의 무서운 표정이 두렵기도 하지만 결국은 나 혼자만의 싸움에서 내가 얼마나 견디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내 자신을 설득시킨 후 자신감이 생긴다면 신념을 갖게되고 남에게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거니까요. ^^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2장에서는 스토리텔링하는 방법과 예시를 조금 더 들어주고 있어요. 면접관의 머리에 그림을 그려주듯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해주록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양로원 봉사를 갔다 왔는데 좋았다 슬펐다 이런 설명이 아니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울에서 몇시간 거리의 ** 양로원에 다녀왔는데 레크리에이션을 할 때 할머니들의 표정, 대표적인 대화, 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면 면접관이 내 이야기를 들으며 그 상황을 떠올릴 수 있고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다는 예를 들어주고 있어요.
저자는 이 책에서, 이렇게 구체적인 예를 들며 스토리텔링을 할 에피소드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고 해요. 하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은 없으며 그 경험을 찾지 못할 뿐이라고 해요. 저는 이 부분이 학점이나 자격증을 취득할 때처첨 열심히 면접을 준비하라는 이야기처럼 들렸어요. 면접 준비한다고 앉은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이야기하려면 당연히 경험이나 에피소드가 떠오르지 않는 것이 당연하구요 시간을 두고 열심히 준비하면 까먹고 있었던 경험이나 기억이 떠오를 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친구도 오랜만에 만나면 서로 할말이 없다가도 얘기하다보면 서로서로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처럼 면접관은 진짜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이니 준비하지 않으면 면접 자리에서 만족할만한 대답을 하기 힘든 것이 당연한 것 같아요. ^^
그리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의 경험과 에피소드가 생각나더라구요. 이 책을 읽는 도중에는 책을 두고 옆에는 메모지를 준비하여 나만의 에피소드를 적게 되더라구요. 전에 회사다닐 때 동료분이 대학 때 했던 활동 중 기억에 남는 것이 뭔지 물어본 적이 있었어요. 제가 단답식으로 대답했더니 그 분이 엄청 무안을 주더라구요. 고작 그런 게 기억에 남느냐~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ㅜㅜ 그 때는 반발심만 생겼었는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이 책에서 알려준 것처럼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해줬다면 그런 반응이 아닌 다른 반응을 얻어낼 수 있었겠다 싶어졌어요. ^^
이 책은 똑같은 대답을 하더라도 목소리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야 면접관들도 더 신뢰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도 짚어주고 있습니다. 말끝을 흐리는 대답은 가장 안좋은 대답이 아닐까 하고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헤헤
이 책은 딱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니고 면접을 볼 때 중요한 기타 다른 이야기도 알려주고 있어요. 어느정도는 기출 문제에서 질문을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질문들도 있을테고 그 질문에 자연스럽게 대답하는 연습을 하도록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는 방법으로 저자는, 중구난방으로 대답하기 보다는 첫째 둘째 셋째 이렇게 나누어서 듣는 사람이 편하게끔 해주고, 두괄식 표현으로 대답하며, 근거 에피소드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라고 합니다.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에는 명언과 비유를 사용하면 마음에 울림이 더 크고 기억에도 오래남는다는 이야기도 해주고 있어요.
저자는 방송을 했던 프로라 언제 뭘 해도 또박한 발음으로 말을 잘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었는데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절로 되는 것은 없구나 싶었어요.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발음을 잃으며,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공명을 잃으며,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화법의 모든 것을 잃는다."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지냈다는 것은 그만큼 매일매일 일만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했다는 말이잖아요. 진짜 대단하십니다요.
4장에서는 에피소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지원 회사에 대한 에피소드를 모으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는 그 회사에 대해 알면 알수록 회사가 좋아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부분 백퍼공감해요. 그 회사에 시간과 정성을 쏟는 만큼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그 물건에 대해 알아가고 그 물건을 오래 사용할수록 좋아지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
저자는 명언을 활용해서 대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너무 많이 말하면 역효과일 수 있으니 2~3가지의 명언을 준비해서 말하도록 합니다. 명언은 자기계발서에도 많으니 공감 가는 명언 몇 개는 숙지하여 자연스럽게 사용하라고 말합니다.
명언을 사용하기 주저하는 이유는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4장에서는 면접관이 좋아할만한 회사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이용하고 건강한 체력을 어필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에피소드를 모았으면 이제 에피소드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간결하고 상황에 맞는 에피소드를 선정하는 과정도 빠트리지 말아야한다고 하며 예시를 들어주고 있어요.
5장은 이 책의 핵심만 모아 놓은 것 같은데요 자기소개, 지원동기, 성격의 장단점, 강점 등의 스토리텔링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면접볼 때 항상 '자신의 단점 질문'이 답하는 것이 고민이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 대답을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호오호~ 제가 면접볼 때 이 부분을 가장 어렵게 느껴서 5장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몰라요. ㅋㅋ 5장을 읽으면서는 그동안 궁금했었던 성격의 단점 스토리텔링을 알게 되어서 속시원했답니다. ^0^ 예를 들어 알려주니 그 예시를 보며 응용하기에도 편했답니다요.
5장을 읽다보면 자신의 강점과 장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을 무턱대로 어렵게만 느낄 필요가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뭔가 자신감을 주는 부분이었지 말입니다. ^^
5장에는 면접 마지막 부분에 주로 하게되는 마지막 한마디 스토리텔링 이야기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면접관들이 면접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볼 때 별 얘기 하지 않고 그냥 나오지 말고 반드시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자신을 알리고 나오라고 합니다. 저자의 면접 성공담을 알려주니 더욱 재미있었어요.
이 책은 마지막까지 면접자들이 긴장을 놓지 않고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다잡아주고 있습니다. 또 에필로그와 부록을 통해 면접에 대비할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부록에 있는 '나의 에피소드 찾기', '면접 기본 질문', '취업 태도 지수 평가', '면접 스피치 평가표', '회사 에피소드 찾기' 등을 활용하면 스토리텔링으로 면접을 준비하기 훨씬 더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번 답을 해보고 싶은 질문들이었어요. ^^
스펙을 뛰어넘는 스토리텔링으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면접 도서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취업 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필수로 읽어야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i******j 201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접을 준비할때 좋은 면접 도서 면접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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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으로 가는 최종관문이 바로 면접이죠~ 애써서 서류를 통과했는데면접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신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내가 면접때 과연 스토리텔링으로 제대로 말을 했던것일까라고~     이책은 이제 막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이직을 준비하시는분들이 접하면 상당히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면접에 관련된 스토리텔링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나만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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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으로 가는 최종관문이 바로 면접이죠~ 애써서 서류를 통과했는데

면접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신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가 면접때 과연 스토리텔링으로 제대로 말을 했던것일까라고~

 

 

 

 

이책은 이제 막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접하면 상당히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면접에 관련된 스토리텔링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완성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노력한 만큼 면접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책이기 때문에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s******s 2019.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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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를 할 때 항상 걱정이 되었던 것이 면접이었던 기억이 있다.서류전형을 통과하고 나면 남아있었던 면접!피할 수도 없는 관문이기에 항상 준비하면서 마음을 졸였는데,이 책을 보면 그 고민을 조금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들 면접준비를 할 때 무슨 말을 하여야 할지 고민도 많이 될 것이다.타인과 확실하게 구분될만한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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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를 할 때 항상 걱정이 되었던 것이 면접이었던 기억이 있다.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나면 남아있었던 면접!

피할 수도 없는 관문이기에 항상 준비하면서 마음을 졸였는데,

이 책을 보면 그 고민을 조금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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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면접준비를 할 때 무슨 말을 하여야 할지 고민도 많이 될 것이다.

타인과 확실하게 구분될만한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책을 더욱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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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워낙 많이 들어본 라온제나 스피치의 대표인 임유정작가님이다!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서 더 믿음이 갔던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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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두 눈을 사로잡는 문구!!!

"AI면접시대에도 합격의 키는 바로 스토리이다"

뭔가 면접하면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고민도 많이 되지만,

명확하게 보여준 단어인 스토리!!!!!

스토리가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면접에서 잘 풀어나갈 것 같은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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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및 차례도 확실하게 챕터별로 잘 분류되어있어서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볼 수 있어서도 좋았다.

스토리란, 대체 우리가 어떻게 풀어나가야하는가 이제부터 알아보자.




일단 눈길을 끄는 것이 다양한 예시를 통해 어떻게 우리가 하면 되는지 쉽게 갈피를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너무 쉽게 읽혀서 좋았다.

어려운 사족은 없어서 취업준비하기에 바쁜 취준생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술술 읽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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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더라도 이렇게 이 책에서 시키는 대로 하나 두개씩 하다보면 답이 나온다.

조금은 나만의 스토리를 꾸릴 수 있고,

어떤 식으로 이끌어 나가면 좋을지 알 수가 있어서 좋았다.


취업준비를 하시는 분들, 면접이나 서류전형에서 막막하신 분들은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갈피를 잡으면 확실히 더 나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m*********2 201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접 책 추천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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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합격할 수 있을까. 스펙에 더 집중해야 할까, 호감가는 외모를 위해 노력해야 할까.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고민이 많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면접에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라고 말이다.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면 내가 면접관이라도 스펙이 더 화려한 사람보다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시선이 쏠릴
"면접 책 추천 [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합격할 수 있을까. 스펙에 더 집중해야 할까, 호감가는 외모를 위해 노력해야 할까.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고민이 많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면접에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라고 말이다.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면 내가 면접관이라도 스펙이 더 화려한 사람보다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시선이 쏠릴 것이다.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다'라는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서『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임유정. 현재 (주)라온제나 스피치 대표이며 스피치 인터넷 강의 '라인강' 대표 강사로 스피치와 면접 등의 강의를 하고 있다. 서울대, 서강대,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등 다수의 대학에서 취업 면접 강의를 진행했다. 취업 전문 저서로는『목소리를 바꾸니 면접에 합격했다』가 있으며, 그 외『특별한 순간, 리더의 한말씀』,『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등 다수의 스피치 관련 책을 썼다.


면접에서의 진심은 진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를 '아 다르고 어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다. "저는 이 회사에 입사하고 싶습니다"라고 단편으로만 말하지 말고 이와 같이 구체적인 워딩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면접을 보면 합격의 선 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진심은 '진짜 마음'이 아니라 면접관이 처음 듣는 스토리, 면접관이 공감하는 스토리, 면접관이 듣고 싶은 스토리를 말한다. 즉 내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것이 진심이 아니라 면접관이 듣고 싶은 이야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리뉴얼해서 전달하면 면접관에게 내 진심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7쪽)


이 책은 다섯 챕터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AI 면접 시대에도 합격의 키는 바로 '스토리'다',를 시작으로, 챕터 1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챕터 2 '취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 챕터 3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챕터 4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 합격의 관건이다', 챕터 5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면접의 4가지 ing를 반드시 기억하라'로 마무리 된다.

 

?흔히 요즘은 '자소서'가 아니라 '자소설'이라는 말이 있다. 자기소개서를 써도 예전처럼 평범하고 뻔하게 써서는 서류전형에서 바로 탈락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는 취준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막막함을 시원하게, 구체적으로 척척 짚어주며 알려주는 책이다. 읽다보면 알 것이다. 거짓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표현법이 다른 것이다.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표현해낼지, 이 책을 보면서 면접 준비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이다. 진작 이런 책이 있었다면 면접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면접 전에, 면접을 준비하며, 면접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을 본다면 바로 이 책이다.


 

 

 


특히 챕터 5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는 자기소개, 지원동기, 성격의 장단점, 자신의 강점, 갈등, 마지막 한마디, 황당 질문까지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그야말로 실전 면접을 위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왕 보는 면접, 제대로 준비해서 확실히 붙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떠헥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 책을 보며 준비할 수 있다. 실제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글을 진행해서 흥미롭게 읽어나가며 나에게 필요한 핵심적인 정보를 추릴 수 있다.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이 바로 '면접관의 마음을 유혹하는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된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면접을 위해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준비할지, 이 책과 함께 준비하면 합격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 있는 신입사원 면접 평가표, 나의 에피소드 찾기, 면접 기본 질문 스토리텔링, 면접 스피치 평가표, 에피소드 BAAAS, 에피소드 포트폴리오, 취업 태도 지수 평가, 회사 에피소드 찾기 등의 자료도 면접을 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면접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s*****a 201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